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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때 도태된 비행선이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중일전쟁때 제공권 잡으니까 보급용으로 굴려지네
이게 왜 효율적이지 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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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를 이용한 무전송수신 및 정기정찰 비행선
항공사진을 라디오수신 팩스로 한장을 한시간동안 전송할수 있고 전력은 태양광으로 얻는다.

태평양전쟁때는 도로 내려오거나 무인으로 송수신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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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플라스틱을 이용한 담수화 생존장비

미리 열대지역에 대량으로 판매되어 식수의 자급자족은 생존할 수 있을만큼 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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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합금 촉매의 증류수 분해 장치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며 산소는 cryocooler를 통해 냉각되고 수소는 합성석유 개질 시설로 보내어진다.
수소풍선을 많이 날릴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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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일본육군의 보급선이다. 진짜로 보급을 범선으로 했었다. 잡역선이나 보조보급선이 없다면 절대로 일본군의 보급이 보장되지 못했다. 콘크리트 정크선들은 대전기 후반 기뢰지대를 뚫고 나와 소해임무와 동시에 식량ㆍ탄약 보급을 수행했다.

단점은 방공을 하지 못해 소발동정이라는 보트에 개틀링을 실어다가 좀 떨어져서 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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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를 기르는데 쓰인 개구리밥이다. 심하면 사람들도 갈아서 끓여다 먹곤 했다. 미도리 토후라고 생존자들에게는 악몽의 음식이었다.

생긴건 실장석의 운치와 매우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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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력발전
일본 국지전기의 자급자족을 가능게하고 공기압축기를 통해 공압공구나 압축공기 질산제조등에 많이 쓰였다.
또한 공장을 돌리는데에도 압축공기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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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정
ㄹㅇ 1990년대 이전에는 나무로 소해정을 만들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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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대인 투석기
플레셰트(조선식 애기살)을 180발씩 쏘는 무기이다.
전선에서 참호전 안할거면 일회용으로 쓰고는 했다.
방어선이 뚫릴것 같으면 대량으로 쏴서 후퇴할 시간도 벌고 기관총 사수도 후퇴한뒤.
적이 전선에 오면 미리 발라둔 기름이 화염병에 불타 화공용이 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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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강삭식 엘레베이터 또는 현장 건설도구
계단을 올라가면 무릎이 작살나니 능선의 대공포진지에는 꼭 달려있었다. 우마를 동력원으로 이용해 화물이나 사람을 경사면으로 끌어올리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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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로 숨긴 철도노선
물에 잠겨있으면 폭격받을 일이 적었다.
사보타주 또한 접근성이 힘들었다. 간혹 강변에서 크레인을 이용하면 화물을 곧바로 보트에 선적할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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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말벌집

대나무 말벌트랩에 장수말벌집을 놓고 꿀벌을 양봉하면서 수시로 벌을 먹이거나 하다가 적 진지에 몰래 침투해서 갖다놓고 폭탄으로 터트려 밖으로 뛰쳐나온 미군이 벌에 쏘이도록 유도했다.

말벌에 쏘이면 일부는 전투불능이거나 심하면 아나필락시쇼크가 와서 죽기도했다. 주로 발목과 목,손이 물려서 총을 못잡거나 감염이 속출하기도 했다.

접근이 힘들경우 트레뷰셋으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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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제트 유인비행기
노즈콘부분이 분리식 항공폭탄인것도 있고
정찰포드인것도 있고
보급용 포드인것도 있다.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서 값이 쌌고 연료는 흔한 천연가스를 발사전에 액화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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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급조 구명조끼
적어도 수영못해서 익사할 위험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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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b claw sail boat
만들기도 쉽고 속도도 준수하고 그래서 탈출 및 야습교범교재로 만들었다. 돛은 재로 염색한 회색으로 주야간 식별을 최대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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