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01763bef70d095328de93735d7b65f3ced451594d6dc5f200d540e2bb0c95527f782c4935852ce382529f

진짜 역겹다


공언련 "5대 공영방송사 시사.보도 모니터링...7일에 총 58건, 편파


공언련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그램별로는 TBS 신장식의 신장개업이 15건으로 공언련의 모니터링 재개 후 단일 프로그램으로는 주간 역대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이어 역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10건이며 방송사별로도 TBS가 25건으로 5주 연속 최다였고, 이어 MBC가 15건, KBS가 11건씩이었다.이번 주 연일 정부·여당을 맹폭하면서 야당은 감싸고 있는 MBC <뉴스데스크>가 문제 프로그램으로는 선정됐다.

공언련이 발표한 5대 공영방송사(KBS, MBC, YTN, 연합뉴스TV, TBS)의 불공정 보도사례에 따르면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8월 17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00일 회견 3꼭지를 모두 비판 일색으로 보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보도의 리포트에서는 54분 가운데 20분을 전 정권 비판과 국정홍보에 할애했고, “사과나 반성 없었다”, “전임 문재인 정부의 정책폐기를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협치도, 국민 통합도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비판했다고 지적했다.또 두 번째 리포트에서는 ‘문자논란’을 일으킨 윤 대통령에 대해 “책임있는 답변이 아니라는 비판이 나온다“고 말해 출처도 없이 기자의 시각을 마치 제3자의 객관적인 평가인양 포장했다.특히 이정은 기자는 출연 코너에서 ”비선논란이나 사적채용 같은 민감한 주제를 집중 제기한 언론사들의 기자들이 질문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단정했다.공언련이 발표한 대표적 불공정 보도사례에서는 ▶文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각본없는 90분’ 이라며 칭송. 尹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맹탕’으로 폄하 ▶이준석 연일 출연하며 이슈화....주호영과 권성동은? ▶北 미사일의 뉴스가치도 정권 따라 ▶우파에게만 붙이는 극우표현...민노총은?으로 손꼽혔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