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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어느 대문호의 일생

익명(220.116) 2022-09-05 00:10 추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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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작품을 한번 읽어봐라 개병신 소리못함

    익명(211.211) 2022-09-05 08:34
  • 답글

    개병신이든 뭐든 재능하나는 goat였으니 남들이 다 사서보는거지 ㅋㅋ

    익명(126.227) 2022-09-05 09:56
  • 답글

    병신의 말에서 남길게 있으니까 평가받는거지 인생은 따라하지말고 ㅋㅋㅋㅋ

    익명(223.38) 2022-09-05 11:41
  • 답글

    도스토예프스키를 개병신이라고 하면 니가 개병신이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41) 2022-09-05 15:40
  • 답글

    모르나 본데 소재 중에 제일 쓰기 쉽고 대작만들기 쉬운게 직접경험으로 창작하는거임. 아무리 간접경험해봤자 직접경험으로 만드는 거 절대 못 따라간다

    익명(59.25) 2022-09-05 16:34
  • 팩트) 걍 개병신이다

    ㅁㄴㅇㄹ(211.250) 2022-09-05 01:00
  • 이거 완전 상또라이 아니노 ㅋㅋㅋㅋ

    익명(211.112) 2022-09-05 01:02
  • 작품이야 대단할지 몰라도 작가본인의 인생은 뭔가 좀....

    ゝ◡╹)ノ(125.132) 2022-09-05 01:03
  • 제목에 대문호 보자마자 얘 생각했다

    익명(123.214) 2022-09-05 01:06
  • 근데 세부적으로 따지면 간질발작은 아버지 사망 소식 듣고 난 뒤에 처음 발생하긴 함. 저 사형쇼 이후로 훨씬 더 심해지긴 하지만

    넴미(mili01) 2022-09-05 01:09
  • 토박이 ㅇㅈㄹ 판박이겠지 병신아 - dc App

    익명(1.243) 2022-09-05 01:12
  • '예술가'라는 이름 달고있는 새끼들, 특히 글쓴다는 새끼들 치고 또라이 아닌새끼가 한명도 없다. 이건 팩트다. 특히 니가 남자라면 절대 '글쓰는 여자'를 만나지 마라. 대가리에 말도 안되는 판타지가 가득한 미친년일 가능성이 99.99%다.

    익명(221.158) 2022-09-05 01:12
  • 답글

    진짜 미친년 만나보면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정신병자 연기가 좆병신으로 보인다.

    익명(221.158) 2022-09-05 01:13
  •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118.223) 2022-09-05 01:56
  • 답글

    또라이 아니면 예술을 못하는게 맞는것 같음...

    아모른직다(metalgearsolidv) 2022-09-05 10:30
  • 답글

    '진짜' 예술가는 정신이상함

    익명(59.25) 2022-09-05 16:27
  • 불문학, 독문학, 노문학, 서문학중에 최고는 뭐냐? 영문학은 빼고

    ㅇㅇㅇㅇ(211.55) 2022-09-05 01:16
  • 답글

    노문학? 신고합니노

    익명(106.101) 2022-09-05 01:24
  • 답글

    취향차이 아니겟노

    익명(140.228) 2022-09-05 02:16
  • 답글

    데미안 읽고 한번 싼 뒤로는 독문학이 원탑이다 ㅇㅇ

    익명(182.217) 2022-09-05 07:40
  • 답글

    영문학을 제외시키면 서문학이라 할 만한 게 이탈리아 정도 아니노 - dc App

    어메이징두리틀셰프(pershing90) 2022-09-05 09:04
  • 답글

    ㄴ서 는 서양이 아니라 서반아어야

    익명(223.38) 2022-09-05 11:42
  • 글자가 너무 작잖아 ㅅㅂㄹㅇ

    익명(223.39) 2022-09-05 01:23
  • 자신의 삶을 옮겨놨네

    익명(61.85) 2022-09-05 01:24
  • 와 와 와 이런글 너무 좋다케이야

    통붕이(122.45) 2022-09-05 01:25
  • 판박이를 ㅅㅂ 토박이로 썼네 ㅋㅋ 읽다가 자동으로 판박이로 바꿔서 읽어서 뭔 소린가했네

    익명(58.236) 2022-09-05 01:25
  • 내가 처음으로 밤 새가면서 읽은 소설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었음

    익명(73.37) 2022-09-05 01:26
  • 루스끼 문학 좋아하는데 도스토 톨스토이 투르계네프는 내취향 아니더라

    익명(140.228) 2022-09-05 01:29
  • 답글

    걔네 빼고 러시아 문학이 있어?

