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므마갤에 썻던글인데,
움짤이랑, 내용 추가해서 완전판을 만들었음.
선 4 줄 요약
1. 실전에서 중요한건 내가 다치지 않고 상대를 제압하는 것
2. 타격에선 스탭, 안면 타격의 유무
3. 그래플링에선 슈팅, 하단태클의 유무
4. 윗 기본기를 자주 훈련 하지 않는 도장은 별로 실전적이지 않다.
예전 양감독 천하제일 무술대회로 각 무술의 실전성이 논란이 되는거 같아
직접 운동하고, ufc 보면서 느꼈던 점을 말하려고 함.
1. 실전에서 중요한 것. "나는 다치지 않으면서 상대를 제압한다."
내가 생각하는 무술의 존재 이유이자 아이덴티티이다.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의오로 이것을 지키지 못하는 무술이 상당히 많다.
내가 다치지 않고 상대를 제압하려면 어떡해야할까?
그건 바로 유리한 '각', 포지션을 먹는 것이다.
나는 때릴 수 있지만 상대는 나를 때리기 어려운 곳을 점유하면
상대를 이미 제압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기술은 타격에선 스탭, 그래플링에선 슈팅을 통한 접근이다.
* 슈팅 : 레슬링 용어로 자세를 낮췄다가 몸을 던져 상대방에게 붙는 걸 말한다.
유도에선 깃이 존재해, 상대방을 잡아 당겨오지만, 레슬링엔 깃이 없어
직접 몸을 던져 접근한다.
대표적인 예는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 경기
ufc에서 여.성.부가 신설되고 초기 경기들을 보면 아직 이종 격투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유도 동메달 리스트 로우지는 mma 파이터 처럼 싸우기 보단 유도식 테이크 다운과 암바로 피니쉬 내는 유도 원툴 파이터
홀리 홈과의 싸움에서 유도의 단점을 볼 수 있다.
스탭을 활용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홀리 홈을 따라 잡을 동작 (스탭, 슈팅)이 없다.
반면 레슬링 베이스 였던 미샤 테이트는 슈팅을 통한 테이크 다운으로 홀리 홈에게 접근, 테이크다운에 성공한다.
또 다른 예 ) 태권도 vs 주짓수
태권도의 활발한 움직임을 따라잡지 못하고, 상대에게 접근하지 못한다.
보통 mma일 경우 그래플러는 자신의 테이크다운을 믿고 오히려 킥커 상대로 압박 or 킥캐칭 시도하지만
상대방과 거리를 좁히는 훈련(스탭, 슈팅)이 부족한 주짓떼로는 이러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뒷차기를 허용한다.
또 다른 예) 극진가라데 vs mma
스탭이 없어 뚜벅 뚜벅 걷다가 자기보다 작은 상대에게 계속 공격을 허용한다.
안면 타격의 부재로 얕은 공격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2. 잘못된 훈련 커리큘럼
그럼 유도, 주짓수, 가라데, 중국 무술은 위와 같은 거리를 좁히는 기술이 없을까? 아니다. 존재한다.
그러나 훈련의 비중이 극도로 적다.
주짓수는 '방어를 알면, 공격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이념 아래에
마운트에서 탈출하는 법, 가드를 통한 파운딩& 서브미션 방어, 스윕 위주로 가르치지만,
정작 상대와 거리를 좁히고 제압하는 훈련 비중이 매우 적다.
하단 태클을 통해 상대방의 펀치는 흘리고 거리를 좁히는 기술은 일주일에 한번, 혹은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결국 상대방을 제압할 각을 만들 자신이 없는 수련자들은 스스로 불리한 포지션으로 들어가는
아주 어이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동아시아의 무술들도 화려한 동작들을 많이 보여주곤 하지만,
정작 스텝과 공격이 따로 논다.
예) 극진가라데, 중국무술의 훈련 영상. 미트와 목인장을 스텝없이 제자리에서 때린다.
실전에선 상대방은 제자리에 간만히 있지 않는다.
그래서 복싱에선 쉐도우를 하던, 미트를 치던, 샌드백을 치던 스텝과 힘께 공격하는 훈련을 해,
움직이는 상대를 노리지만,
극진 공수도, 중국 무술은 스텝없이 제자리에서 팔만 휘적인다.
이런 경우 상대방이 한스텝만 뒤로 빠지면, 이러한 공격들을 의미없게 만들 수도 있다.
안전을 문제로 안면타격의 부재도 심각하다.
안면 타격이 금지되닌 타격할 곳은 몸밖에 없게되고, 맷집에 한계가 있는 턱을 피하기 위한
스텝이 사라지고, 피지컬로 받아넘기는 차력쇼로 변질됐다.
++++++++++++++++++ 추가 분 ++++++++++++++++++++
그럼 무에타이는 전진 스텝 밖에 없는데, 강하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다.
실제로 무에타이는 복싱에 비해 스텝이 정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착각이다.
복싱과 다를 뿐, 무에타이만의 풋워크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킥을 찬다고 했을 때, 무에타이 킥복싱 선수들은 디딤발을 찍고 미들킥 또는 로우킥을 찬다.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디딤발을 밟는게 킥을 편하게 차기 위해 혹은 체중을 더 실으려고 하는가 보다 하지만,
실제로 디딤발을 밟는 것은 상대에게 접근하면서 보다 안전하게 킥을 맞출 '각'을 만드는 행동이다.
만약 디딤발로 상대의 사이드 각을 먹지 않은 체 그 자리에서 쌔게 찬다면,
상대방의 스트레이트 카운터 공격에 그대로 노출된다.
또한 무에타이 파이터들도 무에타이만의 슥빡을 사용한다.
상대방 킥 타이밍에 한스텝 빼서 킥을 피함과 동시에 각을 만들어 카운터 로우틱을 찬다.
