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것
자전거 :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2 DISC 2022 61
좋은 생활차임. 출근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위 사진처럼 렉과 페니어 달아서 사용하고 있음. 인상 전이라면 진짜 구매를 강추했을 텐데 아쉽다. 대용으로 엘파마 h2000, 첼로 디오2를 찾아보면 좋을 듯.
메리다 스컬트라 400 disc 2022 130
알루 로드고, 타이어 바꿔주니 쭉쭉 나감. 30km/h은 기본이라 보면 됨. 기어 단수도 촘촘하니 좋고 무게도 가벼워서 업힐이 두렵지 않다.
매물 있으면 구매를 강추함.
총 191
후미등 : 락브로스 q50 2.2
이만한 후미등이 없다. 자도용으로는 이거로 종결 가능. 브레이크등도 있고 패턴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정말 오래 감. 몇 날 며칠 야라해도 안 꺼짐.
물론 공도용으로는 가민 바리아, 반사판 달린 후미등(네뷸라 같은 거)를 사야하는데 자도만 다녀서 필요성을 느끼진 않았다.
전조등 : 블랙울프 a16r 세트 4.1 나비 800k 5.8
a16r의 경우 입문 제품 정보 글에 있길래 샀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별로였다.
일단 배터리 타임이 짧았고, 나비800k처럼 눈뽕 방지가 어려웠다. 그래서 야라 갈 때에도 눈뽕 방지 갓을 만들어야 했다. 기본으로 주는 고무 거치대는 쓰기 불편했다.
그래도 상당히 밝고 멀리 가는 장점은 있었다.
나비800k는 왜 갤럼들이 물고빨고 하는 지 알 것 같은 전조등이었다.
배터리 타임도 길고 배터리 하나 더 주고 눈뽕 방지도 되고... 자도나 가로등 있는 공도에서는 이거 하나로 종결이 가능하다.
고프로 어댑터도 줘서 일자 콕핏 만들기도 쉽다.
다만 산길이나 시골길 갈 때는 리콘 1800 같이 아주 밝은 걸 사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빛이 하나도 없는 환경에서는 부족한 것 같다.
헬멧 : 씨클리스 HC058 3.8
예전에 낙차 했는데 헬멧 덕분에 살았다. 헬멧은 꼭 끼고 다니자.
펌프 : 지요펌프 2022 2.6
공기압 게이지도 있고 슈레더 프레스타 던롭 다 되어서 상당히 편했다.
물통 : 포카리스웨트 번들 물통2개 0.8
색이 파랑색이라는 것, 떨어트린 후 대가리에서 물이 샌다는 것을 제외하면 완벽하다.
다음에 물통 사면 카멜 물통을 사지 않을까 싶다.
부속
타이어 : 비토리아 코르사 g2.0 4짝(28c 2개, 25c 2개) + 예비용 튜브, 펑크 패치, 타이어 주걱 19.3
비토리아 코르사 G2.0. 타이어는 속도에 가장 큰 체감을 본 물품이다.
너무 좋아서 하브 로드 둘 다 달아준 타이어. 둔중하게 나갔던 하브는 날렵하게 나가고 날렵하게 나간 로드는 페달에 발만 올려도 나가는 물건으로 만들어버렸다.
무엇보다 검월 감성이 지린다.
만약에 기변을 해서 타이어를 더 산다면
컨티넨탈 오천성이나 미쉐린도 써볼 것 같고
튜브리스도 경험해볼 예정이다
MZYRH 평페달 : 2.5
실수로 bmx용을 주문했는데, 너무 뾰족해서 신발 밑창을 다 갈아 먹었다.
평페달화(반스) : 6.1
그래서 반스를 샀다. 밑창이 닳지 않는다. 오히려 옆창이 긁히더라.
안장 : 습샬 로민 에보 미믹 콤프 13
습샬 매장가서 샀다. 처음에는 이게 진짜 좋은 게 맞나? 싶었는데 120KM 타보니까 알겠더라. 좌골은 아파도 전립선에는 하나도 자극이 안 간다. 전립선 통증에 고통 받고 있다면 꼭 사자.
자전거 거치대 : gub plus 9 1.5 - 파손
똥템이다. 2달도 안 되어서 망가졌다. 폰 네비를 쓰고 싶다면 쿼드락을 사든지, 돈이 없다면 폰 케이스에 가민 어댑터를 붙이자.
자물쇠 :
온가드락 8066 2.7
검은 색을 처음 샀는데 밤에 자물쇠 채운 거 깜빡하고 페달을 밟았고 그 결과는....
