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보호탑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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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보호탑 해파리는 가장 영생불사의 생명체에 가까운 생물이다.

외부환경이 좋지 않거나 먹을 것이 부족해지만 몸이 우산 모양으로 뒤집히며

'플립'의 형태, 즉 유아기의 형태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시 좋은 환경에서 성장한다.

어린시절과 청장년기를 왔다갔다하며 외부로부터의 물리적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영생불사하는 놀라운 생물이다.


 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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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웅동체로서 모체에서 분리되면서 번식하기도 하고

몸의 1/200 정도만 있어도 전체적인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텔로미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어느 정도의 성장이 지속된

이후로는 더이상 노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랍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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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는 매우 의외일 것이다.

고급 식재료로 알고 있는 랍스타 역시 이론적으로는 영생하는 생물이다.

그 이유는 텔로미어에 대한 역전사효소인 텔로머라아제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어

수명이 길어질 수록 힘은 더 세지고 껍질은 더욱 단단해질 뿐 노화가 되지 않는다.

단, 어느정도 몸이 성장하면 더이상 그 성장을 버티지 못하고 죽을 수 있다고 추측하는데서

불로는 맞지만 불사는 아닐 것으로 보고있다.


포고노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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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사활동을 축소시키고 극도로 생명의 연장에만 몰입한 생물이다.

1년에 1mm 정도가 자라는 이 생물은 지금까지 수명이 무려 25만년 정도로 밝혀진 것들도 있다


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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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를 떠나 가장 생존력이 강한 생물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의 불로불사하는 생물은 몸의 메커니즘이 불로불사일뿐 외부의 각종

물리적인 파괴로부터는 무기력한 생물들이다.

하지만 이 물곰은 영하 272도에서도 살 수 있고 영상 151도에서도 살 수 있다.

또한 방사성물질이나 진공상태에 노출되어도 살 수 있으며, 수분이 없는 상태에서도 일종의

가사상태에 들어가 모든 대사활동을 정지한 채 버틸 수 있다.

한편 위의 생물들처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그런건 없고  다른 개체 한테 먹히면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