무에타이에 전진 스텝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이다.
++++++++++++++++++ 추가 분 ++++++++++++++++++++
간혹 만화보고 아스팔트에선 그래플링을 사용 못한다고 하는데,
아스팔트에서 몸이 쓸릴정도로 낮은 태클은 자세가 서로 낮은 그래플러끼리 싸울 때 사용하는 거지
- 싱글렉 실패 후 바디락으로 전환, 본능적으로 헤드락을 건 상대를 넘겨 앞목 컨트롤 후, 4점 니킥 조지는 여성...
-슈팅 중 스크램블 상황이 일어나자, 바디락을 잡은 후 백으로 이동. 슬램으로 던져버린다.
실제 그래플러의 태클 과정 중에는 아스팔트에서 몸 뒹굴 일 없이 던져버린다.
그 외에도 4점 니킥, 상위포지션에서 박치기, 척추나 머리부터 떨구는 슬램 같은 공격들도 잘하니 그래플러들을 무시하지 말자.
3. 그럼 전통 무술을 수련한 자들은 약한가?
전통 무술들이 잘못된 커리큘럼과 기술을 가졌어도
운동 안하는 사람들, 시청도는 가뿐하게 제압할 체력과 기술을 가졌으니 시비걸지 말자.
앞서 예를 든 유도 동메달 리스트 로우지는 홀리 홈을 이긴 레슬러 미샤 테이트를 두번이나 이겼고,
극진 가라데 수련자들의 피지컬은 일반인이 시비 못 걸 정도로 좋고,
주짓떼로는 어? 하는 순간 마운트 뺏겨서 쳐맞고 있을거다.
브라질, 미국, 러시아 같은 해외의 경우, 위에 언급한 문제점을 개선시키고 증명하는데 성공.
료토 마치다, 스티븐 톰슨, 휘태커 같은 가라데 타격가
유도의 다양한 발기술과 되치기를 활용하는 마카체프
한국의 씨름과 루차카나리아(스페인 씨름)를 베이스로 둔 헤비급 그래플러 후안 에스피노도 ufc에서 활약한다.
+++++++++++++ 추가 분 +++++++++++++
4. 스텝, 슈팅이 약한 선수들은?
글의 일관성이 떨어져 지웠다가, 다시 추가한 부분이다.
실전에선 스텝과 슈팅이 중요하다 했지만, 프로 선수들 중엔 스텝과 슈팅을
활발하게 사용하지 않는 선수들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가진 신체조건과 재능이 다르듯,
모든 파이터들도 스텝과 슈팅을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기한테 맞지 않는 옷을 소화하려고 무조건 입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결국 자기가 가진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선수들은 다양한 전략과 기술을 사용한다.
존 존스, 찰스 올리베이라 처럼 킥으로 거리 지키다 가까워지면 빰클린치 or 레슬링 싸움 거는 파이터,
디아즈 형제, 파울로 코스타, 김수철처럼 자신의 맷집과 체력, 빠따를 믿고 무지성 압박을 하는 파이터,
요엘 로메로처럼 같이 스텝 싸움 안하고 커버링 채우고 있다 정확한 타이밍에만 카운터 꽂는 파이터
다만 후자의 파이터들 같은 경우 이기기 위한 전략일 뿐,
'나는 안다치면서 상대를 제압 해야하는' 실전 호신의 영역에선 벗어 났다고 본다.
실전 상황에선 선택지는 3가지다. 도망, 선빵, 카운터
이 선택지들의 성공 확률을 쉽게 높여주는 기술이 바로 '스텝'과 '슈팅'이다.
아마추어인 우리들은 달리기, 원투, 슥빡, 싱글렉, 카운터 더블렉 위주의 기본기를 자주 연습하자.
5. 한국에서 실전적인 운동을 하고 싶다.
베스트는 자신이 가진 재능에 맞는 운동을 하는게 좋겠지만 여건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보통 혼자서 조용히 운동하고 싶으면 복싱을
여럿이서 친목, 몸 섞여가며 운동하고 싶으면 주짓수, 무에타이, 킥복싱, 레슬링, 삼보, 산타, mma 도장 찾아가자.
방금 주짓수 까놓곤 왜 추천하냐면, 주짓수 배워두면 그라운드 이해돼서 ufc 더 재밌게 보기 가능함. ㅇㅇ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 공격할수 있는 각종 손기술 스텝, 가드, 페이스 조절, 체력 전부 복싱선수들이 다른 종목 선수를 압살하기 때문에 복싱을 배우는게 가장 빠른 방법임
ㅋㅋㅋㅋ말개웃기게하노 앞으로가면쎄게맞는대 ㅋㅋㅋㅋ - dc App
주먹기술 거리잡고 하는게 복싱이 넘사라
복싱이 복싱글러브끼고 해서 손펭싱소리듣지 mma 글러브끼고 복싱하면 ㄷㄷ
4점
또 또 망상 판타지 시작하네 븅신 중2병 새끼들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선 상대방 멱살만 잡아도 전치2주 끊고 시작이야 그래플링이고 타격이고 한대 치면 100부터 부름 니가 수련 열심히 할수록 그리고 파워가 쎄지면 쎄질수록 깜빵갈 확률만 높아짐 그리고 사실 살면서 몸싸움 할 일도 없음 급박할때 그런일이 생겨도 강도가 들어와도 잘못치면 니가 깜빵감(판례도있음)
그럼 로스쿨에서 호신술 배우면 되겠네
그래서 한대 처맞고 식물인간 됬냐 ㅋㅋ
짱깨무술만큼 실전성 좆박은 태권도 어떤경기를 봐도 동작크고 체력소모심하고 킥하면 수비무방비 그냥 거지임 가라데사범이랑 붙은거보니까 킥적중율 10창나고 한번 킥하면 주먹으로 4대는 쳐맞음 나중에 아파서 기권 태권도꼬라지
ㅋㅋㅋ근데 그 태권도가 이상하게 실전에서 다수를 상대로 잘먹힘
실질적인 무술은 무예타이 미만잡 길거리 싸움 붙었을때 로우킥 날리면 그냥 전의상실함 복싱이나 유도 해서 잘못되면 상대방 불구되거나 이빨값 물어줘야됨
애초에 현대에선 건강과 미용,을 생각해서 무술을 배워야지, 실전 타령하면서 사람 팰 궁리로 배우면 좆되는 수가 있다. 시비 걸렸으면 조용히 그 자리를 뜨는 게 최선이지, 사람 패는 기술 좀 배웠다고 이 새끼 잘못 걸렸다 하고 상대 아구창 잘못 쳤다가 슬기로운 깜빵생활 찍는 수가 있다.
