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지레브의 천사 제조자들

헝가리의 시골 지역이었던 너지레브는 보수적인 결혼 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여자는 10대 후반에 부모님이 정해준 남자와 결혼해야 했으며 이혼도 남편이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심각한 폭력을 휘두른게 아니면 불가능했음.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너지레브 마을은 오헝 제국을 위해 남자들이 징집 되면서 여자들은 전에 없던 자유와 일자리를 가질수 있었다.

또 너지레브 마을은 연합군 포로들을 수용하기에 좋우 장소였고 전쟁 기간동안 전쟁포로들을 수용함.

이런 전쟁포로들이 마을 내에서 제한된 자유를 가지고 있었고, 그곳에 사는 유부녀들은 남편이 없는 동안 한 명 이상의 외국인 애인을 가졌다,

전쟁이 끝나고 남편들이 돌아왔을 때,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아내로서의 의무을 거부하고 이전의 자유로운 삶의 방식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일부 여성들은 외국인 남친의 아이를 가진 상황이었고 아이를 고아원에 보내거나 숨겨 키우는 상황이었음.

이때 파제카스라는 마을의 40대 과부가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여성들에게 끈끈이를 삶아 만든 비소를 이용해 남편을 독살하도록 은밀히 설득함.

파제카스는 1911년 이런 방법으로 남편을 살해했을거란 혐의를 가지고 있음. 증거만 없을뿐 사실상 빼박

아내들은 남편을 독살한 뒤, 자신들에게 부담이 된 시부모를 독살하였고, 어떤 이들은 유산을 손에 넣기 위해 자신의 아들들까지도 독살했다.

40 ~ 45명의 여자들이 참여한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1929년 헝가리 아내가 남편과 아들을 독살하려다 실패ㅎㅏ고 현장에서 잡힘.

아내는 조사 과정에서 진실을 전부 불었고 마침내 지역 신문에서 이를 보도하면서 남편 살인 문화가 전국에 알려지게 됨.

마을의 유부녀들은 최소 40명에서 최대 300명의 가정 구성원을 살해한것으로 추정되었으며,

34명의 여성과 1명의 남자 의사가 재판을 받았고, 8명이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2명만 처형됨. 다른 구성원들은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대부분 4년 이내에 출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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