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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끼 좆트롤이야 진짜

- 페이커가 블츠로 똥싸고 로비에서 나간 뒤 한 말. 역체롤이든 누구든 솔랭에선 한 명의 팀원일 뿐이다.







미안하지 않다. 니네 어머니는 뒤졌다. 게임하지 말고 집에서 어머니나 찾아봐라. 너희 어머니가 지옥에서 몸부림 치고 있다.


- 짱퀴벌레 새끼한테 손수 번역해서 날린 안부메세지.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는 깔끔한 패드립이 돋보인다.







4 chinese can't win


- LCK 용병 없이는 롤드컵을 우승하지 못하는 LPL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대황칸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명문.








겜으로 먹고사는데도 느그 애미애비보다도 돈 잘벌텐데?


- 대리충한테 날린 속이 시원해지는 일침이다.








저 칸인데 님 되게 자신있나봐요?


- 롤드컵 우승 미드쯤은 나에게 미치지 못한다는 칸의 대범함을 나타낸다.









요즘은 개나소나 1000점이네


- 당시 부진하던 덕담에게 날린 동기부여. 

이 말을 들은 덕담은 LCK로 승격하고 한국 솔랭 1위를 다는 등 엄청난 기량 상승을 이끌어냈다.








아르무트 시즌2


- 샤오후에게 날린 동기부여. 결국 칸은 스스로 5 chinese can win을 증명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