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기본적인 것을 다룸 

의문을 가질만한 요소들은 앵간해서는 뒤에 다룰 예정

모르는 것 애매하게 알던 것들을 이해 하는 과정이 될것이라 생각함 

최일 센세유투부 인용을 많이 할 예정 

https://www.youtube.com/channel/UCC9PTW1dbTIpOhOsEGUCxGA/videos?view=0&sort=dd&shelf_id=0

여기있는 영상 다 보면 분명 도움됨 


*이 붙어 있는건 아마 뒤에 더 깊게 다룰 예정 


1. 채권


https://www.youtube.com/watch?v=8qAUq8V4B-k


*장단기 금리차에 대한 기본



*현재는 단기 채권이 급속도로 상승하여 장단기 역전이 일어나는 상황

현재에는 지표로서의 장기채 기능 상실 가능성이 보임

24b0d121e08269e87eb1d19528d52703d1b19575456e93

좋은 말임

이 상황에 금융위기가 올 수 있는가?는 과거에 위의 영상에서 Ted Spread를 통해 확인 했었음 하지만 이번년 초에 이 지표는 사망했고 그에 대한 이유는 이러함

24b0d121e0826ae87eb1d19528d52703f52e357b2a9747

유동성이라는 용어가 눈에 잘보이는걸 볼 수 있음 지금 시장상황을 어느정도 예측 하고 있었다. 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온게 SOFR임

24b0d121e0826be87eb1d19528d52703ed8484387d901e


24b0d121e0826ce87eb1d19528d52703825cfa1bc48cd2

https://www.cmegroup.com/market-data/cme-group-benchmark-administration/term-sofr.html

아직 이걸 쓸 단계까지 오지 않은 듯

 

 

이걸 활용한 금리 추론 방식임

https://www.cmegroup.com/market-data/files/finance-and-economic-discussion-series-feds-2019-014.pdf

 

 

아직은 3/18스프레드를 본다. 라는 말들이보이는데

...

 

 

https://www.youtube.com/watch?v=5Drou_vvQKI

2019년 디플레로 인한 금리 인하 전 영상이다.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이 생기면서 미국에 리세션이 오고 있다.”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장기 투자자들이 채권투자를 하면서 채권 금리가 역전이 되었다.”

 

금리가 떨어져서 물가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경기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이제는 경제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라는 생각이 들기 전까지는 채권

   

 

https://www.youtube.com/watch?v=BMJ8s0w1wu0

*위의 영상에서의 경기가 나쁜데 주가는 왜 올라가는가?

 

물가가 오르니 왜 성장주가 하락하는가?

지금의 가치주가 왜 강세를 보이는가를 위 영상에서 틀 정도만 이해해보자

 


2018 금리 인상기와 현재의 비교

 

정독

https://m.blog.naver.com/stochastic73/221386349810

 

https://www.youtube.com/watch?v=jFe-JDbVSeA

 

* “물가와 금리의 관계가 많이 끊어져 버렸다.”

 

그렇다면 지금 기준은 무엇인가?

 

여전히 실업률과 물가

 

그리고 연준의 발언이 대표적이다.

 

나는 70 97 02 08 16 여러 시기를 가져다 붙여야 할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인플레에서 디플레로의 순환 고리를 설명하고 지금의 국면을 설명하기에는 가장 적절한 시기가 18~19년이라 생각한다.

 

이 시기에는 금리 인상기, 중간선거, 인플레에서 2019 디플레로의 변화가 담겨있다.

 

금리

24b0d121e0826de87eb1d19528d5270304b076817e2cb8

Cpi

24b0d121e0826ee87eb1d19528d52703226979b3c5ed18

Core Pce 

24b0d121e0826fe87eb1d19528d527037fbe10fad11f43

Pmi

24b0d121e08260e87eb1d19528d527033c156db776cfc9

실업률

24b0d121e08261e87eb1d19528d527035fffa31f6a0489


24b0d121e08368e87eb1d19528d52703d35752adb5de72

2018 QQQ 10/1 ~ 2019/8/15

24b0d121e08369e87eb1d19528d52703508c00d282001dda

2018/10/1부터 파월의 발언부터 다루겠다. 



10/3일을 기점으로 12/24일까지 일관적인 하락을 보인 모습을 보인다.


10월초 파월은 매파의 모습을 보여 시장의 하락세를 이끌었다.


https://www.cnbc.com/2018/10/03/powell-says-were-a-long-way-from-neutral-on-interest-rates.html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은 중앙은행이 제한적이거나 완화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금리를 올리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습니다.


수요일 PBS의 주디 우드럽(Judy Woodruff)과의 질의응답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이 경제를 금융 위기의 불안에서 벗어나게 한 정책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경제가 매우 약할 때 우리가 필요로 했던 정말 극도로 수용적인 저금리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더 이상 적절하지 않습니다.”라고 Powell이 말했습니다.


″금리는 여전히 완화적이지만 우리는 점차적으로 중립적인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중립을 지나갈 수 있지만 이 시점에서 아마도 중립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입니다.”


