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공룡이라는 단어는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주제이고 인터넷에 떠도는 다양한 깃털 공룡의 사진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단지 고전적인 외형에 삐죽삐죽 못생긴 깃털만 달아놨을 뿐인 잘못된 복원도가 판을 치고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도 과연 깃털 공룡이 대체 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번에 팩트만 가지고 실제 깃털 공룡들을 알아보자
가장 복원률이 좋은 공룡 중 하나로 꼬리 끝에 깃털과 비슷한 단백질 구조물인 퀼이 처음 발견된 각룡류 공룡이다. 이 친구 역시 등으로 갈수록 어두워지는 갈색의 피부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자세한 건 이 글 참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70812
여담으로 프시타코사우루스에게 퀼이 발견된 이후, 추운 지방 알래스카에 살았던 파키리노사우루스 페로토룸에게 사향소 또는 야크와 같은 털을 달아주는 복원도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개간지이긴 했으나 최근에 후기 대형 각룡류들에겐 퀼이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논문이 나와서 이처럼 덥수룩한 털조직이 달렸을 가망은 희박해보임
가장 작은 비조류 공룡 중 하나로 시노사우롭테릭스 다음 두 번째로 실제 색깔이 밝혀진 공룡이며 몸통은 회색~검정색, 날개 부근은 흰색, 머리의 볏은 빨간색으로 오늘날의 크낙새와 비슷한 색상을 가진 공룡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의 공룡으로 꽤나 원활한 활공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각류 공룡이다. 이 친구 역시 색깔이 발견된 공룡인데, 까마귀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었다
너무 많아 일일히 소개하긴 그렇고 계통적으로나 화석 자료상으로나 벨로키랍토르, 유타랍토르, 데이노니쿠스 같은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 공룡들, 소위 랍토르들은 전부 깃털을 달고 있었을 것으로 보면 됨. 개인적으로는 깃털 공룡을 오랫동안 봐서 그런가 털없는 랍토르는 뒤뚱거리는 생닭같고 지금의 복원도가 사냥개와 맹금류를 합친 느낌이어서 더 멋지다고 생각함
공자새
바로 떠오르는 그 공자 맞다. 공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백악기 전기 중국에서 살았던 원시 조류로 어두운 몸통에 밝은 날개깃, 끝부분이 어두운 꼬리깃을 가졌던 공룡임. 화석으로 성적 이형성이 확실히 남았던 동물로 수컷은 꼬리깃이 길었지만 암컷은 매우 짧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백악기 전기 지금의 중국 랴오닝성 지역에 서식한 오비랍토르류 수각류 공룡으로 색깔도 부분적으로 밝혀졌는데 어두운 계통의 깃털과 줄무늬 꼬리깃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음
오비랍토르류 공룡들 역시 수많은 종들에게 깃털이 발견되어 기간토랍토르와 같은 초대형 오비랍토르과 공룡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가금류와 흡사한 풍성한 깃털을 달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위의 유티란누스와 공존했던 테리지노사우루스류 수각류 공룡. 갈색 깃털이 달려있었다는 게 확인되었다. 특이사항으로 솜털과 같은 털 말고도 두번째 사진처럼 목 뒤와 등 부분에서 굵고 길쭉하고 뻣뻣한 장식깃이 자라나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음
근연종인 베이피아오사우루스에게서 깃털이 발견된 만큼 테리지노사우루스에게도 깃털이 달리지 않았겠냐는 주장이 많은데, 티라노에 버금가는 대형종이라 열방출을 위해 앞다리와 꼬리 등에만 장식깃이 존재했을 것이다와 짤처럼 털이 나름 풍성했을 것이다라는 설이 나뉘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자의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라고 생각중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에서 살았던 타조를 닮은 수각류 공룡으로 2012년에 성체 화석 표본에서 날개깃의 부착점이 발견되었다. 화석 증거로 보아 새끼 시절에는 솜털만 존재하다가 성체로 성장해가면서 날개깃이 자라는 것으로 추정됨
갈리미무스나 스트루티오미무스 등의 다른 오르니토미무스과 공룡, 소위 타조 공룡들도 깃털을 달았을 것이다
쿨린다드로메우스(그리고 티안유롱)의 발견으로 소형 조반류 공룡들에게는 깃털을 달아주는 복원도가 우세해졌다. 육식성인 랍토르류와는 다른 맹한 얼굴과 쬐그마한 입, 짧둥한 앞발이 매력포인트
마지막으로 소개할 깃털 공룡인 우비라야라는 2020년에 명명된 백악기 전기 콤프소그나투스과 수각류 공룡으로 솜털 외에 어깻죽지에서 툭 튀어나온 4개의 원시 깃털이 특징이다. 극락조와 같은 열대 조류들처럼 아마 과시용으로 돋아난 장식깃으로 추측됨
이처럼 깃털 공룡은 고작 가설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가 있는 정설로 수많은 공룡들이 각자 아름답고 독특한 깃털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깃털이 달린 공룡인 황조롱이나 흰머리수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멋지다고 평가하는 만큼 비조류 공룡들도 털 달린 모습이 아직은 어색한 것 뿐이지 그 나름의 멋이 있다고 확신한다
오비랍토르인가 저건 화식조 같이 생겼네
과거 지구를 지배하며 포유류 괴롭히던 킹룡 새끼들도 이젠 걍 튀김음식임 ㅇㅇ 조상의 복수다
공룡은 너의 조상을 괴롭힌 적이 없다. 괴롭혔다면 너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임.
