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20 표지>
-사이버펑크 2020이 뭐임?
나는 TRPG 을 하던 유저임
(TRPG가 뭐냐고 물어보면 간단히 말해서 캐릭터를 연기하며 플레이하는 RPG 게임인데 자세한건 검색하면 얼추 알거임.)
그리고 알 사람은 알겠지만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는 2077 본게임이 바탕이 된 애니고
비디오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원류는 '사이버펑크 2022' 라는 TRPG 게임이였음.
즉 대충 뭉개서 말하면 엣지러너의 아빠는 2077 이고 할애비는 2020이지.
<사이버펑크 RED의 표지, 2077 나올때쯤 같이 발매된 사이버펑크 TRPG 최신판>
어쨌든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비디오게임 하다온 입장보단 TRPG 게임 하다온 사람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엣지러너는 비디오게임 보다는 TRPG 버전 사이버펑크에 더 충실했다고 생각이듬 내가 실제 플레이 했던 경험도 기억나고.
당장 데이비드의 정신적 붕괴와 서사도 전형적인 TRPG의 캐릭터 패턴이기도 하거든.
<데이비드와 TRPG 캐릭터의 대한 간단한 비교>
TRPG 게임에서도 주로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플레이어 캐릭터가 되고
이런 막장일을 하는데도 당연히 과거도 막장인 경우가 많음, 데이비드만 해도
비극적인 과거와 당장 닥쳐오는 생계의 위협, 꿈을 향해 달려가는 발버둥이 얽힌 소년이지.
사실 여기까지는 전형적이고도 당연한 모습이였어, 초보자들이 많이 고르는 타입이기도 하고.
나이트시티에서 보기 드물게 나름 사이 좋았던 가족과 지내고 교육을 받아서 감수성이나 도덕윤리가 현대의 우리와 가장 가깝거든.
그리고 한가지 비교를 주기위해 내가 플레이하며 만든 캐릭터를 말해주자면
내가 만든 캐릭터는 전쟁때문에 정신도 몸도 피폐해졌는데 기업도 미국도 제대로 자기 대우 안해주는 현실에 빡쳐서
극도로 돈을 추구하고 벌어들이며 메가코프들 엿먹이는데 최선을 다하려는 PTSD 심한 퇴역군인을 했었음.
그걸 보면서 내가 TRPG 하면서 진행했던 플레이가 데이비드의 서사와 겹쳐보이지만 동시에 대비되는 것 같아서 재밌었음
데이비드는 끝없이 타인의 꿈과 더불어 루시를 위해 자기 몸을 갈라가며 크롬을 덧붙여서 점점 인간성을 상실했지만
결국 그럼에도 마지막엔 인간성의 가닥을 부여잡고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엔딩이 났거든
내 퇴역군인 캐릭터는 동료와 연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기 ㅈ 대로 하는건 비슷했지만 데이비드와 달리
비교적 평범하고 무고한 민간인과 사람들을 사이버사이코가 아닌데도 목표를 위해서 꺼리낌없이 처죽이고 죄책감에 고뇌조차 안하는 지경에 이르름
도시와 국가, 기업이라는 시스템의 대한 증오에 미쳐서 개개인의 삶과 생각따윈 이제 중요하지 않게된거지.
그런주제 누구보다 사회에 살아가기 위해 바라게 되는 돈에 미쳐서 그냥 컨테이너에서 싸구려 음식만 쳐먹으면서까지 '돈을 모으는 것에 집착함'
<무언가를 하고 죽었나>
마지막 최후도 데이비드는 인간성을 유지한채 아담과 싸우다 목표를 이루고 시원하게 죽었는데
오히려 그런 결말자체는 난 의외라고 봤어, 물론 나와 같이한 사람들이 좀 유열스런 돌아버린 성격이고 실제 그런 분위기로 진행해서 그런거기도 함.
모든 TRPG 캐릭터들이 그렇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거의 데이비드 한명만을 위한 끝을 만들어 줬더라고.
[데이비드는 하늘을 바라보고 자신이 이룬 결과에 만족하면서 시원하게 웃고 끝을 맞이했어]
내가 플레이한 퇴역군인은 아라사카 데이터베이스를 털고 마지막으로 은퇴할 수 있는 큰 일을 하던중
동료들이 당장 도망칠 수 있고 실제로도 그게 가능한 시점에서도 아라사카의 대한 복수와 남겨진 현금의 대한 미련때문에
도로 아라사카 지하로 가서 값비싼 데이터나 돈들 챙기다가 아담스매셔에게 개쳐맞고 땅 구르고 사이버웨어도 대부분 작살났음.
[그래도 살아남아서 돈가방 챙기며 돌아가다가 성공했단 희열감때문에 홧김에 시비건 뒷골목노숙자에게 칼찌당함]
[결국 자기 피웅덩이로 젖은 지폐더미 긁어모으고 바닥만 보다가 뒈짐.]
<결론>
사실 그래도 데이비드도 사이버펑크였고
퇴역군인도 사이버펑크였다고 생각해, 둘다 시스템에 결국 파멸당한건 결이 비슷했으니까.