중립금리의 문제는 연준의 정책 결정에 매우 중요합니다. 연준의 컨센서스가 3%에 육박하는 가운데 관리들은 그 수준이 어디인지 수년간 논의해 왔습니다. 현재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범위는 2~2.25%입니다. 지난 주에 발표된 전망에 따르면 정책 결정을 내리는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는 일시 중지되기 전에 기금 금리를 3.4%로 낮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터뷰 동안 유로화는 투자자들이 파월 의장의 발언을 향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확신으로 보았기 때문에 8월 21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채는 목요일 이른 시장 조치에서 파월의 발언과 강력한 경제 데이터에 대한 반응으로 급락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3.21%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0/5일 실업률이 상회 함으로써 시장은 하락 하게 되고 10/10 Cpi 하회를 기점으로 잠깐의 반등 이루어 지지만 결국 “중앙은행이 제한적이거나 완화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금리를 올리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습니다.” 라는 발언에 이기지 못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파월 즉 fed의 발언이었다.



11/14일 

https://www.cnbc.com/2018/11/14/powell-credits-fed-policy-for-the-us-economy-being-in-a-good-place.html


그는 “금리를 얼마나 더 올릴지, 속도를 얼마나 올릴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접근하는 방식은 시장과 경제 및 비즈니스 접촉이 우리 정책에 어떻게 반응할지 정말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경기 회복을 연장하고 실업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에 대해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11/28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수요일 중앙은행의 정책금리가 건강한 미국 경제를 부양하지도 제동하지도 못할 수준의 추정치에 "바로 아래에 있다“

라는 비둘기 발언을 언급함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fed-powell-idUSKCN1NX286

그에 시장은 환호 하였고 잠시 상승하는 듯 하였지만 

24b0d121e0836ae87eb1d19528d52703f125b6c64c3c

a04a38ab123ab5519332215d9b26ccb07ce05648414a00ee1c5aedcdccf942dedf0f6aac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리가 정점에 다 달았을 때 지수는 어느 정도 회복되어 있을 것이다.

에서 다룸

 

그 후 12월 예정된 금리 인상 이후

12/10

https://www.cnbc.com/2018/12/19/powell-says-fed-has-arrived-at-the-lower-end-of-neutral-rate-range.html

제롬 파월 의장은 이번주 금리 인상으로 연준이 중립적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분의 1포인트 인상하는 것을 승인한 연설에서, 파월 의장은연준이 제한적이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금리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틀에 걸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회의가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은 중립의 하단이라고 말했다.

다시 한번 중립의 하단이란 단어 언급

 

 

12/24일까지의 하락 20195월까지의 상승장이 시작된다.

 

1/30

https://www.npr.org/2019/01/30/689934705/fed-says-u-s-growth-is-solid-keeps-interest-rates-unchanged

 

연준은 2018년에 네 차례 금리를 인상했는데, 가장 최근인 12월에는 연방기금 금리를 2.25~2.5%로 인상했습니다.

 

2019년에도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널리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연초부터 일부 연준 관리들은 경제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이 나타날 때까지 금리 인상을 보류 하는 좀 더 인내심 있는 접근 방식을 지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 부근에서 "낮고 통제할 수 있다"며 정책 입안자들은 금리를 인상하기 전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5/1

https://www.cnbc.com/2019/05/01/heres-the-one-word-from-jerome-powell-that-has-people-raising-their-eyebrows.html

디플레로 향하는 길목에 서 있는 이 시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낮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이 아니라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연준 회의 후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낮으면 중앙은행이 정책적 움직임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으며, 파월 의장의 발언은 연준이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 후의 1월부터의 꾸준한 Pmi의 하락 cpi의 하회에

5/1 ~ 6/3까지의 하락이 이어진다.

6/4일 시장의 반등

 

우리는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할 것입니다.”라고 Powell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시장을 도약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19/06/05/investors-warm-up-to-fed-policy-outlook-after-powell-hints-at-rate-cut.html

 

그러자 cpi의 하회 core pce의 현상유지에서도 “6/19에 금리 동결 후 시장의 상승

 

  

 

마침내 모든 지표가 악화되자 7/31 금리 인하

 

https://www.cnbc.com/2019/07/31/fed-chief-powell-says-rate-cut-was-a-mid-cycle-adjustment.html

 

우리는 이를 본질적으로 정책에 대한 중간 주기 조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연준 관리들이 이 모든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연준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파월 의장은 이번 주 금리 인하가 과거에 있었던 사이클의 시작이라고 가정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것은 FOMC가 사이클 중간에 금리를 인하했던 다른 시간을 의미하며 저는 긴 인하 사이클의 시작과 대조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지금 우리의 관점이 아닙니다.”

 

시장은 Powell의 발언을 예상보다 덜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받아들였고, 월스트리트의 급격한 매도세가 촉발되어 Dow 산업이 약 47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금리 인하 이후 8/5까지의 막타를 맞고 지속적인 금리 인하에 Pmi, Cpi가 살아나며 주식의 상승을 견인했다.

 

 

이제 Cpi를 봐보자

2018년 초부터의 금리인상과 그후 Cpi의 지속적인 상승이 있었고

12/12 실질금리의 양전을 마주하며 24일까지의 하락을 마주한다.

