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힛
사랑해
갤
앞부분은 익숙했는데 뒤로갈수록 모르는게 나오네 ㅋㅋ 신기
추
유용한 지식추
나중엔 프리미엄 같은거도 다룰 계획이신가여 - dc App
유익해요 - dc App
어둠의 공매도 세력단
4번째장 마지막 주황모자개미를 뒷부분에 모자 안그려서 이해못할뻔
옵션이랑 공매도 나왔노 ㅋㅋ
이번편은 좀 아쉽네. 옵션은 '쿠폰 비용에 해당하는 돈을 줘야만 한다'는게 중요하고, 그게 사업가 개미에겐 가격이 어떻게 되어도 쿠폰비만큼 손해고, 농부 개미에겐 가격이 어떻기 되어도 쿠폰비만큼 이득이라는게 옵션 시장이 돌아가는 이유인데, 그쪽 설명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고, 농부 개미의 이득은 아예 설명 안된게 아쉬움 - dc App
다른 편보다 좀 얼렁뚱땅 넘어간 느낌이 있음ㅇㅇ - dc App
파생이 이해하기 힘든데, 만화가도 이해 못한 듯 ㅋㅋ
‘개미’ 그 자체가 등장하는 건가
옵션이 선물보다 무조건 좋아보이는데 막상 따지면 저 두꺼비만큼 돈을 내야되서 선물보다 많이 못 버나보지?
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임 선물은 그나마 변동폭도 덜하고 가격방어 수단이 남아있는데 옵션은 그런거 없음
? 왜 변동폭이 덜하고 가격방어 수단이 뭐야?
선물은 실제 물건이니깐 그 물건이 없어지지 않으면 최소한의 값어치가 있는데 옵션은 수요가 없어지면 그냥 휴지조각이 되어버림
옵션은 그 자체가 리스크 햇지 차원이라 돈을 버는게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보허같은 존재
옵션이 선물보다 무조건 좋아보이는걸 옵션 프리미엄, 옵션 살때 내는 돈으로 상쇄시키는거임
공매도 씨발 ㅋㅋㅋㅋ
이런 지식은 다 어디서 배워오시는건가요?
경제학 ㅡ화폐론 재무관리 ㅡ 투자론
왜 2컷짜리 양산형 씹덕 떡툰이 조회수가 더 높냐 - dc App
뭐 이런 디시콘도 있노 - dc App
공매도 입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못그리면 그냥 AI로 그려라
와 씨발 공매도 이유가 "그냥" 이였음? 난 처음알았네 와 씨발 공매도 이유가 "그냥" 이였음? 난 처음알았네 와 씨발 공매도 이유가 "그냥" 이였음? 난 처음알았네
'그냥'이 아니고 '악재'잖아 병신아
헐? 선물도 아는 게이가 공매도를 모른다고? ㅋㅋㅋㅋ
주식은 사고파는건 씹게이들이나 하는짓 남자는 옵션으로 돈을 번다. 투자는 옵션으로 시작해라
그 진짜 남자들은 다 한강 물속에서 정모한다고 하더라.
청산 드개재~~~
동학개미 ㅋㅋㅋㅋ
공매도 개미 그림 약간 이해가 안가는데 맨처음 주황가발쓴 개미한테 빌린 주식을 사가지고 바로 팔아서 돈이 생겼잖아? / 그다음엔 주가 더 떨어지는 상태에서 전혀 다른 개미한테 주식을 산다음 주황가발 쓴 개미한테 주식을 돌려주는거야??? 아니면 다른 누군가한테 돌려주는거지?? 그부분이 이해가 안가네
주가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차익을 얻는걸 알겠는데 마지막 그 주식을 누구한테 돌려주는건지 모르겠음
그다음엔 주가 더 떨어지는 상태에서 전혀 다른 개미한테 주식을 산다음 주황가발 쓴 개미한테 주식을 돌려주는거야??? 가 맞을 걸?