'고장났다 이기'
그래서 산 게
디스크락 0.5
인데 똥템이다. 이거 채우고 실수로 출발했다가 디스크 해먹고 정비 비용만 날렸다.
그래서 다시 온가드락으로 돌아왔고 밤에 보이게 흰색으로 2개 샀다.
자전거 벨 : 1.0
하브에 1개, 로드에 1개 달려고 2개 샀는데 이 벨, 에어로바에는 달리지가 않았다.
덕분에 하나는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 벨은 상당히 청명하고 충분히 크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정작 벨 울릴 일이 없다는 게 단점. 소심해서 벨은 못 울리고 지나갈게요~ 지나가겠습니다~만 하고 있다...
나 같은 사람은 벨을 안 사는 게 나은 것 같다.
마운트 : 알.리발 고무줄(분실), 스템 마운트 3.5, 렉마운트 2.1, 가민 스마트폰 어댑터 0.7, 가시론 마운트 2.0, GUB609 스템 마운트 1.5
주렁충에게는 마운트가 필수겠지?
다 좋은 마운트인데 2개는 별로였다.
1. 고무줄 마운트. 3번째 라이딩에서 블박이랑 손잡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고무줄이 끊어진 것으로 추정.
2. 가시론 마운트. 위 아래로 갈아 낄 수 있는 건 좋은데 견고하지 못하다. 가민 어댑터에 폰 끼웠다가 발사됐다. 그냥 알.리발 스템 마운트 사길...
블랙박스 : A22 4.2(분실), Ghost XL pro 16 (+관세 2.7)
A22는 좋은 블박이었다. 후방에 고무줄 마운트로 달아서 든든하게 후미를 담당해주던 친구였는데, 아쉽게도 발사되어 버렸다.
그러니 후방 블박을 쓰려거든, 든든한 렉마운트에 달아서 쓰길 바란다.
고스트xl pro는 사지마라. 그냥 고스트xl이 훨 낫다.
4k모드나 2k모드나 1080p 30fps로 블박 기능만 쓰는 사람에겐 의미가 없다. (액션캠 용이라면 나쁘진 않다.)
배터리 타임 역시 그리 길지 않다. 120km 라이딩 하는 데 60km 반환점에서 배터리가 오링나서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달렸는데, 보조배터리마저 죽어서 전방 블박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물통 케이지 0.5
저렴한 플라스틱 케이지 사서 쓰는 데 나름 만족스럽다. 그냥 물통만 꽂히면 제 기능을 하는 케이지라고 보고, 그 외의 기능(공구 수납이 가능한 토픽 닌자 케이지 등)은 어디까지나 취향의 영역이라고 본다.
탈출2 킥스탠드 1.5
킥스탠드. 나쁘지 않다. 가장 좋은 건 길이 조정이 된다는 것. 지면 기울기에 맞춰 길이를 조정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물론 양발 스탠드에 비하면 잘 넘어지는 편이긴 하다.
가민 심박계, 가민 속도계 130 10
막 켜졌을 때 gps를 지지리 못 잡아서 속도 표기가 한참 걸린다는 것을 제외하면 만족스럽다. 심박계 연동도 되고 스트라바 어플 연동도 잘 된다.
모노라서 햇빛이 강해도 잘 보인다. 다만, 크기가 작아서 여러 개 펼쳐 놓으면 보기가 어렵다. 어차피 네비 볼 것도 아니고 거리, 속도, 심박만 보면 돼서 상관 없긴 하다. 그나저나 마진 속도/케이던스 센서를 달면 gps 안 나와도 속도가 제대로 표기될까? 싶어서 센서 추가 구매를 고려 중이다.
정비
윤활유 : 블럽 세라믹 루브 + 디그리셔 + 티슈 5.2
세라믹 루브는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홀리카우 같은 걸 써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
그냥 무난하다. 별다른 이슈가 없다. 비 맞을 때나 체인에 잡소리 날 때마다 한번씩 쳐주고 있다.
토크렌치 7.0
인상 전에 사서 7만원에 샀다.
로드가 카본 싯포라서 토크 작업이 필수였기에 구매하였다.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근데 솔직히 5N 정도 밖에 쓸 일이 없어서 T자 모양 토크렌치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규격은 3,4,6을 가장 많이 썼다.
멀티툴 0.7(분실) / 멀티툴 재구매 2.0
처음 멀티툴은 갤럼한테 받았는데 아피듀라 탑튜브 백에 넣고 라이딩하다가 잃어버렸다.
