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ec668dcfc19e83cef84e74689766db00025cfd921582a352928134521f97c47ca9477a2e148bd2e5b1c73f59280b195d6cfd914c33adf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66db00025cfd921582a352928134521fe7da0567ccf3c37d6af38b85116e9239b37576957f0bd5c5449


중국 충칭에서는 명청 시대의 불상 3개가 드러남


양쯔강에 평년대비 45%밖에 비가 안 옴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56d3f5d33224dc4b8eed2c6f354031316b4c6b151efe1b4ad501d95a84a5e6a6823420e3b49036fab00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56cbac79c20a3ada00343d410eb5a2eeec439f8f220c55a1f39f2ce55af47dcf32f52115036683e39e3


스페인 저수지 유량이 50% 날아가면서 저수지 바닥의 로마 요새가 드러남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66db00025cfd921582a352928134624ff7a5ef4c0f1ae6b68a4d448b4c8621d2cc7bf0b9700657052b6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5653141516b5b3f5c9a3b44796df2ef15254fe79509b512ba5ba1735c92a8fd8abaf3fcd8d2de88461e


스페인의 스톤헨지라고 불리는 과랄페달의 고인돌도 드러남


스페인은 1200년만의 가뭄임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5649d496b10c04d4eee08d2d9b2e70a2c5487a043f527d70aae33d168c3e4b4f352edefe41287124af6


3fbec668dcfc19e83cef84e7468975649d496b10c04d4eee08d2d9b2e70b2553b08c4bc206d5f0be8eb0d10d4dbefc80fb667a71fe9f9b1c


세르비아 다뉴브강은 100년만의 최저 수위를 기록하면서 


2차 세계대전 때 가라앉은 독일 군함 수십척이 드러남



0bbcf87feef001a7699ef7ac06df08733d104bf9109b3feea95e034b0829



0b878331e6ca3c9e799ef79c15da20735bc46acf3035ec6d7048ac7ecfc8



강이나 호수에 있던 바위에 새긴 고대인들의 경고문도 드러남


"나를 보면 울어라".


예전 가뭄에 쓴 경고장임.


12b0d532eddd3ca351abdfb813c21b2d219fb625ffffd620d0028dda2fb448f3d6ca117e23c478075ed3ed8905db96a579c9a375cb496e7981c9da753a36b3a20a7f79e99bf7726d3ef106db3da22b5c

미국 서부에서도 극심한 가뭄으로 호수 바닥이 드러나는 중인데 여기서 실종자들의 시신이 나오고 있음



0b878719d3e73ca7659ef3ec12fd16739ea2a6df55a9b0c0c97bb9bd9767


정작 미국 사막지대에는 1000년만의 폭우가 내림



현재 프랑스는 극심한 가뭄으로 원전 냉각수가 부족하여 원전 가동 중지


중국은 수력발전량이 줄어서 일부 공장 가동 중지


전세계적 가뭄이 이어지면서 이미 식량난이 예고된 상황이고


특히 중국과 같은 인구 대국이 자급자족을 하지 못하고 부족 식량분을 수입한다면


곡물가격이 많은 상승을 할 것으로 예상.


아프리카 소말리아에도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이미 수천명이 굶어 죽음.


각종 대형 산불도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중.


기후 변화로 인해 앞으로도 이상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현재까지의 인류 문명이 전제한 자연환경이 무너져


당장의 문명 지속도 지속이 불투명한 상황.


한국도 해온 상승으로 인하여 원전 냉각수 확보가 어려워지자 냉각수 온도 기준을 완화한 적이 있음.


하지만 해온 상승이 계속된다면 독일이나 핀란드처럼 해온 상승으로 인해 결국 발전을 축소를 해야 할 수도 있음


뿐만 아니라 가뭄에는 돌리기 어려운 수력발전 등 전기 문명 자체가 기후 위기에 가장 먼저 흔들리고 있음



7fe48271b2ed6df238eb858a4488756946a4b94d566f07f42634fcf91a30a6


화석 연료에 투자한 투자은행 앞에서 수갑 시위를 벌인 나사의 과학자 피터 캘머스는


지구 온난화 3/4이 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발생한다면서 


몇년 내로 화석연료의 사용을 중지해야만 한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