태권도: 뒷차기 제외 안씀
3짤 존나 무섭네…
해외싸움짤 보면 유도가 제일 센듯. 바닥에 박히면 그냥 10에9 그냥 ko임 - dc App
제대로 된 무에타이 선수는 다른 이종격투가들이랑 싸울때 스텝 존나 쓴다. 같은 무에타이끼리야 걍 어차피 스텝이 큰 의미 없으니 슥빡 이런거 빼곤 걍 니 한대 내 한대 이런식으로 때리는 거지. 상대가 유도 선수면 절대 걍 무대뽀 돌진은 안하지.
어차피 다 총맞으면 뒤지고 한국에선 잘못하면 깽값 물어줘야 되는데 뭐 저런 미개한 걸 배우노
좆밥 ㅋㅋㅋ
그러니까 니가 부모님하나 못지키고 방구석에서 처 찌질하게 우는거다 ㅇㅇ
오히려 고주류 가라테가 훨씬 실전성있다
레알 개소리;;; 고대시절 사람 죽이고 죽이는 실전무술 최고가 왜 레스링이 되었는지 좀 더 연구해라. 넌 시합 규칙이 머릿속에 박혀서 그래. 덩치 큰 놈이 올라타고 눈 파내고 버팅하고 물어 뜯으면서 목 조르면 끝나. 그리고 내가 안 다치고 상대방 제압하는 건 뒤에서 조지는거야. 넌 격투와 실전을 구분 못하고 있어
중2병 졸업은 안하노?
격투가 실전이야 이 만화보는 놈아
진짜 실전 1인자는 결국 유영철 같은 사람이다. 큰 망치로 뒤에서 후두부 치는거지. 결국 궁극의 실전 스킬은 마인드라는 소리가 된다. 모든 걸 내려놓는 마인드 말이지. 어디가서 실전 타령하지 마
너는 정남규가 어떻게 검거된건지 모르고 하는소리냐? 피지컬 차이 극심하면 니가 둔기들고 흉기들어도 상대방한테 개터지는 경우가 발생할수있어 니가 극복할수 없는 벽이 있는거야
그것의 해결책도 더 뒤에서 상대 모르게 망치 들면 해결된다. 서로 마주보고 주먹쥐는 건 실전이 아니야. 격투지. 다리 쓰면 킥복싱. 넘어뜨리면 레슬링. 이런 건 실전이 아니다
ㅋㅋㅋㅋ유영철이 싸움을 했냐? 여자들 살인을 한거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무도학 박산줄 알겄다 ㅋㅋㅋㅋ
팩트) 무술 100년 한 새끼들도 총 하나만 있으면 0.1초안에 압살 가능하다
시체랑 싸우노?
이 병신새끼는 말도 안되는 씹소리 지껄이네
한국 기준 실전 최고무술은 24시간 채증용 카메라,블랙박스 가동 + 빵빵한 변호사다
주짓수는 보지들이 호신용으로 자주 찾아서 스윗보빨 관장이 보지 우대하거나 그거랑 별개로도 그냥 좀 갈굼같은게 있기로 유명함. 유도랑 레슬링이 조선식 문화가 적은듯
어디서 실전하려고 ㅋㅋ
복싱+유도,레슬링배우면끝남
그냥 mma를 쳐배워
저번에도 실베 올라왔던 내용 아닌가?
오 너 잘알인것같다. 굳
실전이면 당연히 옷 입고 있을건데 mma사례를 왜 들고옴, 실전이면 유도각이 나오지
실전에서 옷입고 있으면 당연히 mma지
진짜 레슬링 해본 애들은 거리에서 함부로 태클 안함, 왜냐 매트에서 넘어져도 순간 정신 못차리거든 이게 시멘 바닥이나 블럭 모서리에 어디 박는다? 뒷감당 생각만 해도 아찔함
18번 눈나 뭐냐 이상형임
쟤네들 초딩임. 갓양애들 성장속도가 어마무시함.
경찰도 아니고 싸움 배워서 어따 쓰노?
현실에선 내가 안다치고 상황을 회피할 수 있는 무술이 최고지. 다년간 레슬링 배운 애가 갑자기 시비털다가 태클 후 메다꽂는걸 방어하고싶다? 이정도 되려면 인생을 격투기에 바쳐야되는 수준이라 현실성이 극히 떨어짐. 이런 상황 가정하고 호신술 수련하려면 상대가 흉기를 들었을 때, 상대가 다수일 때 등등도 가정해야하지 않겠음?
걍 헬스로 등빨 만들고, 복싱/킥복싱 기반으로 한두대 선빵날리는거 피해서 도망갈 정도만 연습해놓으면 인생에서 만나는 99.99%의 돌발상황은 전부 회피할 수 있을거라 본다.
