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돈은 몽땅 써라> 후기
요새는 잘 가지 않는 동네 서점에서 제목과 책 표지에 끌려 작년 하반기에 무심코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올해 초에 한 번 읽고 잊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한 번 읽게 됐다. 다시 읽으면서 '이 부분은 처음 읽는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꽤 여러 번 들어서 책은 역시 재독을 할 때 처음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고 그 만큼의 가치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작가는 도쿄대 출신으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면서도 여러 사람들에게 유료로 이메일 매거진을 발행하거나, 사람들과 여러 페스티벌, 이벤트를 벌이는 등 굉장히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체력이 비상하고 확실히 활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비, 저축, 사람, 집, 독서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 내지는 철학이 적잖이 담겨 있는데, 이 저자 분의 생각과 철학은 확실히 기존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 그래서 너무 올곧게 듣지는 않고, 적당히 걸러서 듣는 것이 좋겠다.
1 휴대폰 내에서 볼 수 있는 자신의 은행 계좌의 잔고는 돈을 쓰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기회의 손실의 총합이라는 말을 했을 때 '확실히 그럴 듯하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사라. 당신이 갖고 싶다는 건 분명 당신에게 중요한 물건일 것이다.'' 몇 년전부터 한국에서 유행한 말인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괜히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저자는 빚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상의 주된 시각인 '빚은 나쁘다' 라는 말에 대해 저자는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빚에는 좋은 빚이 있고, 나쁜 빚이 있다고 생각하니 빚을 냈으면 어떻게든 그 큰 돈으로 자신만의 재미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나, 뭔가 자신만의 사업을 해보거나, 여러가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라는 뉘앙스로 말하기는 한다.
또한 반대로 저축에 대해 굉장히 나쁘게 생각한다. 매 달 저축을 위해 어느 정도 선을 긋고, 정해두고 소액의 소비를 하려고 마음 먹는 자세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다. ''저축을 하는 시간과 그 돈으로 더 참신하고 새로운 기회에 쓸 수 있지 않나?'' 라고 저자는 반문한다. 그렇다고 해서 저자가 완전히 무일푼으로 살아가라는 얘기를 하고 있지는 않다. 제목처럼(<가진 돈을 몽땅 써라>) 내가 현재 갖고 있는 돈을 온종일 쏟아부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고 에너지가 넘칠 수 있는 무언가에 집중하라는 의도로 말을 한 것이긴 한데,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본인이 볼 때, 굉장히 논란거리가 될 수 있고, 양날의 검이라는 조언이라 살짝 돈에 관한 조언을 읽으면서 괜히 오싹해지기도 했다.
2 어떻게 해서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와 접점을 만들고 정말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많이 마시고 또한 그런 음식점을 이곳 저곳 많이 다니라고 권하고 있다. 그런 곳에서 배울 수 있는 문화도 생겨나고, 비싼 음식점일수록 부자들도 많이 다닐 가능성이 높으니, 어쩌면 새로운 만남과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지 않겠냐고 저자는 반문한다.(''허황된 소리라고 생각하는가? 전혀 아니다!''라고 저자는 그런 의문이 생길 독자들에게 먼저 말을 한다)
자신도 어렸을 때 수줍음을 많이 탔고, 숫기도 없었고, 여자를 보면 말을 걸기가 힘들어하는 성격이었다고 하는데, 그럴 때일수록, '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록 바로 바로 즉각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것을 저자는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 창의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기업가들은 바로 바로 실행에 옮겼다고.
또한 몸은 어른이라도 마음가짐은 3살배기 어린아이의 마음을 견지하라고도 조언해서 굉장히 놀랐다. 자세히 읽어 보니 그런 마음은 가라 앉게 되었는데, 항상 일상의 모든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 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며, 그런 호기심이 평소에 별로 없는 성향이라면, 그런 마음을 조금씩 품어보고 궁금해 해보라는 것에 대해서는 역시 탁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1) 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일화를 떠올렸는데, 빌 게이츠는 예전에 10대, 20대일 때, 식품이나 음료, 더 나아가 컴퓨터의 가격은 왜 어떤 특정 가격으로 고정돼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궁금증과 호기심을 오랫 동안 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궁금증과 호기심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진지하게 토론해 보고 싶었지만, 그런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렸을 때 주변에 전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다고. 하지만 이후에 당시의 굉장한 부자였던 워렌 버핏을 부모님을 통해 만나게 되면서, 워렌 버핏도 그런 생각을 평소에 자주 해봤다고 했고 서로 마음이 잘 맞아서 그 두 분은 오랫동안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는 것 같다. (그는 특정 주가에 대해 '왜 이 주식의 주가는 이 가격일까?'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꽤나 자주 갖는다고 한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그 마인드는 생각보다 중요해 보인다.)
