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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흑인이 복싱코치고 오른쪽 남자가 참교육당하는사람


복싱코치는 올해로 46살이고 20년전에 현역으로 뛰던시절 기록은 12승 6패였음



백인남자는 분노조절장애 이슈로 여러번 감옥에 들어갔던사람이고 길거리싸움에 자주 휘말리는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는데 자기를 단련하고 싶다는 이유로 복싱체육관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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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복싱코치는 최근에 골반수술을 받아서 목발짚고다닐정도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스파링을 거절했는데


불량배가 예전버릇 못버리고 작은고양아~ 고양아~ 하면서 자존심을 건드리면서 놀리기시작함 (괜히 파이터의 자존심을 건드림)



그래서 스파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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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길거리 불량배답게 아무런 기본기도 없는 모습


근데 골반부상당한 코치상대로 상당히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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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도 안꼈으니 라이트 스파링인줄 알았는데 자기 넉아웃시킬려고 펀치날리는거 


눈치챈 코치가 일단 바로 재워버림




(미국에선 위에 백인 남자처럼 이런식으로 스파링으로 체육관 사람들 패는 불량배들이 있음. 일부로 약한사람만 골라서

본인이 스트레스 풀릴만큼 패고 스파링이라는 핑계로 빠져나가는 저열한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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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불량배한테 괜찮냐고 물어보고 체육관와서 바로 코치한테 진심으로 펀치날리는건


잘못된 일이니 태도를 고치라고 말하는데 "복싱은 다 이런거지" 이러면서 아직도 터프한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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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무시하고 달려드니까 진심펀치로 계속 재우는모습 


이미 분노로 이성을 잃었는지 계속 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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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모드들어간 불량배


열심히 때리고 있긴하지만 왼손으로 이미 다 커버링하고있기에 유효타는 하나도 없음


오히려 솜방망이 펀치라며 약해빠진놈이라고 도발하는 코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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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심으로 팰거니까 가드올려라" 


반죽여놓기 전에 마지막 경고 날리는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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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치료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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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말씀듣는중)


상당히 겸손해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