복싱도 시발 사례 보니까 제압한다고 슥빡 한번 했다간 누가 먼저 시비를 털었던간에 복싱체육관 수련경험+상대 전치N주 쳐서 일단 폭행범 취급받고 애미애비 다불려와서 무릎꿇고 빌다가 수백만원 주고 협의보더만;
ㅇㅇ이게맞지 시간남는백수아닌한 저걸 실력으로 맞부딪혀 제압하는 게 낭비임 - dc App
ㅇㅇ 한국에서 최고호신술은 등빨키우고 도망치는거임
난 이럴줄 알고 '체'를 연습중이지. 넨도 배우는중
ㅇㄱㄹㅇ 반박시 프랭클린
무에타이 태권도 스텝 써도 된다. 나도 그렇게 배웠고 애들 무슨 어거지죠 처럼 짝다리 스텝만 생각하는데 그것도 거의 안쓴다 시합 해보면 빽스탭 존나 밟음
길거리 그래플링은 사람 뒤졌겠는데 대가리 슬램짤은 살았을거라는 생각이 안든다
저런 거 배울 시간에 공부하고 돈 벌어서 변호사 부르는 게 실전 최고임
그러다 처맞고 식물인간되고 나서 변호사 부르던가
18번 섹시하노
??철컹철컹.저래보여도 쟤네들 초딩이다.
초딩 증거 있음? 딱봐도 고등학교인데
19번짤은 죽었거나 전신마비각이네 ㄷㄷ - dc App
실전에서는 가까이 붙을수록 위험함 상대방이 무슨 무기를 소지하고 있을지 몰라서 그냥 거리 벌려서 몇대 주고 받고 저새끼가 칼꺼낸다 싶으면 무조건 째는게 상책임
팩트) 실전하려면 사격술을 배워라 거지같은거 배우지 말고
사격술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실전은 스프린트지. 튀는게 장땡임. 때려서 형사입건되면 인생 망하는건데 실전무술이 무슨 소용이노.
여자 ㅈㄴ잘싸우는데 므마선수부노 ㄸ
완전 운동초보가 쓴 글이네..
중국 무술 일본 무술의 스텝은 검도나 창술 단계에 있음 ㅋ 내 무기 털리고 상대방이 달라붙었을 때 대응이 맨손 무술인데 거리를 좁히는 방법을 왜 고민하겠냐? 거리가 멀면 그틈에 도망가야지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실전에선 대부분 옷 입고있어서 유도가 가점있음
모든 운동의 기초는 악력이다. 악력이 유인원급이 되면 그위에 어떤 운동을 입힌다해도 다 조지고 다닐 수 있음. 거 있잖아 바키에 악력이 탈인간급인 야쿠자 새끼. 그정도는 될 수 있음. - dc App
내가 느낀 최고의 호신술은 두개다 1. 달리기 2. 풀업 풀업으로 등빨조져서 시비안붙기, 시비붙으면 바로 도망가기 21세기 한국에서 괜히 시비붙고 싸움나면 너만 손해다. 깽값 받아도, 물어도... 싸움은 진짜 최악의 옵션... 그래도 그 최악의 옵션대비 배우는건 추천함. MMA던 레슬이던 유도던 주짓수던 복싱이던 무에타이건
팩트) 중국 무술은 맨손이 아니고 칼찌가 선제조건이라 약한거다
네 다음 짱개
이름없는 전통무술이 최고임, 일반인인척 하고 치명적인 공격가능, 제압같은 말랑한 소리안하고 무섭고 정신없어서 실수로 눈찌르고 고간치기 쇄골부수기
만화책 봤냐 씹썌야
일반인 : (집중해서 읽은 후) 그렇구나~ 학폭피해자 : (재갈량 빙의) 실전은 어쩌고 저쩌고
유 헤브 팩 아이 해브 팩
전통 무예가 현대 와서 약한건 부상 이유든 상대 수 부족이든 빡셈 이유든 연습 자체를 대련 위주로 하던 과거하고 다르게 하니까 그런거 품새든 뭐든 사람이 할수있는 동작들에 맞쳐서 동작을 하고 변형하고 해야하는데 그건 결국 실전형 대련에서 나와야하는건데 그러지 못하니까 불필요한건 뺴고 효율적인것만 모아둔 mma가 그래서 그렇게 못 할경우 가장 효율성 높아서 먹히는거긴한데 그런데 실전 생각하면 얼마전에 그 챔프 출신 누가 말한거 있는데 킥복싱 챔스먹고 이종도 먹고 어렸을 떄 스트릿 싸움 존나 했다는 앤데 달라붙고 어쩌고 하는것들 성기치고 물고 등 하는거 생각하면 존나 잘못하면 골로 가는 기술들이고 공간 사용이나 등등 생각하면 복싱 빼고는 결국 무술보다 하는 사람의 판단력이 핵심이라고
실전이면 바로 총칼
주짓수 바이럴 ㅋㅋ
주짓수가 좋은건 사실임
샌드백에 몇 번 쳐보면 힘들어서 운동 못하지 않나.. 힘 살짝 주면서 치는 거 같던데 대신 스피드??
멱살잡이 하다가 목에 긁힌상처만 나와도 합의금 50~100부터 시작하는 판국에 시발 실전싸움 이지랄하고 자빠졌노 미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실전에서 중요한것 이러고있어 ㅋ 실전에선 무술같은거 아무것도 필요없다 사람팻다가는 범죄자 꼬리표달고 평생 후회하면서 산다 실수로 밀치거나 주먹질 좀만 해도 합의금으로 한두달 월급이 나가는데 그냥 누가 시비걸면 별로 안다칠거같으면 맞아주고 용돈벌어라 흉기들면 도망가서 신고해라 그게 정답임 누가 이기네 마네 어떤무술이 더 쎄네 해봐야 무슨 소용이야 실전에 도움되는 무술따윈 없어 어디 산골 오지마을에 살아? 차량 블랙박스든 cctv든 목격자든 넘쳐나는곳에 살면서 무슨 실전타령
식물인간되고 나서 아~~실전 격투가 필요없어 이래라 ㅋ
칼 찌르기나 해라 아니면 총 만들어서 쏴버려. 운동 했다고 깝치는 쌔 ㄲ는 그냥 목 똬.