2) 또한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도 이 작가가 했던 말과 비슷한 말을 주주서한에 쓰거나, 강연에서 얘기를 했던 적이 있는데, ''어린 아이와 같은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 하는 데에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저의 꿈은 늙어서도 어린 아이의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 가는 것입니다.'' 라고 말을 해서
처음에 그런 글을 읽었을 때 나는 굉장히 낯설다고 느꼈지만, 이후에 비슷한 말들을 많이 하는 글이나 강연 같은 것을 많이 보고 실제로 그런 생각을 하려고 해보니 뭔가 알 수 없는 재미도 생기고 실제로 무언가가 더욱 궁금해 지기도 해서 이것 저것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책을 찾아 보기도 해서 읽어보고 해보니 뭔가 실행력도 생기고 해서 그런지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되긴 한다.
3 저자는 사람들과 많이 만남을 갖고, 주로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많은 얘기를 하고 모임을 가지라고 강조하는데, 그러면서 여러 견문을 넓힐 수 있다고 말한다. 좋은 얘기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사람을 만나서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책을 읽거나 유튜브만 보는 것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와 깨달음을 줄 때가 많다.
자기관리에 철저함을 기하라고 한다. 패션에 민감할 줄 알고, 옷도 정기적으로 사 입고, 용모도 단정히 하길 바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는데, 굉장히 좋았다.
4 집에 대해서도 관점이 좀 특이한데, 집을 사는 것보다는 샐러리맨 같은 경우는 주로 월세로 살아가라고 말한다. 집을 사면 보통은 대출을 끼게 되는데, 미국이나 자국 내에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상환해야 할 이자가 너무 많아지게 되고, 한 번에 큰 돈이 묶여버리기도 하니,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게 주 논조. 그리고 한 번 집을 사게 되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집도 낡아지는데, 시대의 흐름이나 변화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이나 주거 환경도 급박하게 변할 수 있어서 주택자 입장에선 아쉬울 수 있다는 맥락을 읽었을 땐 나도 납득하기도 했고 애초에 집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이라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었다. 만약 '나는 꼭 주택을 사야 한다'고 해서 주택을 산다고 하면 그 사람의 나이대에 따라 언제 구입했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0대나 30대에 주택을 대출을 끼고 구입하게 되면, 매일 갚아야 하는 대출금이 몇백의 단위이다 보니, 삶이 황폐화되는 것 같아 별로 나한테는 썩 끌리지 않는다.
또한 출퇴근 2시간 이상의 거리는 월급이 20%나 깎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 점에선 굉장히 신선하고 좋았다. 출퇴근을 지하철로 타고 다니면 만원전철에서 괜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생기게 되고, 불쾌감이 너무 커진다고 했을 때는 당연히 납득했다. 저자는 회사의 근무지 주변에 집을 구해서 살라고 말한다. "'그러면 집값이 비싼데 그 돈은 어떻게 하느냐?' 라며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이라며 운을 떼는 부분에서 '그에 따른 반발도 예상했나 보다.' 싶어 웃음이 나왔다. "막상 발품을 팔아 보면 잘 찾아보면 값싼 곳도 있고, 너무 집이 큰 것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냐'' 하는 부분에선 긍정 반, 부정 반의 느낌이었다.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출퇴근 시간이 짧아야 한다는 점과, 만원전철을 자주 타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크다는 것.
5 독서에 대해서는 좀 짧게 다뤘는데, 책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많은 양의 글과 책을 읽었고, 분야를 가리지 않고(편식하지 않고) 읽었다고. 무언가를 자주 읽게 되면 저자가 말하는 '사고 근육'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어른이 돼서 퇴화하는 것이 아닌, 나이가 먹어가면서 읽는 양이 쌓일 수록 점점 더 발전하기도 한다는 부분에선 동의했다. 하지만 그것은 꼭 책일 필요는 없다. 자신과 친한 사람이나 호감이 있는 사람과 재미난 얘기를 나누는 것도 당연히 도움이 되고, 새로운 장소에서 흥미로운 체험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사고 근육'을 키우는 저자만의 방식이 꼭 책을 읽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았다.
저자는 요점을 파악해 읽는 독서를 선호하는 것 같은데, 나는 글자 하나 하나 정독하는 스타일이라 썩 좋아하진 않는 방법이다.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좋아하는 건 저자의 책을 읽어보고 있으면서 당연하게 느껴졌다.
한 번 읽은 책은 두 번 읽지 않는다는 점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존중한다.
