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무비자 입국 풀려서 바로 예약한 북해도 여행임
공항에 포켓몬 굿즈 쫙 있어서 조카 사줄거 챙김
즈와이가니 가이세키로 주문해서 먹음 북해도 즈와이가니 진짜 맛있어서 울면서 먹음
게 그라탕 미쳤음
설원의 춤이라는 북해도에서 나오는 일본주 16도짜리인데 마시기 편했음
고구마소주인데 이것도 술술 들어가더라
둘째 날엔 후라노로 감. 후라노까지 JR타고가서 렌트해서 구경
비에이의 목장 다녀왔는데 거기 소 이름이 쟈지임
어떻게 우유 이름이 쟈지밀크wwww
진하고 농후한 쟈지 밀크 너무 맛있었음ww
청의 호수도 보고
늦게 돌아와서 문 연 곳이 라멘집 뿐이라 먹었음. 야마오카라는 곳인데 간장베이스 돈코츠 맛있었음
넨붕쿤들은 쿰척이라 더 먹음
오타루도 갔다왔음
오르골당 갔는데 분위기에 압도당함
기념 선물 사기에 아주 좋음. 면세도 가능
오타루 운하 이쁘더라
스스키노 메인 거리
돈키호테에서 구데타마 파자마 따뜻해보여서 집어옴
삿포로 만다라케
하루 잡고 삿포로 씹덕샵 전부 보고 왔음
생각보다 삿포로 자체에 있을건 다 있더라 근데 넨도가 많진 않음
그래서 그라비온 주인공은 대체 누구임
넨도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짐
데바데 콜라보 카페 열길래 갈라고 했더니 넷카페여서 그만둠
징기스칸도 맛있었음
편의점에 보이는 타이니탄
북해도 유제품이 진짜 맛있음. 오타루에서 산 치즈케이크인데 울면서 먹음
마지막 날 먹었던 스시인데 살면서 먹은 스시 중에 제일 맛있었음.
하나마루라는 곳인데 기회되면 다시 가고 싶음
넨도 요렇게 사옴
북해도 만다라케 물건 진짜 없더라
스루가야랑 정글에서 주로 집어왔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매물 가격대는 비슷비슷했음
이제 나도 카구야넨돌 오우너
실베로
음식비틱추
실베추
잘가
맛있는게 너무 많다
실베추
쟈지밀크추
재밌게 잘 놀다왔노 북해도는 삿포로 말고도 주변지역도 참 이쁘고 멋진곳이 많은데 접근성이 ㅈ같은게 조금 흠이지
코미양 쿄우카 이런거 망다중고가 더 비싸네..
사계채는 안갔노? 개인적으로 거기가 GOAT 였는데
실베추
와 잘갔다왔네 ㅊㅊㅊㅊㅊ
부럽 알차게 즐겼네
쟈지밀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돈 얼마나 들엇냐 나도 가고시퍼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ㄴㄷㅆ
예수천국 불신지옥
잘 갔다왔네 - dc App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홋카이도를 왜 북해도라고 함?
장애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