아가리만 털지말고 좀 해보고 인증하자 씹새야
싸움은 그냥 선빵 처서 먼저 기절 시키는 놈이 이김
딱 일반인들 이야기네
4점 니킥은 법원 가면 좀 세게 받겠는 걸
나이가 이십후반이면 그냥 유도나 주짓수, 검도 이런거나 배워라. 괜히 타격기한다고 므마 체육관 갔다가 ㅈ고딩한테 개처맞고 현타오지말고.. 앞에서 말한 운동들이야 말로 40대까지 안전하게 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 호신도 되는 운동들임.
뭔 소리 ㅋ주짓수도 부상 존나 잘입는데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리니지m 다이아 월초 63%~~ ㅌ: eti114
이런 예능에 실전이란 말 좀 쓰지마라
18짤 도망가는거 보소 ㅋㅋ
어차피 고수의 영역이니 머든 일단 존나 파믄 앵간치 처맞고 다닐일은 없음
이게 ㄹㅇ이다
싸움 잘하는게 목표면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배워라 나 중3때 구 대장이라고 까불고다닐때 목동이었나 역도하던 돼지새끼한테 개처맞고 무에타이 배우러 다녔는데 반년배우고 이새끼 때려서 울렸다 - dc App
복싱을 혼자할 수 있냐?
스파링 빼면 다 혼자하는 거긴 함 ㅇㅇ 쉐도우, 스텝 연습, 백
이런 글은 실전적인 무술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결국 mma 빠는 글로 귀결됨
유도는 기원부터가 전쟁터에서 냉병기 들고 싸우다가 근접하면 상대방을 넘어트리고 급소에 단검 꽂기 위해 개발된건데 이걸 실전적이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음?
유도에 지금은 안전때문에 가르치지도 않지만 본에는 급소찌르기 눈찌르기 같은 실전성 100%인 기술도 있음
가르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는데 그럼 실전성없는거지 시작이 어떻든간에 현대에 와서 퇴보했다는건데 먼상관임
그러니까 그 실전성이 뭔데ㅋㅋ 맨몸 맨손으로 옥타곤에 던져넣는게 실전성임?
현실에서 범죄자를 제압해야되는 경찰도 유도랑 아이키도를 배우는데 적절한 무력으로 안전하게 제압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무술이기 때문임 이게 실전적이 아니면 뭐가 실전적임
놔둬라 병신들이랑 말섞으면 본인만 답답함 mma도 실전 아닌데 뭐
그렇게 따지면 실전성없는게 없음 어떤 무술이든간에 짱개무술제외하고는 일반인은 다 털어먹음 다만 배운놈끼리 싸울때는 유도같은건 ㅈ도 없다는거지 그리고 무술들 대부분이 다 전투를 위해 만들어진거임 병신아 그럼 도닦고 퍼포먼스용으로 창시한줄 알았음?
아휴 나만 답답해지네 정작 수련하는 사람들은 묵묵히 운동하는데 인터넷에서는 뭘 그렇게 실전실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이글쓴놈은 '나는 안다치고 상대 제압'=실전성이라고 본거아님?
1번부터 '나는 안다치고 상대 제압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본다' 고 했는데 실전적인 무술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라는건 글을 제대로 안읽었단거아니냐 글쓴놈이 제시한 기준이 옳냐 그르냐에 대해선 태클 걸수있어도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뜬금없이 딴소리하는걸로 보이는데
ㅇㅇ 원댓글은 개븅신인듯 글에서 처음부터 실전의 기준을 최대한 덜다치면서 상대를 제압하는거라면서 유도는 슈팅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상대가 스탭을 밟으면 기술걸기가 힘들다고 움짤로 예시까지 보여줬는데 명확하지않다 이러고 있노 ㅋㅋ
유도 본 있으면 뭐함 ㅋㅋ 유도 본에 하단 있는걸로 앎. 근데 그러면 뭐함 배우질 않는데 븨응신~ ㅋㅋㅋ
이게 맞긴함 현대에 와선 점점 스포츠성이 중요시 되면고 실전성이 떨어질수밖에 없음 실전이라는 것도 길거리에선 태권도 씨름 스모도 일반인은 가볍게 이기니 결국 실전을 따지는게 아닌 무슨 무술이 더 쌔냐를 따지는데 결국 다 모아서 짬뽕인 mma가 무조건적으로 유리할수밖에 없음 mma하면 또 ufc가 유명하고 ufc에 안나오는 무술들은 다 쓰레기 취급 당하고
이런 능지를 가지고 있으니 운동이나 하고 있지 ㅋㅋㅋ 본문에서 자기가 뭘 기준으로 이 글을 작성했는지 떡하니 나오구만 한글도 모르는 짱깨 새끼임?
이딴게 의미가 없는게 무술중에 가장 강한 무술은 없음 무에타이라고 다똑같은 무에타이 아니고 복싱이라고 다똑같은 복싱 아님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강점이 다른데 어떻게 최강 무술을 가름
진검든 검도 사범이 유에프시 선수들 이길듯
총 든 군인이 그 검도 사범 이길듯 그지랄하면 뭐 들고 뭐 들고 다 나온다 게이야
기관총에 땅크에 핵도 나오겠노
진검까지도필요없고 목검으로 머리 때리면 머리통이 정말 수박처럼 깨진다
k2든 군필 거북유방 이대남이 맨손격투가들 다 이김 ㅅㄱ
시름도 실전에서 잘만 써먹는거보면 걍 무술 이전에 쓰는 사람 문제인 듯
말도 안되는 소리 길게도 써놨네 시간 안 아까움?