똑똑해 보이고 싶어 장식으로 책을 사는 마인드를 경계하는 부분은 굉장히 좋았다.
저자는 완독을 좀 강조하는 거 같은데, 책을 샀으면 읽어야 한다고 하는 부분은 좋았지만 나는 책을 사놓고 몇 주, 혹은 몇 달, 몇 년동안 안 읽고 있다가 심심할 때나 아무 때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한두 페이지나 두세 페이지 읽고 또 꽂아 놓는 방식도 좋아하기 때문에 난 꼭 책을 샀어도 완독할 필요는 없다고 느낀다. 물론 나는 읽는 책은 대부분 완독하려고 하지만.
다 읽고 나니, 뭐 전체적으로 좋았다. 재미있었고 다시 읽어 보니 기억 못하고 있던 내용도 있어 즐거웠고, 새롭게 깨달아간 내용, 원래 알고 있었던 내용을 읽으며 재확인해보니 좋은 경험이었다.
십ㅋㅋㅋㅋㅋㅋ
이새끼 책에서 난 40넘었어도 섹스 잘하고다님<< 이걸 떡하니 써놔서 대체 머하는새끼지? 싶엇은
섹스못하면 여친이나 부인도 만족못하고 외간남만나면서 퐁퐁남되는거야 섹스우습게보지마
이런 책을 볼 만큼 멍청한 사람이 아직 많다는 게 저 작가가 하고싶은 진짜 말
빌린돈은 갚지마라
간단함. 저사람은 저렇게 실제 살아도 저책으로 번돈 유명세로 강의한돈까지 합해서 저게 됨. 그런데 다른 사람은 책이나 강연으로 저 돈이 없음 그래서 따라하면 망함. 나중에 저사람망하는가 봐도 저사람은 그걸로 생긴 돈으로 안 망하고 따라한 다른 사람은 망함. 모든 자기계발서들이 다 그런식임. 오로지 그사람만 자신이 말하는 방식에서 그 책으로 수입이 더 생겨서 안망함. 속지마라. 그러다보니 세상에 없는 자기계발서분야가 하나있음. 저딴 책을 써서 돈버는 법이란 책이없음. 왜 유독 그런 책은 안나오는지 생각해봐
ㄹㅇㅋㅋ
그런 관점에서 부의 추월차선이 띵작이긴함 다른걸로 돈벌고나서 쓴 책이라 할리우드 배우들이 돈안되는 독립영화 출연하는 느낌이랄까
근데 이 저자도 인세, 강연으로 돈버는 사람이 아니라서 ㅋㅋㅋ
찾아보니까 라이브도어 라는 업체 설립해서 잘나갔었네 주가조작하다가 감방가서 회사 망했는데 망하고 난뒤에 nhn 이 900억에 인수했다고 하고 강연이 주수입인 사람이랑 결이 다른데
뭔
호리에몽 책이 아직도 팔린다는게 사회가 병들었다는 증거
부자의그릇이란책내용이랑 맥락이비슷하네
이책도 일본인 저자긴한데
돈을 잘 쓰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음 돈을 많이 벌어도 어디 쓸 줄 몰라 죽을 때까지 모으다가 대학교 같은데 기부하는데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더라
기부는 차라리 의미가 잇지
ㄴ 기부를 하더라도 대학교에는 하지마라
남한태 그지랄하는게 뭔의미가 있는데 뒤지면 끝인데
먼 개소리야
저게 진짜 인생 진리가 맞다
저런 새끼들은 돈을 써도 일반 좆병신들이랑 다르게 존나 값지게 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값진 인맥, 값진 경험, 값진 장소, 값진 음식, 값진 옷 차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울점 있네요. 저는 월세 살이 주장에 동조하고 싶습니다. 다른 것들은 다들 와닿을 거지만 월세살이는 뿌리 깊은 내집마련 신조에 막혀 외면할 거 같은데 집은 그리 훌륭한 투자 수단이 아닙니다. 특히 지금부터는요
일본방송에서 자주보던 사람인데 감빵도 갔다 왔었네 ㅋㅋ
이젠 독후감 갤러리도 실베를 보내네 - dc App
말년에 쪽방에서 뒤질 때쯤 되야 아 젊었을 때 빌라라도 사놓을걸 하지
좋은 이야기였다 - dc App
그러는중임
저축 너무 무시하네
이게 맞으면 한녀들은 다 부자됐게?