닭은 공룡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악어고기 맛이 닭고기 맛이라 그랬구나
새가 엥간하면 귀여운 이유=아기 공룡 상태에서 성장이 멈춤
오
우비라야라 발음 안되는새끼 손들으라 이기 - dc App
슈도모나스프락토테리움
오르니토미무스 ㅈㄴ 커엽네
공룡이점점 이상해지네 이것도 일루마니티의 영향인가
지구기후는 태양활동에 절대적인 영향을받는다 태양활동이 강하나 약하냐에 따라 빙하기도오고 간빙기도오고 공룡시대는 태앙활동이 매우왕성햇을것이고 열대지방같아서 파충류가번성했고 점차 태양이 약해지면서 공룡이 깃털이나고 새로 진화햇을듯 일부멸종 그리고 아주추워지면서 포유류가 매머드 같은거 나오고 당시 일본과 한반도가이어질정도로 바닷물이 얼어붙는상황이었음
문재인도 독특한 고추털이 있다던데
너 문재인 고추봤냐?
있다던데 <--는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할 때 쓰는 표현이다.
김정숙 똥꼬털과 일정거리내에 들어오게되면 모든털에서 신경이 돋아나서 서로의 수백가닥의 신경과 뒤엉키고 연결되는데 이때 극도의 쾌감과 함께 모든 기억과 감각을 공유한다고 함...
평소에는 보통사람의 고추털상태로 잠복한다던데 너 대체 어디까지 알아낸거야? 너 설마 문재인 얼굴이 퉁퉁부은 이유도 알게된거야? 조심하는게 좋을거다.
멋지기는 한데, 현재에도 저런 동물이 살아있다면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화식조 함 찾아보셈 지금 랩터랑 제일 가까운 애들일듯
오히려 랩터보다 더 강한 애들이 활개치며 다님 독수리가 벨로시랩터만한데 그새끼들은 날아다니면서 시속 100Km로 내리 꽂음
어차피 지금 살아있었으면 인간한테 다 사냥당해서 박제행임 ㅋㅋ
살아있으면 잡아먹으려고 농장 차려서 가축으로 사육할듯 ㅋㅋㅋㅋ 존나 큰 치킨인데
25짤 오비랍토르는 배색을 화식조 참고했노 ㅋㅌㅋ
공룡은 새다 - dc App
ㄴㄴ 새가 공룡이다
쥬라기공원에 저렇게 나왔으면 흥행참패다 ㄹㅇ - dc App
주라기닭장이지
깃털공룡 = 구라
공룡이 발견된지가 수백년이 됐는데 왜 갑자기 깃털 설 생기고 나서부터 깃털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거임?
긴가민가 하는데 보관해두고 꺼내는거지. 먹고 살아야하니깐 너무 빨리 다 공개하면 안됌
깃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론 역시 100년도 더 전부터 있었음. 증거가 없었는데 제대로 발견된 게 5,60년 전부터임
깃털 있는 화석 증거들 발견 이전부터 '공룡이랑 조류랑 유사한 점이 엄청 많다'는 건 다 알고 있어서
갈수록 발굴기술도 분석기술도 발전해서 그럼 옛날엔 돌인갑다 하고 공사장에 갈놈들도 발견되고 예전에 이게 뭐지? 일단 킵해두자 해둔것도 분석되고 그러는것
우리 귀여운 공룡들 ㅋㅋ 후손이 전부 닭이 되어가지고 전세계 공장에서 하루 1억 3천만 마리씩 도축 되는 치킨이 되었구나 ㅋㅋ
개병신 황금올리브사우러스
닭은 조류가 아니라 현존하는 공룡이다
쥬라기월드에서 테리지노 무섭던데 ㄷㄷ
화석을 발굴할수록 새가되어가는 공룡들...