예전에 본건데 살 좀 더 붙였노
운동은 시발 숨쉬기 운동 했냐?ㅋㅋ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하다못해 태권도라도 1년만 진지하게 배우면 한남은 충분히 조질 수 있음;; 한남새끼들 운동 뒤지게 안하기 때문. 난 취미로 무에타이 3년째 하는데 신규 오면 1달 이상 나오는 비율이 20%가 채 안된다.
19번짤은 진짜 시발 같은 인간한테 저러고 싶냐...뭐 지애미 살해한 원수라면 또 모를까...
사실 실전성 따지는게 우습긴 함 실전성 있으면 뭐 진짜로 칠 것도 아니고 진짜로 싸울거면 무기들면 끝나는걸
지나가다 걍 무에타이 대회도 가끔나가는 놈임(7년함).. 중간에 무에타이 전진스텝 밖에 없다는애 진짜 운동한번도 안한새끼가 만화나 어디 위키 이런거 보고 아가리 터는거일듯 저런새끼 무에타이 단증도 있다고하면 처음들어봤을확률 100%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모든 무술은 실전성이 있다 다만 mma를 가정했을때 니 말이 다 맞음 - dc App
태권도 주짓수 저영상은 짜고치는거고 영어로 태권도 주짓수영상검색하면 그냥 주짓수가 10분안에 태권도 좆바르던데 아직도 국뽕티비보면서 대가리 덜깨졌네
짜고치는 거 아니다 저건 타격에 대한 수련을 하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겁나기 마려
개소리노 호구 안끼고 있었으면 주짓대로 죽었다 그냥 둘다 자기 유리한 상황 나오면 이기는거지 씹ㅋ
싸움의 벽이라고 장동민 조준호가 국대 불러서 대결 붙인 채널임
극진은 피지컬 만들어가는 수련만큼은 최고임. 실전격투로써 부분은 거리감이 오히려 중요해서 별로지...
실전성을 판별할 때 힘이 약한 사람이 배워서 강한 사람을 이길 수 있는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냐도 중요하다 생각함 상대방의 힘을 역이용 하는 기술이라든지 최대한 타격을 줄일 수 있는 자세나 기술이라든지 적은 힘으로 급소를 타격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기술이라든지
모든 무술은 MMA 앞에서 무의미하고 평등함.
주짓수만 쳐했던 놈들이 mma하러오면 한심한게 얘들은 누워야 시작하는데 레슬러 유도배웠던 애들처럼 테이크다운이 좋은것도 아니고 거리감각이 좋은것도 아니고; 내경험상 제일 애매한게 이새끼들이고 제일 많이배워야하는 새끼들도 얘들인데 어깨에 뽕찬새끼들이 압도적으로 많음. - dc App
ㅇㅇ 똑같이 주짓수 한놈들끼리 요리조리 체스두다가 다른 종목 만나면 어어 손도못쓰고 지랄남
실전이면 그냥 총을 써라
실전이 안다치고 제압하는거면 인성 씹창난놈이 이긴다 급소공격이 최고임
한국 여자중에 멸치랑 붙여도 니킥컷 짤처럼 이기는 여자가 몇이나 될까 ㅋ
실전이면 급소 선빵이 무조건 이긴다
재밌게봤습니다 mma도장에선 배우고싶은 종목을 골라 배우는느낌일까요?
중국무술이 병신인건 무기술인걸 공수로 바꿨으니까 그렇지. 칼맛좀 볼래?
팩트는 저기있는거 단 하나라도 상대에게 쓰는 순간 피해자 쫓아다니면서 무릎 싹싹빌고 돈 존나줘서 합의해야 집유고 재수없으면 실형6개월나옴
상대가 칼들고 달려와도 이런소리 하면서 배긁을거임? - dc App
칼들고 오는새끼 제압하려면 무술에 인생 통째로 갈아넣어야 될까말까인데 그딴게 의미가 있음?
재밌당
팩트) 진짜 실전에서 쓰면 기술 한번에 합의금 수백씩이라 현실에서 쓸일 전혀 없다
강혁이 이정우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함. 결국 싸움에선 스피드, 스텝이 중요함. 이정우는 빠른 스텝으로 인한 빠른 공격이 주인데 강혁은 스텝이 없어서 제자리에서 반사신경으로 상대 공격 카운터하는 것밖에 못함. - dc App
너 강혁 싸우는거 안 봤냐? 강혁이 태클 줜나 잘 걸음.
격투기는 어디까지나 생활스포츠고 실전싸움은 진짜 그냥 애새끼 망상일뿐임 현실적으로는 헬스로 풍근 올려서 아예 시비를 안걸리는게 앞으로의 인생에 훨씬 도움된다
최고 실전 무기 = 변호사 선임료.
