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25년 페르시아의 황제는 캄비세스2세 이집트 따먹으려했음
전쟁경험이 많았던 황제여서인지 어케하면 이길수있을지 생각했음

이집트가 단또 애호파여서
애완동물로도 인기많았고
단또 신인 바스테트도 섬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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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운지한 게임 오버워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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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인캐릭터 스킨으로도 나오고

다른 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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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캐릭터로 나오는 유명한 신이니
얼마나 섬겼을지 가늠이 가노

단또 말고도 아누비스(댕댕이), 토트(따오기)등등
신으로 섬기는 동물들이 있었고

이런 신성하게 여기는 동물들을 죽이면 사형을 당했다고도했음

황제는 이거다 하고

방패에 이집트애들이 모시는 신들을 그려놓고
나라에있는 단또들, 댕댕이들, 따오기를 죄다잡아와서
자기들 군대앞에다가 다 깔아놓고  침공함

자신들이 모시는 신이 방패에그려져있고
자신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동물들이 앞에 깔려있으니
함부로 반격도 하기 힘들었던 이집트군은
개같이 따먹히고 페르시아에 흡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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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기 이용해서 단또탄 발싸는 정확하게 써있지않지만
저렇게 표현한 19세기때 그림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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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히히 단또 발싸' 했으면 재밌긴했을듯

그뒤에 포로가된 파라오는
페르시아 밑에서 살게해줬지만 반란일으켰다가
노짱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