팩트) 닭인데?
그냥 새인데 파충류 맞음???
새도 이제 파충류임
조류랑 파충류랑 하나로 묶여서 석형류로 통합됐는데 거기서 깃털 달리고 부리 달린 새끼들이 새임
그래서 최근 분류법에선 도마뱀 거북이 새 다 한통속임
쉽게 이해갈 사례가 악어임 악어고기가 치킨맛 난다는게 이상한게 아닌게 사실 악어도 따져보니까 조류였음 악어는 뱀 도마뱀 거북이보다 독수리랑 훨씬 가까운 친척임 ㅇㅇ 그래서 기존 조류를 파충류 아래에 처박아버림
조류랑 파충류를 합쳤다고..?
기존 새들이 깃털 때문에 이질적으로 보이는거지 내장기관이나 골격 같은 신체구조가 다른 파충류들이랑 비슷함 깃털의 유래도 비늘이 갈라져서 변화한 형태라고 밝혀짐
애초에 그런 분류법은 절대적인 진리 같은 게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린네식 분류법은 너무 오래됐고 그 이후로 밝혀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현실이랑 잘 안 맞는 부분이 생김
파충류랑 조류랑 같이 묶을 이유가 너무 많이 생겨서 그런거니까 전혀 신기하다고 보면 안되고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됨 애초에 포유류도 단궁류에서 갈라져 나온거임 즉, 대부분 공통조상에서 다 파생되서 따로 진화한 존재라 서로 조금씩 유사성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유사성의 증거가 너무 많이 발견되서 하나로 퉁쳐도 이상할게 없어지면 하나로 분류하게 되는거고 반대면 다시 따로 분류하게 되기도 하는거라 전혀 이상하게 보면 안됨
파충류가 이것저것 "기타등등"을 모아놓은 분류체계임.
역시 치킨의 조상ㅋ - dc App
아까전에 공룡한마리 먹었는데..
좀 웃기잖아? 수억년의 진화 끝이 치킨이라니...
근데 동체급 공격력이 조류가 압도적인거 보면 공룡은 공룡이구나 싶음 저 형태가 강하니까 살아남은거지
수억년이나 살아남은게 더 대박인거지 대부분 멸종해서 아예 뿌리가 끊어진 것들도 많은데 ㅋㅋ
근데 저거 다 백악기 아님? 쥐라기도 털이 달려있을라나
원시고대치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패딩 따뜻하게도 입었노 - dc App
시발 공룡연구 멈춰!!! - dc App
존나 못생겼네
테리지노 손톱 지리농;;
걍 새잖아
걍 닭이네
공룡 깃털 복원도 요새 너무 뇌절이라던데 오히려 깃털 없는 복원도 나오고 다시 뒤집혔다고 들었는데 시발 도대체 뭐가 맞는거노? 그리고 이 그림들만 보면 아예 파충류 특징이 없고 그냥 완전한 조류인데 너무 간거 아니냐
애초에 깃털화석은 본문에 나왔듯이 30년전에 이미 확정된 사실이고 깃털 공룡도 많지만 털 없는 공룡도 많음. 공룡이란 범위가 매우 넓어서 결국 종바종임 같은 포유류에 속하는 하마는 털 없으나 사자는 털이 북실북실한 것처럼
너가 들은건 아마 티라노 관련 렉카글때문에 생긴 기억일텐데 본문 중간에 나왔던 것처럼 유티란누스 발견되고 티라노도 털이 달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정도의 논의만 나온게 끝인데 티라노 인지도+인터넷 렉카때문에 이상하게 퍼져서 티라노는 깃털 공룡이다! 라는 개소리가 퍼진거임 나중에 티라노는 깃털이 없었다고 그거 반박되니까 자꾸 왔다갔다하는 것처럼 느껴지는거. 정작 티라노는 학계에서 깃털 공룡설이 주류인 적이 한번도 없었음 ㅋㅋㅋㅋ 변한게 없는데 인터넷 설레발때문에 인식만 ㅈ박았지
티라노 얘기였나... 걍 이 글이 털 있는 애들만 모아놔서 그런거구나 그래서 다 조류같은건가 그럼 조류에 가까운데 털 없거나 파충류에 가까운데 털 있거나 이런 경우도 있으려나?
