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블라에 올렸던 글인데, 주갤에도 같이 올리겠음


본인 소개 간단히 하면,


30중 스타트업 임원 (좋소)

한녀 연애경험 다수 / 파혼 1회 전적 보유

월 수입 1천 이상

부모님 꼬마빌딩 증여받을 예정 - 임대수입 월 900

자차 벤츠 CLS. / 파나메라 예약 후 대기중



한녀와의 연애에 지쳐 대안을 찾던 중에 베트남 론을 접하고, 의사형들과 선발 마젤란들을 통해 결혼 상대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어졌음.


국결 업체를 통해 성혼 하는 것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겠으나, 본인은 매매혼이라는 조롱을 듣고 싶지도 않고 자만추 연애결혼을 선호 하기에 직접 베트남에 다녀옴.


국결 비용이 3천 정도 든다고 하니

여행 30번 다녀오면 내 짝꿍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였음.


이번 비엣남 방문은 시장조사 목적으로 급하게 무계획으로 갔었기에 성과는 없었음.


다만, 베트남 여자들 이쁘고 한국인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을 확인함.


내 타깃은 하노이 호치민에 명문대 재학중인 20초반 여성이기에 한국에서 30대 여성과 연애&결혼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지라는 것을 몸소 느끼고 옴.


담달에 2차 후기로 찾아오겠음 .

아래는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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