나 프로그레먼데 손가락 다치면 좀 힘들어서 손가락 안다칠만한 무술 없냐 주짓수 배웠다가 손가락 염좌나서 고생했다
그럼 손가락이 약하단거니까 악력을 길러 손가락 운동이랑 - dc App
주짓수 하는 사람들이 제일 흔하게 다치는게 손가락인데 손가락 안다치려고 주짓수를 하면 어떡하누
병신이노 ㅋㅋㅋ
ㄴ 그게 아니라 주짓수 배웠다 손가락 다쳐서 고생했으니 다음부턴 손가락 안 다칠 운동하고 싶다는거 아니냐
손가락으로 먹고 살면 걍 태권도나 해야지
125게이는 난독이노
노기 주짓수 배워 븅신아
궁금한게 있는데, 레슬링 도장은 왜 별로 없는걸까? 태클이나 그래플러 하는 영상들 보면 되게 멋있어서 한번 쯤 배워보고 싶은데 주짓수나 유도같이 다른 그래플러?랑은 다르게 주변에 도장이 잘 없는 것 같던데 - dc App
아 그래플러래 저 짤 같은 슬램인가 저거 존나 멋있던데 - dc App
솔직히 말하면 존나 씹게이같이 땀뻘뻘 흘리면서 서로 온몸비비적미끄덩 하는거라 인기 없음 실제 성능은 일단 미뤄두고 사람들이 체육관에 찾아갈때 기준이 실전 =mma 호신술 =주짓수, 유도 무도(수련) =태권도, 검도 이렇게 빠지기 때문에 레슬링은 엘리트 스포츠 하는 선수부 도장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한국의 모든 것이 다 있는 서울에서도 일반인 대상 레슬링은 찾기 엄청 힘듬 그리고 유행타서 그나마 인지도, 인기 올린 주짓수도 노기라고 해서 쫄쫄이 입고 하는거 있는데 이거 엄청 중요함 근데 쫄쫄이 입고 레슬링처럼 씹게이 하는거라 사람들이 도복 입는 기 수업만 듣고 노기는 다 나가버림
주짓수는 그나마 도복간지 인스타라도 가능하지 레슬링 하면 전신 메리야스쫄쫄이에 만두귀 되고 코 다 뭉개지고 얼굴까지 망가짐... 인기가 없을 수 밖에 없음 성능은 정말 좋은 스포츠지만..
레슬링 한다고 얼굴 안망가지고 만두귀는 제때 피빼면 상관없다 조준호 같은 메달리스트도 만두귀 아님 잘하면 만두귀 안되고도 실력 는다
한국사람들서로몸비비는거 싫어함 난 이나에서 주짓수가 이만큼 흥한게 신기할 정도
사람들 노기주짓수도 별로 안하자너
그래플링에서 슈팅, 태클의 유무에서 거른다 ㅋㅋ 그래플링 해봤으면 알텐데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기술을 걸기까지의 과정 수많은 모션 손싸움 클린치 사전작업 그리고 중심이동 중심잡기 등등… 에효
그냥 흔한 인터넷에서 더블렉 싱글렉이 알파이자 오메가인줄 아는 ㅈ도 모르는 애같다
그리고 슈팅을 저런 의미로 쓰지도 않는다
글읽었나? 누가 그딴 쌔쌔쌔 같이해주냐? 내가 스탭, 슈팅 장착하고있는디 왜 그딴 쌔쌔쌔를 해주냐고 ㅂㅅ
클린치, 깃싸움같은걸 쌔쌔쌔라고 씨부리는 시점에서 넌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다 그리고 슈팅 존나 오글거리네 시발 ㅋㅋ 슈팅태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가끔 있긴한데 별로 쓰지도 않는 말인데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 에휴 병신새끼
님이 말씀하신 손싸움, 겨드랑이 파기, 머리위치, 무게중심 흔들기 같은 동작들은 모든 그래플링 운동(유도, 레슬링, 주짓수)에서 중요시하는 기본기 입니다. 하지만 여러 움짤에서 보여주듯, 똑같은 그래플링 기본기를 수련한 유도가, 주짓떼로 들은 현대 MMA에서 레슬러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유도, 주짓수 와 달리 레슬링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건 '슈팅' 입니다. 슛 훈련을 자주하는 레슬러들은 한순간에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고 무게중심을 뺏을 수 위치를 먹어 상대방을 제압니다.
레슬링 해보지도 않은 애가 인터넷보고 얘기하는거 존나 티난네 난 그래플링만 해봤지만서도 병신글같은데 타격해본 애들은 얘글이서 어떤 병신같은 점이 있는지 알려줄수있냐
실전에서 쓸거면 복싱이나 배워 그냥. 선수도 아닌 사람이 실전에서 기술 쓸 수 있을 거 같냐? 도장에서 같은 체중 상대로 규칙 정해진 상태에서 겨루기가 기술이지 체급 차이나는 무규칙 실전 상황에서 뭔 그래플링? 태클? 통할거 같냐? 애초에 통할 정도로 기술 넣으려면 기술 연습 얼마나 해야 되는 줄 아냐?
아주 수준높은글 잘 봤다.
쨉 - dc App
복싱도 기술적으로 실전에 좋아서 좋다고 하는게 아니야. 실전 상황이랑 제일 유사 하니까 실전에 제일 도움 된다는 거지. 실전에 도움 되는 격투기를 배우고 싶으면 스파링을 하는 종목을 해. 복싱,킥복싱 같이 치고 받는걸 경험 할 수 있는 격투기 말이다. 니 리치가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방어하고 어떻게 때려야 되는지를 몸으로 익힐수 있는 격투기가 당연히 실전에 도움되지.
주짓수 레슬링 유도 같은 기술 체급,힘 차이 나면 그래플링 기술 같은거 아무 의미 없다. 취미로 하루 1~2 시간씩 배우는 수준으로는 실전 기술이라고 말하지도 못해. 그래플링 기술은 타격 기술보다 익히기가 몇 배는 어렵다.
복싱, 킥복싱이 체급 차이 더 심하다는걸 아나 몰라
실전에서 1:1상황이 얼마나 나올까 거의 대부분 1:다수, 다수:다수 인데 서로 엉겨 붙고 여자들 가로막고 소리지르고 이러면 그냥 난장판 되는거 한순간임 1:2나 1:1 이면 완벽하게 사용가능한 상황이겠지만 그 외에는 딱히 - dc App
개추 개추요..