신기한게 프시타코사우루스는 머리 보면 거북이같고 트리케라톱스, 프시타코사우루스 이런거 보면 코뿔소, 코끼리나 살짝 카피바라같은 설치류 느낌도 드네 코끼리쥐가 쥐보다 코끼리에 가깝다는데 이런거 보면 포유류에 가깝게 진화한 애들도 있나봄
일단 파충류 안에 공룡이 속하고 그 안에 조류가 속함. 그래도 적당히 답변을 하자면 티라노사우루스가 조류와 함께 코엘루로사우리아 계통에 속해서 새와 가까우나 덩치가 커서 털이 사실상 없을 것이라고 보는 경우고 본문의 프시타코사우루스, 쿨린다드로메우스가 조반류기에 조류와 먼데 털이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네
공룡의 후예는 타조인기야~
도마뱀 처음 보노
고대치킨
이 새끼들 왜 맨날 말이 달라지냐? 존나 사이비 같네.. 과학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고? 그러면 니가 현재 주장하는 것은 미래에 달라질수 있으니 니 주장은 틀렸다. 가불기 어떠냐?
객관적인 연구결과와 근거를 대고 틀렸다 말하면 과학적 논증인데 안그럴거잖아
병먹금 해
걍 치킨월드였네
T-REX 고기는 그럼 빅-치킨 맛인거구나
으앙 귀여웡
안자냐프 아종은 온몸에 털달림ㅇㅇ
깃털공룡은 너무 이상한느낌이다.. 티라노같은거 얼마나 멋있냐 마치 탈모남자가 옆머리 애매하게 남기는것보다 싹 밀고 수염기르는게 더 멋있듯이
공룡이 지금70억인구보다 많이살았다는데
깃털 다니까 확 치킨같네
한마리만 잡아도 닭가슴살 100인분
공룡의 후손이 새가 맞긴 한가보네
신기
공룡은 인간과 공존했다
우가우가 새끼들 닭고기맛 톤단위로 즐겼었어?
재밌다
공룡 시대는 매우매우 길다 5억년이상 계속되었지 따라서 그사이 기후 변화에 따라 털이 있는놈 털이 없이 맨들맨들 한놈이 반반씩 뒤섞인 상태임 기후에 따라 털이 있고 없고는 사실 진화적 입장에선 별거 아님 코끼리랑 매머드랑 같은종인데 단지 기온에 따라 털이 있고 없고 그 차이...따라서 털이 있고 없고는 그닥 중요한게 아님 문제는 그동안 털이 없다고 믿었던 니들 뇌구조가 문제임
공룡 => 새
시노사우롭테릭스 귀엽다 저건 굿즈로도 잘팔리겠는데
조센징답네
서울역 노숙자한테 보지파는 니애미만할까 ㅋㅋㅋ
한국인 특징: 세상에서 가장 열등한 족속임
공룡이랑 북극곰이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티라노 발톱때선에서 북극곰 오줌지리고 졸도함
새로 진화 이해 되네
진화가 아니라 새가 공룡이라고!!!!!!!!
공룡있다고 믿는새끼 = 미국 유인 달착륙 믿는 새끼 ㅋㅋㅋㅋㅋㅋ 화석이 증거라고?? 뭔 병신인가 ㅋㅋㅋ 지구 역사가 몇십억년인데 그오랜기간동안 동물의 뼈 비슷한 형태로 생긴 돌맹이가 없을까봐 ㅋㅋㅋ 지금도 자연암석들 인공구조물처럼 생긴것들도 존나 많은데 ㅋㅋㅋ 화석 = 그냥 동물뼈처럼 생긴 돌맹이다 등신들아 초딩도 아니고 이딴걸 믿냐
우연찮게 깃털, 조류 멜라닌색소, 내장조직, 피부까지 나오는 뼈를 닮은 돌덩이는 대체 뭐노 엑스맨 미스틱이노?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씨부리는게 창조론 혹은 지적설계론 믿는 저능아새끼들 논리 ㅋㅋ
깃털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 이딴식으로 복원하면 노무현도 천년후엔 깃털 노무현으로 판명날듯 ㅋ
ㄹㅇ 코끼리도 어릴 때 털 있는거 보면 티라노 같은 애들은 아성체까지만 털 있다가 빠졌을 것 같은데
저건 좆만한 랩터류들이고 온몸에 깃털 두른거 화석으로 존나 나오는 중임
귀엽다ㅋㅋ
뭐 각룡 몇 종류 빼면 죄다 수각류노 용각류나 조각류는 없노?