미국, 유럽식 라이프스타일인만큼 저것도 좋은 방법임. 그리고 애초에 한국은 노인빈곤율이 있는돈 다쓰는 미국, 유럽은 커녕 마약 카르텔이 정부와 맞짱뜨는 멕시코보다도 노인빈곤율이 더 심각함. 즉 있는것도 제대로 쓴게 아니라 어디서 날려먹는게 대다수라고 봐야함. 미국, 유럽이 연금과 보험을 제외하고 전부 쓰고 살듯이 그런식의 라이프스타일도 괜찮다고 봐야지 애초에 한국 노인빈곤율보면 한국식 돈은 이렇게 쓰라야 말로 개소리 원탑임.
저런건 머리 좋은사람한테 한정되는 이야기고 평범하거나 나쁜사람한텐 좆박기 딱좋은 이야기힘
팩트) 저자 호리에몽은 입털기로만 유명하다
너무 극단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돈 쓸땐 쓰라 이말이야.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면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오기도 하자너
자신을 위한 투자가 나중에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온다는 논지인데, 경험을 위해 쓴 돈이 나중에 안 돌아오는 경우는 무시하고 있는 전형적인 투자사기꾼 레퍼토리임
소심한 구도쇠가 억지로 저럴필요없음
가진 돈은 몽땅 써라 (내 주머니를 위해) 샤뢈이 뭔줘돠(놰 샤뢈만 샤뢈읩뉘돠 훠훠훠)
돈 다 썼거든요? 존나 자살 마려운데?
일반인한텐 해당없는 이야기
저런새끼들이 꼭 나중에 병걸리고 집값오르면 복지내놓으라고 지랄함
이 분이 쓴 책중에 다동력, 진심으로 산다, 모든 교육은 세뇌다 이 책들도 진짜 좋음. 인생을 입체적으로 보게 해줌 특히, 세뇌 책이 마음에 와닿았음 - dc App
이거보고 금리인상에 올인했다 ㅋㅋ
지는 책팔이해서 고정수입 받으면서 여유 좆도없는 대부분의 일본인들한테 저딴소릴 하고있노 ㅋㅋ
일반인들은 이런거 따라하단 길바닥서 죽는다 최소한 자기부모가 상가건물 하나라도 가지지 않은 이상은 꿈도 꾸지말것
팔다리 없어서 일 못하는 병신 아니면 저게 맞긴함. 근데 개센징들은 일단 유사인류 취급도 아까우니 따라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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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도 타고난 외모나 재능이 있어야 인맥이 값어치가 생기는거지 그거 아니면 결국 유유상종에 시간낭비임
본인 생각에 자기가 좀 못났다 싶으면 그냥 욕구 절제하며 혼자사는걸로 방향 잡아도 크게 모난거 없음. 머리 안좋은데 사람이랑 엮이면 남 뒤치다꺼리나 하다 뒤지기 십상
새로운 활동으로 사람 많이 만나는건 괜춘한듯 확실히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취미를 가지게 되는건 좋은거 같음
캭. 나중에 자살하면 그만이여
팩트) 좆본에서는 하도 돈을 안 쓰니까 저런 책도 나오는 거다. 이미 집투기 코인투기에 돈 꼬라박고 흥청망청 사치하는 한국 기준에서의 '돈을 모은다'는 수준이 좆본에서는 저렇게 펑펑 쓰는 수준임 ㅅㄱ
홋카이도에서 로켓 쏘고 있던데 잘 날아가는지 모르겠네
늙어서 구걸하기싫으면 저축해라
「난징대학살」 이라는 날조에서 30만 마리가 도살되었고 일본병의 중국인 위안부 매춘부가 40만 마리 존재 했다 날조하는 중국 공산당 시나징의 날조 음모론 부터 분쇄하는 것이 좋다 w w w w w 시나는 티베트를 침략해 120만명 학살했는데 w w 난징 사건 날조로 일본을 두들기는 바보 배설물 민족 중국 시나징 w w w w
좋은말들이내
나만 당할수 없지
ホリエモンの本買うとか正気かな?金の使い道他にもあるだろ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허걱
일본은 이딴 말도안되는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는 책이 너무 많음 … 책팔이 수단 마켓팅 어후 시발 진절머리나
일부 공감되는 내용도 있긴 있었는데 결국 이사람도 자기가 아는것만 아는사람 당연히 맞는말도 몇 있긴 했는데 그렇다고 맹신할정도는 아님 애초에 책한권에 자기인생방침 그대로 따라갈 지능이면 그렇게 살다 호되게 잣되서 길바닥 주저앉아 보는것도 약이지
출퇴근 시간 최대한 줄이는 거랑 좋은데 가고 원래 생활 패턴으로는 평생 만날 일 없는 사람들 만나는데 돈 아끼지 말라는거, 그리고 아이 같은 호기심을 유지하라는건 적극 동의함. 난 개인적으로 저 세가지가 삶의 질과 굉장히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함. 인간 관계가 고정되어 있는 것만큼 삶이 무료해지는게 없다 진짜.