눈물을 머금고 토픽 미니10 멀티툴을 다시 샀다. 헥서스X가 끝판왕이라고 하는데, 나한텐 토픽 미니10이 가장 괜찮더라. 가볍고 있을 건 다 있다. 특히 2, 2.5, 8 규격 있는 게 좋았다. 안장, 페달 정비도 가능하고 핸들바 거치대나 락브로스 q50 후미등 거치대 같이 잡스러운 것들도 다 손 볼 수 있었다.
co2, co2 인젝터 1.2
베토 co2 인젝터. 장거리에서 펑크 경험 후 구매하게 되었다. 써 본 적은 없고 써 볼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기타
자전거 방수 덮개 2개 1.0
알바 출 퇴근 하는데 자전거가 비를 맞을 때가 종종 있어서 구매했다. 뭔가 덮여있다보니 복동 방지도 되는 것 같고 비도 잘 막아준다. 싼 거라 그런가 생각보다 크진 않았고 얇아서 구멍이 잘 나는 건 흠이었다.
의류 : 알.리발 리온 빕숏, 스펙터 져지 7.1 (+관세 2.1), 야광 조끼 0.5, 지요 장갑, 버프, 팔토시 등
위 사진은 빕졎 입는 법을 몰라서 거꾸로 입은 사진이다. 자린이의 앙증맞은 찐빠이므로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 주길 바란다.
아무튼 빕졎은 좋다. 일단 수트를 입으니 본격적으로 타는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뭔가 평속도 높아지는 것 같고 (사실 아니다) 특히 파랑 패드 들어간 빕숏은 엉덩이가 안 아팠다.
장갑은 지요가 좋았다. 다만 하브 탈 때 자세를 못 바꾸다 보니 손이 저린 건 어쩔 수 없었다. 버프는 자외선과 벌레를 잘 막아주었고 팔 토시 역시 마찬가지여서 좋았다. 이런저런 옷은 사면 만족도가 높으니 꼭 샀으면 좋겠다.
출퇴근 하다가 차에 치일까봐 샀다.
처음 이걸 입을 생각을 한 것은 자도에서 야라하는데 마라토너들이 이런 비슷한 형광옷을 입고 달리는 것에서 착안했다.
위에 사진 보면 내 패션이 아주 검기 때문에 저 복장으로 야라를 할 거라면 공기 저항을 감수하더라도 입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스노우보드 고글 7
똥템이다. 통기성이 좋니 뭐니 해도 결국 안경에 습기 차는 건 똑같았다. 게다가 안경-버프-보드 고글-헬멧 줄이 겹치니 너무 불편하다. 탑튜브백에 들어가지 않는다.(유연해서 구겨 넣으면 가능은 하지만 그 과정에 액정 기스는 감안해야한다) 고글은 겨울에 스키 탈 때 쓰도록 하고, 고글을 끼려거든 3m 고글을 끼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정말이지 김구 안경은 맞는 고글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다음에 고글을 산다면 패션을 희생하고 고글 헬멧을 사지 않을까 싶다.
보충제 크레아틴, 베타알레닌, BCAA 등 4
갤럼한테 구매한 것들. 눈썰미 좋은 사람이라면 누가 보냈는지 알아챌 것이다.
라이딩 전에 먹는데 체감이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운동 효과가 늘어난다니까 ㅎㅎ 하면서 먹고 있다.
토픽 모바일 파워팩 4.3
사지마라. 자전거에 다는 보조배터리인데, 6000mh라 용량이 너무 작다고 느꼈고 스템 공간 차지도 심할 뿐더러, 탑튜브 백을 지른 입장에서 그냥 5.6만원(원가) 주고 이거 사느니 20000mh짜리 3만원하는 보조배터리 하나 사서 탑튜브백에 넣어 다니는 게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픽 안장가방 6L 4.3
국종 가려고 샀는데 휴가 쓰고 국종 가기 직전에 무릎을 다쳐서 못 쓰게 되었다.
하지만 다시 국종을 간다면, 이 가방이 효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아피듀라 탑튜브백 8
가방에 넣어놓은 멀티툴 사라진 거는 칠칠맞은 내 탓이라 치고..
8만원이라는 값어치를 하냐? 라고 묻는다면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자석으로 여닫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내 자전거에 너무 잘 어울린다.
노랑-검정-흰색 포인트 컬러가 잘 맞아 떨어져서 떼면 아쉬울 정도다.