공룡보니까 치킨땡김 아 ㅋㅋ
새의 날개가 퇴화되서 타조가된게 아니라, 원래부터 타조같은 새끼들이 날게된건가 보네
용가리 치킨은 의외로 고증에 철저한 거엿구만
현생 조류중 못나는 애들은 날수있었는데 쓸모없어서 퇴화된거 맞을걸?
공룡치킨은 못참지
최근 쥬라기공원 영화에서 옛날 공룡은 깃털공룡이 맞는데 작중에 복원한 공룡은 유전자조작으로 만든거라 도마뱀처럼 생겼다는, 이전작품의 아이덴티티도 해치지 않으면서 최신학설도 반영하는 형태라 매우 만족스러운 설정반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영화를 씨발 메뚜기월드로 만들어놔서 그게 존나 좆같더라
털있는거 구라라며
연구해보니 공룡에 깃털이 있었다! -> 그럼 티라노도 깃털 북슬북슬한 초대형 치킨인가? -> 추가 연구 해보니까 커다란 공룡들은 깃털이 없었던거 같다 깃털 달린 놈들은 작은 공룡들이다
누가 구라래
이래서 진화충들은 믿을수가없음 툭하면 뭐가 바뀜 ㅋㅋ 지들이 틀렸다고 인정은 절대안함
더 정확한 연구결과가 나오면 수정하고 받아들이는게 과학의 정수인 건데 얘는 대체 뭘바라는거?
네다음 마굿간콜걸사생아 샌드니거 사막잡귀 믿는새끼 ㅋㅋ - dc App
정정하는게 잘못된거냐 아니면 세상을 6일만에 만들었다는게 맞는거냐?
매번 말 바꾸는 주제에 과학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숨만 나오는 세상
과학 = 틀리면 틀렸다고 인정하고 이론을 개선함 종교 = 틀리면 응니애미 ㅋ 좆까셈 함
ㄴ매번 말이 바뀌는 것이야말로 과학이지. 잘못된걸 인정한다는 얘기니까. 절대적인 신앙 아래 뭐가 되었던 경전에 안쓰여있으면 구라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괴상한 것.
이런새끼들은 절두산으로 보내야되는데 ㅋㅋ
과학=현상을 보고 오류를 수정함 씹종교충(특히 아브라함 계열) =박박 우기다가 안되면 해석의 차이라고 함
진화론 욕하면 갑자기 종교까는 발작쟁이들 많긴하네 무교도 진화론 까는 사람 많은데 병신들인가 ㅋㅋㅋㅋ 존나 인생관 흑백논리로 사는거 보니까 딱 디시에는 전문직은 없고 막노동 일용직들이 많나봄 흑백논리가 빅딸배 새끼들이랑 일용직 새끼들이 존나 강하더라 ㅋㅋ 존나 불쌍함 게다가 늘 화나있음 인생 ㅎㅌㅊ병신들 ㅉㅉ
무교라도 진화론 까는 새낀 걍 고등교육도 제대로 못 배운 중졸급 지능이란 거임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멀쩡히 있는데 학교 다닐 때 대체 뭐했노
진화 부정하는 놈들은 지구 평평설 하고 걍 동급인 거지 ㅋㅋ. 걍 그정도 수준
이래서 종교충들은 믿을수가없음 툭해도 뭐가 안바뀜 ㅋㅋ 지들이 틀렸다고 인정은 절대안함
과학과 과학적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불쌍한 문돌이ㅠㅠ 우리 문돌이게이는 휴대폰부터 갖다버리기바람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못생겼노;;갈수록 공룡 빠는 응애들 줄어들듯
막판엔 진짜 점점 새처럼 되는구나
매번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공룡은 가짜다 뼈모양 석고틀에다 석고들이부어서 땅에묻은거 파낸거임
킹룡이 깃털 달려있을 수도 있다는건 이해가는데 그럼 현생 동물중 깃털달린 파충류도 있어?? 생각나는게 없는데
악어한테도 털 유전자가 있긴 함 발현은 안되어있지만. 학술적으로는 조류도 파충류라 깃털이 있고
걍 이제는 조류=파충류임ㅋㅋㅋㅋ석형류라고 조류+파충류 하나로 묶어서 부름
현생 동물 중 깃털 달린 파충류(석형류)가 새새끼들임
공룡 = 닭 깃털달리고 알 낫는 동물 = 조류
새가 지배하던 세상에서 이제는 인간이 새들을 잡아먹고 있는거보면 인간이 멸망후에는 문어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거고 문어가 지배하는 세상에선 인간이 잡아먹힐거라는걸 알수있네
그때되면 인간이 아니라 유인원이라고 불리지 않을까 새를 새라고 하지 굳이 집어서 공룡이라고 하지는 안자늠
그렇지 그래도 잡아먹힐거라는건 변하지 않지
문어는 물밖으로 못나오는데
만멘미
ㄴㄴ 문어가 물밖으로 나와서 살 수 있도록 진화 하거나 인간마냥 물밖도 탐험 할 수 있도록 기술이 발달해서 돌아다니거나 할꺼임 근데 뭐가 됐든 후자가 되더라도 지금 인간이 심해속 탐사 하는 것만큼 힘든게 아니라서 더 수월하지 심지어 지구는 바다의 행성임 대륙은 지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바다보다 크지 않음 즉, 바다속 생명체가 꼭 문어가 아니라도 인간만큼의 지적생명체로 진화하면 이 지구를 좀 더 넓게 쓰게 되므로 물밖에 나와서 살 이유가 더더욱 없기도 함
좀 더X 훨씬 더O
알겠는데 너무 길다
막짤 스케이트보드 타는 것 같노 ㅋㅋ
벨로시랩터 아니냐? 털달리면 벨로키랍토르 됨??