실질 금리란?

https://ecodemy.cafe24.com/realir.html

24b0d121e0836ce87eb1d19528d52703a64a8f0d0ad63d

그리고 경기를 볼 때 중요한 지표인 PMI이다. 

PMI는 금리 동결의 시점까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동결을 한 시점에 반등한 모습 

경기는 여전히 좋지만 하락하는 방향을 가졌다 라는 해석이 가능한 수치이다. 

하지만 이 금리 동결을 기점으로(실질금리의 양전) 디플레 구도로의 전환이 시작되며 낮아지는걸 볼 수 있다.


뜨거운 감자인 실업률이다.

이때 외부의 엄청난 압력에서도 파월은 금리를 올렸다. 

실업률이 미동도 하지 않은 것이 분명 한 축을 차지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 후 1, 2월의 실업률 상승을 확인하였고 금리 인상을 보류한다.


즉 Pmi, Cpi, 실업률이 중요한게 아닌 이 지표를 보는 연준의 방향성이 정답이라 생각한다.



현재의 파월의 발언은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결의가 있습니다.

우리는 당분간 제한적인 정책 기조를 요구할 것입니다.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어느 시점에서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수요를 줄이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더 느린 속도로 둔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우리의 정책을 고수할 것입니다.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는 12월 또는 2월 회의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실질적인 역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채권이 인플레이션이 잡힐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실질 금리를 살펴볼 것입니다.


금리 인상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금리를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입니다.


우리는 실질 플러스 금리에 도달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지난 회의 이후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상승했지만, 우리는 이것이 지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충분히 긴축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습니다.

일시 중지를 고려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임금은 현재 하향이 아니라 옆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임금은 높은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이 아닙니다.

24b0d121e0836de87eb1d19528d52703fbee72f1ffd0b0


기준금리에 대한 연준의 전망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재정 역풍이 예상대로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렌트비는 집값의 후행지표로 모기지 금리가 오르고 집값이 내려가고 렌트비도 따라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마켓의 공급과 수요의 리셋이 필요한 상황이다.



금리 인상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금리를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입니다.

“중립금리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인플레를 잡기 위해서는 어디까지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실질 플러스 금리에 도달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Cpi가 하회하는 것이 중요하는게 아닌 실질금리가 양전하는게 시그널이다.”



현재 연준이 지금의 방향성을 바꿀 만한 것은 실업률의 폭증 즉 경기의 악화


혹은 실질 금리 양전에 도달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인플레가 잡히기 전에 연준이 재정을 감당할 수 없는 그 순간이 찾아오는 것이다. 

이 사항은 후에 다룸 


이거 어제 나왔는데 진짜 좋은 듯 

https://www.youtube.com/watch?v=cKYvmN8dVtc&list=WL&index=9&t=2168s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447


그리고 차트를 봐보자 

예전에 AA를 활용했다. 

그걸 이제 간단히 Mub 지방채로 확인하겠다. 



24b0d121e0836ee87eb1d19528d52703b6ebcb292dd6fd04


24b0d121e0836fe87eb1d19528d5270392f0c12fd0057e2b

2018에 위의 차트들은 같은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금리 인상기에 계속된 하락을 보여주던 채권들은 11월 초에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하더니 28일 파월의 발언을 확인하고 우상향을 보여준다.


그리고 현재의 Tlt, Mub를 봐보자.

24b0d121e08360e87eb1d19528d52703f737672bd2514e


24b0d121e08361e87eb1d19528d527030c06d816572507

장단기 역전이란 결국 우리보다 머리 좋고 돈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장의 방향성을 나타낸다. 


그걸 대신해 장단기 역전보다는 지방채로 판단하는 것


저 구간에서 올라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이 시작되었다고 판단한다. (채권 롱)


저 구간에서 내려간다면 아직 채권의 하락이 끝나지 않았다. 라고 해석하며 하락장이 끝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지금은 과연 9~10월의 구간일까 10~11월의 구간일까 11~12의 구간일까?


24b0d121e08068e87eb1d19528d52703cc88419c8039a3


24b0d121e08069e87eb1d19528d527031d66e6cf9b516c

추가적인지표로 Cotftr의 기관 펀드의 달러 투기 수량 확인과 금도 확인 해보는 것도 좋다. 

채권과 금은 주식보다 먼저 반등했다. 


이제 롱을 잡으려면 채권을 숏을 잡으려면 주식이다. 라는 시점에 근접해 있다라 생각한다.


이 말은 “정유주도 주식이다”의 시점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a15f1caa1806b3748a341e6d9d3accb1112502f0ab1061d7943f4a4d4615f754ba



인플레는 잡을 수 있는가

 

경기가 망가졌는데 금리를 계속 올린다면

 

금리가 정점에 다 달았을 때 이미 지수는 어느 정도 회복되어 있을 것이다.

 

중국 주식과 엔화의 상관 관계



달러의 가치 보존

 

달러의 고점은 지수의 저점

  

2019 상반기 유가에 대한 감산 정유 섹터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