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형님들 꾸벅.


이번엔 취향이 완전 다를거를 예상하지만


사랑하는 면갤 활성화를 위해 그냥 올려봄




쌀국수입니다. 아,  알았으니까  사진 올리고 꺼져?? ㅋㅋㅋㅋㅋㅋ 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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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양은 냄비에 물을 부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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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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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스프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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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영화 개봉을 앞둔 심정으로 젓가락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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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면 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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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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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쌀국수 면은 금방 익는데  이건 5분이상 끓여야 익음. 




신속히 먹을수 없는 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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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만한 빨간고추를 스트레스 풀듯 절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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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전 내 크기를 알고있던다는 듯이 내적갈등을 일으켜 미친듯이 빠르게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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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처럼 유명한 고수 등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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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십쇼 .   


고수를 좋아합니다. ㅠ

나도 처음엔 고수를 먹고 비누 씹는맛에 멘탈이 털렸지만,


정력에 좋다는 말에 몇번 먹으니 내성이 생겨 너무 맛있게 먹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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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지도 않은 쪽파를 보며 괜히 끄덕이며...... 쪽파를 빠르게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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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와 고수의 향때문인지 눈물이 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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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이크를 부어줌 




(후레이크는 비계튀김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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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람들은 비계껍질을 잘 넣어 먹음 

비계가 녹으면서 녹진하며 1초바삭한 개 고소한 맛 ?  딱 그런맛이라 생각함

 

아~~ 니까짓게 아는척 하지말고 닥쳐??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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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춧가루 뿌려주고  먹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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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고수를 넣어서 그런지 면빨주제에 탱탱해짐.  




하다하다 면빨에게도 진 기분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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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그냥 먹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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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신이다.  


면에 미친놈이다.  


맛은 그럭저럭임. (라면이 더 맛있음)





끗 .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