그렇지? 그럼 공매도 시도한 개미가 얻은 금액의 일부를 주황색가발 쓴 개미한테 주식을 돌려주면서 이익 얼마 줘야겠네 / 만화에서 공매도 처음 시도한 개미니까 뭘 모르고 그냥 무상으로 해버린 주황색 개미는 나중엔 공매도 계약서 내밀면서 이익 몇할 수수료 챙길꺼같네 ㅋㅋㅋ 아오 점점 갈수록 개복잡해지는 기분이다
ㅇㅇ맞음
1.만원짜리인 주식을 빌린다음에 바로 판다 2.주식이 천원까지 가격이 떨어졌다 3.천원으로 주식을 다시사서 빌려줬던 개미한테 갚는다 4.빌린놈이 9천원 이득
옳게 이해했음. '빌린걸 판다'가 핵심임. 빌린걸 갚아줘야하니까, 빌리자마자 팔았던걸 시장에서 되사야만 하고, 되살 때의 이득or손해를 얻는거임. 주식이 아니라 사과나 군대의 초코파이로 대입하면 보다 이해가 쉬울듯 - dc App
물건을 살 권리를 사고 파는권리를 사거나 파는 무언가도 있음? - dc App
있긴 할거임
복합옵션
파생상품 중 그런거 좀 있음. '건물의 월세 받을 권리'같은 것을 팔기도 하고, 그런걸 여러개 묶어서 세트메뉴로 다시 상품화해서 팔다가 좆망한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실 뭐든간에 투자회사가서 설득만 하면 어떤 상품이든 만들수 있음. 디씨 리플 수 몇개 달리냐, 완장이 할카스를 지울 권리 같은것도 상품으로 만들어달라할 수 있다 - dc App
공매도 입갤 ㅋㅋㅋㅋㅋ
노무현을 공매도하고 싶다..일단 2008년 봉하마을에서 생전의 노무현을 빌린다. 그리고 2010년에 갚는다 - dc App
오
이번 화 좀 뭔가 얼렁뚱땅 넘어간 느낌이 있네
이 만화 즐겨보고 있는데, 파생인 선물부터 작성자가 쉽게 적으려고 의도한건지 넘 간단하게 넘어감. 위에서 말한것은 남에게 주식을 빌려서 하는 대차매도고, 공매도는 한자에서 없을 공을 써서 그냥 주식 거래 없이 무차입매도를 말하는 것. 옵션은 콜옵션, 풋옵션 그리고 프리미엄 다 설명했어야 하는데, 이게 쉽게 이해하기 힘들어서 대충 기본 개념만 잡고 넘어감 선물때도 실제 현물과 선물의 가격 괴리인 콘탱고랑, 백워데이션 설명도 좀 했어야 하는데 그 때도 스르륵 넘어가고.
이건 기초 중에 기초니까 머...
대종상 심사단 NFT도 완판된 신세계 nft 처럼 되었으면...졸랑 좋겠다. 뭐 1초에 완판하고 내가 아는 넘은 10만원 주고 3천만원에 팔았다던데 그나저나 대종상 국민 심사단 NFT는 민팅은 언제하는 것임?
금리인상에 QT하는데 폰지사기 아직도 한다고?
위에서 설명한 것은 매도(covered short selling)고 공매도(무차입매도, naked short selling)는 저런짓 직접 안하고, 그냥 나 판다고 선언하면 끝.
계약도 그 당시 물건이 거래되는게 아니라 사기 냄새가 진동하는데 없는 증권을 내다판다? 누가봐도 사기아님?
ㄴ ㅇㅇ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무차입 공매도가 불법이다
실제로는 거래일과 실제 주식 거래는 차이가 있어서 이 사이에 파는 식으로 퉁치는데 못 사면? 망하는거지.(거래미체결) 국장이 쓰레기라는 이유 중 하나는 기관과 외국인만 이 대차기간이 거의 무제한에 가까워서 무차입해놓고 정 못 구할거 같으면 억지로라도 주가를 조진 뒤에 사서 퉁쳐버리기 때문임.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선물이랑 옵션 차이 잘 아는 놈 있냐 코인 선물시장 같은 경우에 무기한 선물이라는게 있는데 기한이 없는 선물은 옵션이랑 다른게 뭐냐? 그리고 코인 파생에도 옵션있던데 코인 선물이랑 뭐가 다른거냐 - dc App
옵션은 쿠폰 사는 거임. 비싼 쿠폰비를 추가로 내야하지만 좆대면 쿠폰만 버리면 됨. 선물은 계약하는거임. 좆되도 그냥 계약대로 거래해야만함 - dc App
옵션은 한강 가는 지름길이다 한강 가고 싶다면 옵션해라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그 어떤 투자처도 옵션만한 수익률을 안겨주진 않는다
여기 창녀가 있음 ㅇㄷ?
재밋네
자 이제 저기서 3일뒤에 팝니다 해놓고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돈만 받고는 여기저기 저 회사 망했어요 소문내고 다니면서 주가를 조진 뒤에 조진 가격으로 사서 사기로 한 놈에게 주식을 넘기는 놈들이 생긴다. 이렇게 대놓고 날강도 짓을 하다가 만약 아무도 안팔면? 사기로 한 놈이 주식 줘 하는데 주식을 못주는 사태가 생긴다. 이 상황에서 팔기로 한 사기꾼 놈은 어떻게든 사서 줘야하니 사방팔방 뛰어다니면서 주식을 구하려고 하고 그걸 본 인간들은 아무도 안팔고 버티기 시작한다. 결국 터무니 없는 가격에 사서 큰 손해를 보거나, 끝내 사지 못해서 못 판놈은 사기꾼이 되어버렸다.
엄청어렵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