그리고 탑튜브백으로서의 역할도 훌륭했다. 양갱, 멀티툴, 에어팟, 전조등 배터리 같은 잡다한 것 넣어 놓기 좋았다.
근데 지갑이랑 스노보드 고글은 안 들어가더라. (카드 지갑이라면 가능)
캉골 슬링백 3.0
옆에는 우산이 들어가고 안에는 아이패드 10인치가 들어가는 놀라운 가방이다.
아래에 나올 패니어 사기 전까지는 유용하게 썼다.
오르트립 어반 백롤러 10
자이언트 렉 2.5
이 페니어의 장점은 노트북이 들어가고 탈착이 간단하며 메신저백처럼 어깨에 맬 수 있다는 점이다.
노트북 및 책 운반이 필요한 급/학식에게 등/하교 목적으로 안성맞춤이라 말할 수 있겠다.
실착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라.
자전거 스탠드 거치대 1.8
내가 2대 이상 집에 둘 거다 하면 반드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내 경우는 중고 구매로 저렴하게 구했다.
국종 수첩 0.45
인천 아라뱃길에서 구매했다. 도장 쾅쾅 잘 찍고 다니는 중.
PPF 필름 1.0
탑튜브백 살 때 같이 사서 탑튜브에 붙여줬다. 다른 자전거 ppf 필름은 죄다 비싸서 스코코 자전거 ppf 필름으로 구매했다. 나름 만족 중.
아텍스 스포츠 테이프 2.4
무릎이랑 손목 아파서 샀는데
중량화를 감수하고 그냥 보호대를 사는 게 나았다.
보호대가 땀은 잘 차도 잡아주는 건 확실하다.
단, 부상 방지용으로 미리 감고 가는 용도는 좋은 것 같았다.
브레이크 밴드 0.4
브레이크 레버 캡 0.3
둘 다 흰색으로 샀는데,
솔직히 말하면 룩딸용으로 샀다.
코이츠 자전거 꾸미기에 진심인www
비포어
애프터
멀티 충전기 1.6
너무 용품이 많아지니 충전이 힘들어져서 샀다. 만족스럽다.
블라인드가 없다보니
타이어가 씹창이 나더라. 그래서
블라인드 14
블라인드 설치비 6.1
블라인드를 사서 달았다.
진짜 자전거 유지/관리하는 데 돈 드는 데가 너무 많다.
샵
디스크 해먹은거 정비비용 3.0
디스크락 채우고 달리다가 해먹었다. 공임비 포함 3만원.
펑처 1.5
인천 가는 길에 자도에서 미친 포트홀을 밟고 펑크가 났다.
이딴게... 자전거 도로?
피할 수도 없게 길게 나있더라
다행히 자전거를 끌고 주변 자전거 샵에서 앞바퀴 펑처를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자전거 앞바퀴가 빠지질 않는다
이것을 알게 된 것은 1주일 후 광나루 인증센터에서 도장을 찍고
무릎 부상으로 인해
개같이 콜밴을 불러서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생긴 일이다...
뒷바퀴는 뺐는데 앞바퀴가 빠지질 않았다.
다행히 뒷바퀴만 빼도 트렁크엔 들어가서 자전거를 넣고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만
이후 이어진 사투의 흔적....
결국 문제가 되는 액슬을 잘라내고
알리에서 주문한 액슬로 갈아끼운 후에야 마무리 되었다. (심지어 처음 주문한 액슬은 길이가 안 맞아서 샵 사장님께 기부했다)
액슬 값 2.6
액슬 수리 공임비 1.0
어차피 다리 다쳐서 못 타는 건 상관 없긴 했다. 다만 도까 이력 추가가 마음이 아팠다.
사고 처리
사고처리비용 20
인천 가는 길에 사고가 났는데,
좌회전 하다 추월하던 뒷 차량이 박았다. 아저씨가 팔에 상처가 깊게 나서 상처를 꼬맸고, 그동안 일을 못했다고 한다.
아저씨가 전방 주시를 안하고 추월 신호를 보내지 않은 잘못도 있지만 내가 숄더체크, 좌회전 수신호를 안 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해 치료비 일정 금액을 보탰다.
이 사건 이후로 숄더체크와 수신호를 철저하게 지켜서 타게 되었고, 자전거 보험을 들었다.
무릎 및 손목 치료비 48 (보험료 -16)
앞서 말한 인천 방문 후 무릎 부상의 현재 진행형이다.
부상의 이름은 '슬개대퇴관절염'이고 안장을 너무 낮춘 상태에서 120km를 타서 무릎이 작살이 난 것이다.