벨로시랩터는 영어발음 벨로키랍토르가 라틴어 발음. 후자로 사용하는게 더 적절함
재밌노 게이야 닭으로 공룡 복원시키는 프로젝트 관련글도 써줘라 이기
한마디로 공룡는 고대치킨 이라는거지?
하나같이 임팩트가 없노
티라노사우르스는 진짜공룡의 왕이엇을까
과거나 지금이나 .같았을텐데. 단.. 큰동물들은 멸종이 맞지.. 버틸수가없으니
죽기전에 외계생명체랑 티라노사우르스는 꼭 보고 싶다
티라노사우르스 = 치킨
티라노도 사실 티라노치킨이 아니었을까? - dc App
아니 그냥 새잖아 ㅋㅋ
공룡 멸종할 때 살아남은 애들이 지금 새로 진화했음 현생 새들 조상이 저 당시 공룡임 ㅇㅇ
새니까
새 맞음 우린 이제까지 공룡의 후예를 튀겨서 맥즈에 막았음
새가 공룡인데 얜 뭐냐
우리 티라노 행님은 절대로 깃털충일리 없다
존나 귀엽게 생겼노
5m짜리 닭만 봐도 바지 지릴 좆간들 치킨 어쩌구 비웃놐ㅋㅋㅋ
공룡 시대 한참 지난 뒤에 북미 대륙 최고 포식자가 2,3미터짜리 육식 새였다는데 ㅋㅋㅋㅋㅋ 솔직히 존나 무서울듯 겁나 빠르고 큰 새새끼가 부리로 찍어대면
ㄴㅇㅇ이름부터 공포새 terror bird 실제로 만나면 지릴 것 같음
초식공룡은 그럼 새가 풀뜯어먹은 거임?
새가 된 공룡은 공룡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분이고 초식공룡은 새 못 되고 죽은 걸로 앎
ㄹㅇ 초식만 하는 새는 없다더라 잡식은 있어도
어릴때 공룡 다큐 열심히 본거 생각나네
공룡들이 치킨 같이 생긴거 보니깐 갑자기 치킨 먹고싶노 ㅋㅋㅋㅋ
공룡은 갈수록 귀여워지는구나..
실제로 새는 아기 공룡 상태에서 성숙하는 유형성숙의 표본임
정보) 우리가 흔히 공룡이라 부르는건 쥐라기와 백악기 공룡을 말하며 저딴거는 그냥 새다
새가 공룡이야 병신아 ㅋㅋ
새가 수많은 종ㅢ 공룡들중에 하나임 ㅄ아
으이구
공룡은 나이먹어서 봐도 재밌네
닭 조상님들 고맙읍니다
닭의 조상님들이 아니라 닭은 아직 공룡 그 자체임
그럼 공룡도 맛있었겠다
좆만한 공룡들 부활시켜봤자 ㄹㅇ 발에도 깃털달린 새a임 ㅋㅋㅋ
현존 조류랑 다르게 공룡은 다리에도 깃털달린 경우가 꽤 있는 듯. 현존 조류는 날개가 더 특화돼서 다리 깃털이 불필요해져서 그런가
ㄹㅇ 그냥 새구나
ㄹㅇ 새가 공룡이네
엘사는?
ㄹㅇ 치킨이노 ㅋㅋㅋㅋ
깃털은 어떤 이점이 있는 거임?
비행 생물중에 박쥐종, 날다람쥐종 빼곤 전부 깃털쓰는 종족만 살아남음.