    페인트아레나(paintarena) 2022-09-05 01:38
  • 답글

    많음 병신아

    익명(140.228) 2022-09-05 02:15
  • 답글

    스페이드의 여왕-푸쉬킨,어머니-고골,고요한 돈강-솔로호프,갈매기,체호프,거장과 마르그리타-미하일 볼가고프,수용소군도-솔제니친,그 외 쏘비에트시절 작가들

    ㅎㅎ(211.35) 2022-09-05 13:45
  • 답글

    쟤네 셋 빼고도 체호프는 그놈의 총 떄문에 유면할텐데

    아시댈(dktleof) 2022-09-05 21:18
  • 유익하노

    익명(121.128) 2022-09-05 01:33
  • 죄와벌은 꼭 봐라...

    익명(47b8umegtp83) 2022-09-05 01:34
  • 한글 한문장도 읽기 힘들었던 빡대갈 미개지방충 시절 죄와벌 하나만큼은 끝까지 완독했음 - dc App

    익명(39.7) 2022-09-05 01:38
  • 미술이든 문학이든 사상이든 세계에 이름날린사람들중에 정상인 찾기가 힘듬 ㅋㅋㅋ 어찌보면 정상인이 아니라서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였을수도

    익명(172.107) 2022-09-05 01:40
  • 답글

    제정신으로는 못할짓이지

    익명(119.64) 2022-09-05 01:43
  • 물로켓

    익명(122.37) 2022-09-05 01:43
  • 어릴때 처음으로 읽었던 죄와벌의 그 난해하고도 흡입력있는 문체는 도무지 잊히지 않는다 초등학생시절 멋모르고 읽었다가 내용 이해는 못하고 글씨만 계속 미친듯이 읽었던기억이 나네

    익명(119.64) 2022-09-05 01:43
  • 문호 얘기를 해놓고 좀비트립 박문호가 안나와서 ㅁㅈㅎ

    익명(111.91) 2022-09-05 01:44
  • 재능으로 인생을 커버쳤노ㅋㅋㅋ

    익명(114.202) 2022-09-05 01:47
  • 82년생 김지영 미만잡임

    익명(140.228) 2022-09-05 02:15
  • 그래서 불륜은 언제 경험함?

    익명(115.136) 2022-09-05 02:26
  • 불교와 상통하노 인생은 고통이다 - dc App

    익명(112.169) 2022-09-05 02:27
  • 잼있게 잘읽었음 죄와벌 읽으러 간다

    익명(184.148) 2022-09-05 02:32
  • 답글

    이젠 보낼게 널 놓아줄게 - dc App

    익명(1.176) 2022-09-05 02:53
  • 인스타 감성카페 같은거나 하는 씨발년들 고생좀 시켜봐야 뭐가 예술이고 뭐가 지 수준인지 깨닫는데

    익명(223.38) 2022-09-05 02:41
  • 까르마조프가의 형제들 1권 10장 대주교 파트는 진짜 아직도 가끔씩 책 꺼내서 읽는다...

    익명(223.39) 2022-09-05 02:43
  • 답글

    대심문관은 ㅇㅈ이지 교수도 그 부분만 절반 수업하고 나머지 절반 수업하더라

    익명(210.183) 2022-09-05 02:47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1 10:44
  • 답글

    남이 볼때나 맛있지 니 인생이면 피맛임 ㅋㅋ

    익명(59.18) 2022-09-05 10:10
  • 괴로울수록 몸과 마음은 씹창이나지

    불타올라(ho3972) 2022-09-05 03:25
  • 답글

    ㄹㅇ 대전제 능력이 없노 - dc App

    익명(223.38) 2022-09-05 03:34
  • 도스토옙스키 ADHD 강하게 의심되네

    익명(27.117) 2022-09-05 03:37
  • 재밌노

    익명(222.118) 2022-09-05 03:57
  • 러시아는 알콜중독자 새기들이 ㅈㄴ 많아서 그냥 정이안가

    익명(211.192) 2022-09-05 04:12
  • 중간에 "어쩌구 저쩌구랑 토박이인" 부분에서 뭔 말인가 5분 곱씹으며 생각해봤더니 판박이를 이상한 단어로 쓴거였네 바로 내렸다 - dc App

    익명(118.235) 2022-09-05 04:37
  • 헬센징 센들센들

    익명(222.104) 2022-09-05 05:10
  • 좀 잘 좀 퍼오지 글자크기 시발

    익명(175.117) 2022-09-05 05:13
  • 1분1초도 낭비하지 않겠단 새끼가 도박에는 인생 갈아넣었노 ㅋㅋ

    익명(220.75) 2022-09-05 05:47
  • 걍 개씨발 절제할줄 모르는 무능한 도박쟁이 새끼인데 인간적인 매력은 있어서 글잘쓰는 재주로 먹고살긴 했던새끼 요약끝

    익명(220.70) 2022-09-05 06:03
  • 죄와 벌 하나로 한국 모든작가 싹바름

    익명(118.235) 2022-09-05 06:09
  • dccon
    김흠돌(zxc5434) 2022-09-05 06:36
  • dccon
    피카츄(pikapika2) 2022-09-05 06:36
  • 도박에 대한 마인드를 보니까 문과의 킹이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2-09-05 06:52
  • 인생보소

    익명(210.96) 2022-09-05 07:11
  • 그래도 난 톨스토이가 더 좋아...