복싱이 맨날 손펜싱이라고 욕처먹어도 복싱 경험해본 프로 투기 선수들이 복싱 무조건 추천하고 복싱선수들이 엘리트라는 자만심에 빠지는 이유가 있음 스파링을 엄청 자주하고 1:1 상황을 가정하는 일인 훈련(쉐도우 등)이 엄청 발달해있음 레슬링, 유도 베이스 mma 선수들 복싱 배우러 가면 가만히 있으면 개쳐맞고, 발 바닥에서 때면 바로 개쳐맞고, 옆으로 가면 옆으로 맞고, 앞으로 가면 쎄게맞고, 뒤로 가면 링에 걸리고 하루종일 개쳐맞는다 아니 복싱선수랑 복싱룰로 하니까 당연한거 아님??? 이라고 할 수 있는데 mma 선수들이 굳이 복싱룰로 개쳐맞으면서 배우는 이유는 복싱에 그만큼 배울게 많기 때문임
휘태커 마치다는 송도관 가라데임 극진이랑 전혀 다름 mma에서 극진은 진짜 존나 쓰레기다 초승달킥 빼고
극진가라데 출신 파이터면 GSP랑 유라이아 홀이 떠오르는데, 막상 그 둘은 극진 스타일이 아닌지라... 글의 자연스러운 진행에 그냥 다른 가라데 파이터들 끌어썼습니다.ㅋㅋ
추가로 상대방을 다치지 않게 제압하거나 정당방위가 인정되게끔 하는 것도 추가해줘 실전은 물리적 싸움이 아니라 법적 싸움까지 포함 해야된다고 봄
법적 싸움까지 알 지능이면 디시를 안했겠지요ㅋㅋㅋ 다굴이나 도구쓰면 특수폭행이니 그냥 싸우지말고 도망치세요.
정당방위 인정받는거 굉장히 힘들다. 법적 싸움까지 생각하고있으면 싸우거나 시비 붙을 상황을 만들지말고 최대한 피했는데 그래도 쌈날거 같으면 도망쳐
그... 법적이든 물리적이든 싸움은 상대 봐가면서 걸어라 ㅋㅋ 잘못걸리면 말 그대로 뼈도 못추림
법적싸움은 변호사에게 조언을 받자
조선에서 정당방위를 바람? ㅋㅋㅋ
우리 주짓수 체육관 관장님 맨날 태클 스텝 연습하라그러고 더블렉 싱글렉 존나시키는데 좋은 분이셨구나.....
우리는 태클 스탭 같은거 1도 안하던데 시불장 맨날 쳐 앉아서
무에타이 킥복싱 체육관 마니마니 생겨라~
막말로 묻지마 칼부림에선 무에타이식 딥킥(푸시킥)류가 최고임
칼앞에서 그래플링은 자살행위고 어줍잖게 복싱했다간 손목 찢김
바로 다리 잘림 ㅋㅋ
대퇴 내측에 박히면 그대로 힘풀리고 출혈나십니다. 그때부턴 정신력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칼들면 도망쳐야지 상처없이 이긴다는 보장이 어딨어
팩트) 100m 육상선수가 짱이다
극진은 진짜 GSP 극진했다도르 이거 원툴임 쇼토칸 보다 개못함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파링이나 시합의 양상이 실제 격투(MMA보단 실제 싸움)와 얼마나 유사한가? 이게 중점이라고 생각함
Mma 잘하면 실제 싸움도 잘한다 둘이 다르다는 놈들은 걍 병신이라고 생각해라
존나 길게 썻는데 그 실전이라는게 그냥 1:1시합이면 그냥 체육관가서 룰대로 배우면 되지 뭘그렇게 따짐?
그냥 주호민이 실전무술 도장하나 차리자
칼을 손으로 잡는법
칼날을 손으로 잡는건 매우 유용한 방법임 나이프 디펜스에서 가르쳐 줌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한건 상대를 안다치게 하고 제압하는거임ㅋㅋ 일단 다치게 하면 이겨도 법으로 진다 ㅋㅋ 근데 안다치게 제압하면 법으로 걸어도 사소해짐 그래서 헬스가 역설적으로 실전성이 개오짐
극단적인 예시로 맥그리거 같은애들은 술집에서 시비 존나 걸리는데 브록레스너 같은애들은 시비 절대 안걸림
최홍만도 시비거는 K-한녀들의 위업을 잘 모르는군 헬창도 시비걸린다
어떤 미친놈이 맥구한테 싸움을 거냐
이건 뭔 개소리냐 정신나간 외노자가 묻지마 폭행하면 어쩔건데 ㅋㅋ
그래서 태권도가 최고라는거임? 그 itf 태권도인가 있찌않냐 주먹쓰는거?
태권도 스텝은 좋음 - dc App
태권도 특유의 스탭이랑 스탠스가 펀치를 재대로 쓰는 격투기 만나면 아예 무너짐 인아웃은 빠른데 가드가 부실해서 발차기보다 무조건 빠른 펀치에 대응을 잘못함
태권도 스탭 자체가 연결이 불가능한 스텝임 태권도 겨루기 보면 다 한대치고 빠지고식인게 그이유임 그런 스탭 스탠스에서 공격을 연결하면 무조건 무너짐
태권도는 발전이없음 그냥 전통무술임
태권도 실전성은 좆구린걸로 이미 수많은 전문가한테 결론낫음 근데 킥 몇개는 상당히 효과적이라 그것만 뽑아서 써먹으면 졸음 - dc App
애초에 발로만 싸울 걸 전제한 스탭이라 어쩔 수 없다고 봐야지 ㅇ
저거 태권도 짤도 주짓수가 붙자마자 탭받았음
태구너도 뒷차기 카운터로 ㅈㄴ 좋아서 mma에서도 개 써먹잖아
정보) 쎈놈이 쎄다
마치다 톰슨 이런애들은 송도관 가라데잖음 - dc App
톰슨은 미국 짝퉁 가라데 겐포 가라데다
나는 털끝도 안다치고 완벽하게 제압하는 수준 그러면 확실하지요
13짤 나도 하고싶노 헤응....
적어도 저쪽이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싸움을 해서 이길수 없고 공격을 해서 이길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