결혼 안하면 저래도 될듯
딱 저대로 사는 사람 있잖아 카푸어들 ㅋㅋㅋㅋ
바로 op갔다
ㅋㅋㅋㅋㅋ 좋은 여자
남들 다 빈털털이로 만들고 지는 책 팔아서 부자됨.
100퍼 공감은 할 수 없는데 값진 경험하라 이거는 진짜 공감되네 효율이 무조건 좋은게아녀
개나소나 파산하는 사장님의 나라 대한민국은 이미 가진 돈에 은행 돈까지 전부 꼬라박잖아 ㅋㅋㅋㅋ
이런 개좆병신 쪽빠리 새끼를 처빠느니 앤드류 테이트를 빨아라
이런 개병신책도 좋다고 사주는 빡대가리들이 있으니 저런 사기꾼도 먹고사는구나
3줄 요약 - dc App
지금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 이 책 나온 뒤로 롤렉스 가격 2배 이상 뛰고 책마저 품귀현상이됨
무작정 아끼기보다 본인의 시야를 넓히는 방향으로 돈을 쓰라는게 아닐까요?
이게 맞는데 실베 빡머갈들이라 이상하게 받아들임
제목은 어그로 끌기 위해서 자극적으로 지은 거고. 그 돈으로 자기 계발을 위해 사용하라는 일종의 자기계발서 성격의 책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사꾸에 정신병자놈^^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생각나네
그러다 싸갈거 없으면 일찍 뒤지면 그만임?
확실히 쓰잘데기 없는데 (겜현질, 배달음식 쳐먹기, 이상한 물건들 사모으기) 말고 사회생활하는데 쓰면 그만큼 돌아오긴함
용모 관리해라 패션도 신경쓰고 이거 ㄹㅇ 진짜 중요한데 학교에선 외면보다 내면이 중요하다 이딴식으로 가르쳐서 사람 여럿 망침 나도 원래 걍 츄리닝 입고 대충대충 다녔는데 옷 좀 제대로 입으니까 대우 자체가 달라지는거 존나 체감됨 어차피 남의 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인간 존나 드물음 본인조차 텅 빈 인간이 태반이라 외면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큼
저축을 아무리 해도 지나간 시간은 살 수 없다 ㅇㄱㄹㅇ
캬 인생 조지기 딱 좋은 방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욜로 좋아하던 애들이나 좋아할만한 책 ㅋㅋ
스타크래프트에서 가진 미네랄은 다써라 같은 의미인데 일반인들은 미네랄을 쓸 테크트리가 없다고 ㅋㅋ
돈 쓰는건 다른 문제고 패시브 인컴도 꾸준히 늘려야한다고ㅋㅋ
저새끼 빠무 돈무한일 때 인생산새끼자나 - dc App
쪽국은 은행에 맡기면 이자는커녕 보관료 내니까 ㅋㅋㅋ - dc App
팩트) 저자도 가진 돈을 모두 쓰지는 않는다
인생에 굴곡이 없다면 저말이 맞음
이제는 독후감도 실베를 오노 ㅋㅋ
이게 맞는게 저축해봐야 부동산 가격만 올리는 계기가 됨
일본 사니까 집을 월세 살라고 하지 ㅋㅋ 집 사지말라는 놈은 이 새끼하고 앤드류 테이트 밖에 없음 ㅋㅋ 둘다 집 안사도 야부리 잘 털어서 더 큰 수익 낼수있는놈들 지난 50년간 미국주식 다음으로 높은 수익율 나오는게 한국 부동산인데 일반인이 이보다 더 수익율 낼수있겟냐? 한놈은 사기꾼 한놈은 온라인 포주니까 더 큰 수익내고 그렇게 사는거지 ㅋㅋ
그냥 들으면 시원한게 전부다. 저대로 하면 대부분은 진짜 망한다.ㅋㅋ
말년에 리어카 끌고 빌빌거리면서 폐지 줍고 하루 이삼천원씩 벌어도 행복할 자신 있으면 저축 안해도 됨 ㅋㅋㅋ
다같이 저축하면 경제 침체돼서 결국 다같이 좆망하는 길이긴한데, 조센징이 남을 위해 희생할리가 없잖아? 걍 조센에서 태어났으면 뒤지는 순간까지 치킨게임하는거임
일단 유명해지고 똥싸는 부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