그건 아는데 원글의 공룡들은 대부분 하늘을 못날았을 거 아님?
체온 유지나 일부는 활강에도 쓰였다 함
방수 보온 자기과시
체온 유지, 성선택, 방향전환, 활강 등을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역할이 커져가고 결국에는 비행까지 수행하게 된 거임
나는이쁘잖아!!!!
저 많은 공룡이 어떻게 한번에 몰살된걸까 ㅈㄴ신기함
내가 잡아먹음
먼 몰살이야 살아남아서 새가된건데
살아남아서 새되는게 아니라 새는 원래부터 공룡이였다고 티라노있을때도 새가 있었고
공룡 중에 새만 살아남고 덩치 큰 새끼들이 죽은거임
걍 새가 공룡이 맞노..
지금도 계통상 조류는 공룡으로 분류함
오
티라노가 역대 육상동물중에 최강 맞지? 코끼리하고 체급은 비슷하지만 코끼리는 초식이라 티라노한테 안될거고 육지를 걸었던 동물중에 티라노가 최강
아직은
ㅇㅇ 공룡의왕임
사자가 코끼리에 좆발리듯이 티라노도 당시 초거대초식공룡들한테 좆발렸음
예수천국 불신지옥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그냥 조류네
조류가 공룡이니깐
저 화석들은 주작이라는 썰이 많음 애초에 깃털은 날기위해 창조된간데 저렇게 날지 못한 애들이 달고 있을리가 없지
타조???
네 다음 창조좀비
좆간에 의해 멸종된 모아 닭도 잘 날지도 못하는데 털 잘만 가지고 있음
펭귄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 dc App
날수 있어도 안나는 오리는 머임
이분은 닭 못보셨나봐요
펭귄은 깃털 달렸는데 수영하고 타조 에뮤 화식조 레아 같은 새들은 뛰어다니는데? 빡대가리새기야?
펭귄 깃털보면 기겁할듯
진화는 목적의식을 갖고하는게 아닙니다 ㅎㅎ dna에 지능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 dc App
좆간 대가리털은 날기위해 존재하냐
주작이네 ㅋ - dc App
애미뒤진 공룡새끼들
걍 덩치큰 새노 ㅅㅂ
공룡은 멸망했는데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은것임?
팩트: 파충류는 깃털이 없다
난 공룡믿는 새끼들 그냥 저능아로 밖에 안봄 ㅇㅇ
애새끼 시절에나 잠깐 즐기는거지 다 큰 성인이 공룡ㅇㅈㅅ
ㅇㅈㄹ
새가 공룡이야 븅신아 ㅋㅋㅋ
니가 오늘 쳐먹었을 치킨이 공룡이라고 빡통새끼야
니 눈엔 새가 공룡으로 보이냐? 좆장애새끼 ㄹㅇ 이래서 공룡믿는 새끼들 저능아로 보는거 히로뽕중독자거나
저능아들은 남들도 저능아로 보임 ㅋㅋ
개병신이네 이새끼 ㅋㅋ 왜 오늘날의 조류도 공룡으로 분류되는지 모르는 새끼 ㅋㅋ
ㅇㅇ 꼭 밖에나가서도 말해라 새가 공룡이고 치킨도 공룡이랑께~ 귀싸대기 존나 갈겨벌라
ㄴ 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꼭 밖에나가서도 말해라 새가 공룡이고 치킨도 공룡이랑께~ 귀싸대기 존나 갈겨벌라 <<<< 여기서 틀린말 하나도없음
병신
우리 게이 용가리치킨 모르노? ㅋㅋ
저능아 개독새끼
밖에서 말해보래 ㅋㅋ 친구 없어서 공룡 얘기 한번 못해봤구나
저능아는 너였교
공알못인데 공룡은 파충류고 새는 조류아니었음?