    익명(219.240) 2022-09-05 07:11
  • 답글

    나도

    익명(27.163) 2022-09-05 08:36
  • 얘 나올줄알앗다

    익명(27.116) 2022-09-05 07:38
  • 삶의 고통이 문학의 원천 - dc App

    익명(39.124) 2022-09-05 08:26
  • 가난에 대한 묘사는 이 형이 원탑인듯 ㄹㅇ

    익명(211.211) 2022-09-05 08:35
  • 럭키 야갤문학ㅋㅋㅋㅋㅋ

    힐주(jiyoon422) 2022-09-05 08:35
  • 문과의왕맞앗네ㅋㅋ

    익명(27.163) 2022-09-05 08:36
  • 마리야 애 딸린 흔한 이혼년데 왜 이쁨? ㄷㄷㄷ

    익명(112.220) 2022-09-05 08:56
  • dccon
    익명(220.118) 2022-09-05 09:13
  • 다른건 다 읽어봤는데 카라마조프는 이상하게 안 읽히더라 제일 재밌던건 죽음의집의기록

    익명(59.24) 2022-09-05 09:19
  • 답글

    난 딴건 다 못읽고 카라마조프만 재밌게 읽음

    익명(14.138) 2022-09-05 22:30
  • 죄와 벌 읽다 보면 내가 정신 나갈것 같던데, 작가부터 특이한 인생 거쳤구나

    익명(121.167) 2022-09-05 09:20
  • 그러고보니까 얘 소설은 죄다 돈 때문에 싸우지 않냐

    익명(223.222) 2022-09-05 09:25
  • 전형적인 인프제 ㅋㅋㅋ

    익명(58.124) 2022-09-05 09:26
  • 답글

    완벽주의라서 글 쓰는게 느린거치곤 존나 못씀 ㅋㅋㅋㅋ 죄와벌읽는데 문장을 초딩이쓴줄 ㅋㅋㅋㅋ

    익명(58.124) 2022-09-05 09:26
  • 답글

    돈벌라고 괴상하게 늘여써서 그런거지 묘사는 많이 좋음

    익명(59.25) 2022-09-05 16:29
  • 내 영혼에는 초원의 별이 흐릅니다.

    익명(211.234) 2022-09-05 09:26
  • 그래서 쟤가 82년생김지영 작가보다 돈 잘범? ㅋㅋ

    익명(223.38) 2022-09-05 10:12
  • 답글

    비교할걸 비교좀

    익명(175.215) 2022-09-05 12:32
  • 응 웹소설기대야

    익명(175.223) 2022-09-05 10:15
  • 아이러니하게도 문학적 재능이 개같은 인성과 인생 때문에 유니크한 형태로 발현된 케이스. 만약 그가 착실하게 인생을 살고 평범하고 행복하게 생을 마감했다면 그의 작품이 지금처럼 빛났을까? 문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밝은 분위기의 대작들이 나왔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난 그의 ㅈ같은 인생이야말로 그의 작품들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함

    익명(polytropic) 2022-09-05 10:29
  • 문학사를 통틀어 탑클라스 천재긴 한데 너도 인생 저렇게 살래? 하면 절대 안하고싶은 새끼

    익명(202.14) 2022-09-05 10:36
  • dccon
    Hanavision(ldgdonggeun2) 2022-09-05 10:41
  • dccon
    Hanavision(ldgdonggeun2) 2022-09-05 10:41
  • dccon
    Hanavision(ldgdonggeun2) 2022-09-05 10:41
  • 카르조프가의 형제들 그러면 미완의 작품임?

    익명(39.125) 2022-09-05 10:55
  • 답글

    원래는 1부에 인간군상을 보여주고 2부에서 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는데 1부만 해도 ㅆㅆㅆㅌㅊ 여서 하나의 완결된 작품으로 본다드라

    익명(175.215) 2022-09-05 12:30
  • 그래서 러시아 문호중 원탑이 누구냐?

    익명(121.187) 2022-09-05 10:57
  • 그래서 불륜은 어딨음?

    익명(223.38) 2022-09-05 11:29
  • 답글

    첫째 아내가 불륜 마스터였는데 그게 빠져있노

    익명(175.215) 2022-09-05 12:30
  • dccon
    쀼옹(asdzml7933) 2022-09-05 13:14
  • 어쩐지 글이 존나 울렁울렁한 느낌이더라니

    데레그랄(integraling) 2022-09-05 13:58
  • 글씨 안보임

    ㄹㅇ(119.196) 2022-09-05 18:53
  • 역시 아내를 잘만나야된다

    미야에몽(eoxjfryrkddyd) 2022-09-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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