내게는 충격파 치료(상처 부위에 충격을 가해 회복을 촉진하는 시술)는 효과가 별로 없었고 프롤로 주사(상처 부위에 포도당을 주사해 고의로 염증을 일으켜 치료하는 약물 치료)가 몸에 맞았다. 오늘로 1달 반째 통원 중이고 주사를 맞은 이후로 점차 나아지는 중이다.
총합 438.05
정성추
전 락브로스후미등 너무 별로더라고요 마운트도 약하고 밝기약하고 배터리타임도 너무짧음...
그리고 보드고글은 보드탈때도 맨날 습기차서 빼주는데 이걸...
제건 전조등 블박 배터리 다 될 때까지 잘 살아있길래 길다고 생각했는데 몇 시간 씩 타시는 거에요?
장거리를 좀 좋아하긴 해요
ㅎㄷㄷ 8시간씩 타시나
장거리나가면 8시간은 기본이긴 한데 일단 후미등배터리가 점멸아니면 4시간도 못가는거같았고 밝기가 공도에서 썼다가는 로드킬당하겠더라고요 돌형후미등만 두개있는데 가끔 자도탈때만 씀..
ㅋㅋ 저 밝기로 공도가면 바로 자라니행이죠 그래서 공도 탈 때는 야광조끼 꼭 챙겨나감
가성비 풀셋맞췄넹ㅋㅋㅋㅋ 저는 스포츠테잎 잘썼읍니다 보호대는 움직임을 너무 헤비하게 막고 땀먹고 무거워져서 취향이 아닌데숭..
학식이라... 가성비 위주로 맞출 수 밖에 없었읍니다,,, 보호대는 부상 중일 때는 갓갓템이었읍니다 사실 부상 중일 때는 안 타는 게 베스트죠 ㅋㅋ
헥서스X가 구성이 알차긴 한데 밖에서 쓰는거는 별로 없음 (주걱, 육각). 지금이라면 토픽 튜비나 (튜블리스 한정) 자주쓰는 육각이랑 주걱 딸린 가벼운 멀티툴 추천할 듯
그래서 미니10이 전천후로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함. 주걱까지 옆자리에 딸려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스껄뚜라 엑슬 갈아버린건... 마음이 아프네 안라하십쇼
흑흑... 잘 아껴주기로 했는데 못난 주인이라 죄송합니다 ㅠㅠ
정성추 역시 흑마엔 뭐다????
검월이다~~~~
자전거 고장이나 사고만 빼면 진짜 야무지게 살거 다샀네 개추
감자합니다 나름,,,,, 검색 많이 하고,,,,,, 후기 일일히 찾아보면서,,,, 샀슴미다,,,,,
야무지게 맞추셨네 ㅎㅎ 잘봤어요 - dc App
미쳤네 정성추
탈출 28c 타이어로 바꿀 때 튜브도 바꾸심?
ㄴㄴ 걍 있던거 그대로 씀 - dc App
아하... 고맙습니다 함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라 ㅋㅋ
츄라이츄라이 스피드에 모든걸 걸어보시죠 - dc App
개미지옥....ㄷㄷㄷ
구질구질하네
이왜실?
자전거 취미로 타는 사람들 지능이 어떤지 잘알겠다 - dc App
다른건 몰라도 자전거랑 자전거 관련 지르는건 인정이다 지를만한 의미가 있다 근데 글이 졸라 기네 - dc App
꼴에 선수 흉내 내려고 브레이크 안 달고 하는 ㅂㅅ은 아니라서 개추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도 있음? ㄷㄷ
예전에 윈드브레이커 땜에 픽시 유행했었음
전기자장구 타면 안됨?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자전거 잘 타는 사람은 꾸준히 밣는 사람이지 장비 탓은 안함.
나중에 자전거 살 때 이거 보고 참고하면 되겠네 ㄱㅅㄱㅅ 알바는 실베에 이런 정보글 좀 자주 올려라 ㅅㅂ
자전거 많이 좋아하는거 같네 안장높이 맞추는 법도 잘 알아보고 했을거 같은데, 그런데도 무릎나감? 나도 그냥 인터넷에서 보고 다리 쫙 안펴지는 정도로 해놓고 다니는데 전문가한테 가봐야 되나
처음 탈 때 안장높이를 안 맞추고 타서 무릎이 나갔던 거야 다친 이후로는 피팅의 중요성을 알고 유튭 보면서 자가피팅 시작했음!
돈낭비ㅆㅅㅌㅊ
알바 놈들아 실베 고로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