이젠 새가 파충류로 분류됨 새+악어가 지배파충류고 이게 파충류 아래 분류임
조류라는게 없어짐 조강임
그냥 큰 치킨이었네
이거보고 오늘 저녁 공룡튀김으로 정했다
공룡 화석은 진화론처럼 사기다 중간 미싱 링크를 설명하지 못하며 지구의 탄생 시기와 어긋나는 주장을 하고 있다 신께서 지적 무지함을 깨닫게 하고자 파 놓은 함정에 불과
혹은 악마들이 무신론자들을 현혹시키고자 만들어 둔 타락한 속임수에 불과 진실은 공룡은 존재하지 않으며 태초의 시작은 인류와 함께 하였고 지구의 나이는 대략 1만년으로 추측되는것이 진짜 과학이자 진실
딱봐도 컨셉
수억년이면 그 수 많은 생물들이 오고 가야 하는데 발견한 미싱 링크는 많아야 몇개에 불과한데 누가 믿을 수 있나 순전한 사기이자 물타기에 불과
이새끼는 이사하다가 어릴적 사진 없어지면 자기 애새끼 시절도 부정할건가보노 ㅋㅋㅋㅋ
실제로 얘 엄마사진 잃어버려서 고아원에서 큰 존나 불쌍한 애임
창조좀비 특징 : 미싱링크 발견됨 -> 그거와 원본의 미싱링크는 뭐냐! -> 미싱링크 또 가져옴 -> 이것과 기존의 미싱링크는 뭐냐!-> 무한반복 그냥 가불기 그자체임 ㅋ
미싱링크 ? 우리게이는 혼자 20세기에 살고있노?
깃털 공룡도 우리 댕댕이처럼 쓰담쓰담 할 수 있냐?? 먹이한번 줘보고 싶네
작은애들은 지금도 있었다면 키울수 있지않았을까
공룡쉑 커엽노 ㅋㅋㅋ
개좆병신같은 깃털공룡
벨로시랩터가 좆만한건 알았는데 데이노니쿠스도 개좆만했구나 어릴때 공룡책에선 제일 무서운 새끼로 나왔는데
왠지 공룡도 순한 놈들은 사육 가능했을 것 같다
공룡은 파충류인가 조류인가?
지금은 둘 합쳐서 석형류라는 좆같은 이름으로 부름
조센징 역사가 더 좆같음
조류는 원래부터 없던걸로해야함 모든 공룡이 새가 아닌데 모든 새는 공룡이거든
근데 새 조가 쓰기 쉽고 새가 더 귀여우니까 공룡이랑 파충류들을 새라고 하면 안될까
악어 먹으면 치킨맛 난다는 게 왜 그럴까 싶었음 ㅇㅇ
악어도 조류거든 악어보고 새라고 하기 그러니까 새랑 악어 합쳐서 지배파충류라고 묶어부름
타조=공룡
조센징 = 짐승
공룡이란게 진찌 있긴 있었던거냐? 다 지어낸거 아님?
?
새가 공룡의 일종이라는 사실 알고 ㅈㄴ놀랐었는데
공룡귀신 보고싶다.
걍 ㅈㄴ 크고 이빨달린 새네
깃털룡은 약간 다른 종류의 간지가 있음
시리즈 이지랄붙여논새끼들은 무조건 비추 박는다
조반류 공룡들도 깃털이 있었구나
털이 달렸으면 운석 맞고도 살았겠지 - dc App
털이 바힌 화석을 갖고오던가 아무것도 없이 그림만 보여주면 누가 믿음
중간중간 가져왔잖아 나머지도 검색하면 다나옴
혹시 병신이야?
많음 그래서 털 달린 공룡으로 바뀐 거임 지금 새랑 별 차이 없음
지금 살아 있는 새가 공룡임
저는 애옹맨이예요
새는 공룡이 아니다 지금 살아있는 공룡은 닭임
다리깃털 좆간지다
도마뱀이 아니라 새네
대령파충류 에서 대형 조류됐노
조류=공룡중 일부(새처럼 생긴공룡은 공룡시대에서도 살고있었음)
걍 새 임. 앵무새중에 피부병걸려서 깃털다빠진 애 유명한 유튜버있는데 깃털 다빠진 앵무새 걷는거 보니까 걍 공룡 그 자체임
닭둘기들 엄근진하면서 걸어다니는거 보면 공룡 포스 나옴
모든 공룡이 새는 아닌데 모든 새는 공룡임
옛날엔 공룡이 뭔 깃털이야 이랬는데 제대로 달린거 보니까 멋지네
까치 까마귀 타조 많이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만, 그럼 브라키오사우르스같은 존나 큰 공룡도 깃털이 달린거임? 상상이 안가노... - dc App
글 좀 읽어 시발
잠와서 재대로 안읽음... 배려해 주십사 - dc App
덩치 큰 애들은 열 때문에 깃털 달고 생존 못함 지금 코끼리도 애기때는 솜털 보송보송하다가 크면서 민둥민둥해지듯이 큰 사이즈 공룡도 털 있어봤자 체온 유지 중요한 갓난애새끼일 때만 있었을거임 그 아래 랩터 사이즈 애들부터는 이제 깃털 달렸고
진짜 쟤들 작은애들은 현시대에 복원되어도 걍 새취급받겠네
진짜 새가 공룡이구나 하는게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