결국 기업이나 시스템에게 상처받고 바닥에 굴러떨어져서
시스템 그 자체에 도전한 개인의 결말은 비슷비슷 한거지 엣지러너는 그런의미에서 원조에 가장 흡사한 작품이였음
<여담: 그럼 V 이새끼는 뭐야???>
아주 가끔 현실에서도 재앙에 가까운 우연이나 문제로 개인이 시스템이나 집단을 작살내는 경우가 있는데
V는 '애니메이션' 이나 '티알피지' 가 아니라 '비디오게임' 주인공으로서 가지는 개인이라는 이름의 재앙이라고 생각함.
그 재앙에게 힘을 준 것도 따지고 보면 아이러니하게 악마(아라사카) 였고 루트에 따라선 파멸당한것도 악마라는게 재밌지만
V조차 결국 아라사카보다도 독하고 더 큰 나이트시티와 그 시스템 자체는 바꾸거나 부시지 못했지
사이버펑크 시리즈의 진정한 주인공이자 최종보스는 나는 "나이트시티" 라는걸 2077 에서도 나는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사이버펑크 2077은 범죄자 입장이라면 공각기동대는 경찰의 입장에서 본 사이버 펑크2077임 판단은 알아서 ...
공각기동대는 사이버펑크 중에서 가장 철학적 방향으로 끝까지 간 애니임 진짜 사례를 든 철학책을 영상화한 수준
지루해서 못보겠더라
나 인터넷 안에 살아!
2020은 사펑2077사면 특전으로 주던데 이거 번역한 사람은 없을라나
dnd같은거도함?
뇌내망상 수준 ㅉ
결론은 지 망상속 캐릭터랑 비슷하다고 자기위로하면서 평가질하는거임?
엣지러너 어제 다봐서 스포안당했다ㅋㅋ
니 엔딩이랑 데이비드 엔딩 합치면 칼리토 엔딩이네
사끼앗호우
루시 시발 앙큼한년 하시발 나도 싼데또싼데 끼고 존나 하고싶네
레베카 호떡함 먹어보고 싶다
그럼 씹덕 여러명이 모여서 나는 아담스매셔한테 털리고 돈모으다가 칼찌 당할거임 이러고 연극하고 논다는거임?
ㅇㅇ 각잡고 하는 애들은 성우톤으로 연기하면서 함
자아의탁
TRPG가 존나 모순되는게 이쪽에 관심가지고 하는 새끼들 99퍼센트는 씹덕 찐따들인데 정작 게임자체는 어느 정도 사회성 있어야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는거임
병신찐따들만 모여있다보니 뇌절치거나 지 좆대로 룰 해석해서 박박 우기거나 사소한 디테일갖고 꼽주고 지랄해서 게임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사람들이 전부 룰을 달달 외우는건 아니라 적당히 유도리있게 넘어가는 것도 중요한데 찐따아싸들이라 그런거 못견디는 애들 많음
정보)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에서 찐따꼬마들이 하던 게임이 TRPG이다
빅뱅이론에서도 주인공들 trpg하던데 ㅋㅋ
그건 TRPG의 모순이 아니라 한국인의 모순이지 양놈들은 TRPG 하는 새끼들도 사회성 문제없음
ㄴ이건 또 뭔 개논리야. 양키도 병신들 많고, 한국에서도 재밌게 잘 즐기는 사람 많다.
아니 이걸 진짜 하는새끼들이 있다고? 유희왕같은거냐? - dc App
생각보다 잼씀
찐
머라는 거야 씨발 좆도 재미없는 애니인데
사이버싸이코다 - dc App
사이버사이코노ㅋㅋㅋ
브재앙 ㅋㅋ
머야 이런 ㅄ같은글이 왜 실베야. 찐따 오타쿠새끼가 올린글이 뭐이리 추천이많어
진짜 십덕짠따들 다 개쳐패고싶다 나대지말라고 좀
ㅗ - dc App
ㅇㅈ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아.. - dc App
뭔소린지 모르겠으니까 3줄요약좀 - dc App
1. 엣지러너는 사이버펑크 TRPG 게임이랑 비슷하다 2. TRPG 게임은 대충 캐릭 하나 만들어서 설정질 하면서 노는건데 3. 재미있게 놀다가 자기캐릭 비참하게 죽임
싼데 비슷한 - dc App
V = 재앙... 문재앙? 아라사카 = 샘숭?!
정치병 말기노
사이버펑크가 코스믹호러처럼 원래 디스토피아물이다 보니 작은 개인은 큰 시스템에 짓눌리는 엔딩으로 수렴될 수 밖에 없음. 그게 플롯을 너무 제한시키는 거 같기도 하고... 디스토피아를 혁명으로 종식시킨다 하면 그건 혁명이 메인이지 진짜 디스토피아가 아니잖아
혁명으로 파괴했더니 시스템에 짓눌리는것보다 못한 상태가 되는 엔딩도 있는데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라 그 세계관 자체가 주인공이라서 그 세계가 붕괴하거나 크게 바뀌는 걸 묘사하기 어려움. 작가가 내가 거지같고 빠져나가기 힘든 세계관을 짰는데 어때 쩔지ㅎㅎ니들도 여기살면 다 이렇게 ㅈ됨 이런 마인드
니가만든 주인공? 뇌내망상 딸딸이 씹덕이 어딜 싼데비슷한에 비비노
모르겠고 싼데 비슷한이나 가져와 - dc App
TRPG? 망상 딸딸이 겜 아니냐?
TRPG가 트위터하는 한녀들 자캐딸딸이같은거야? 진짜 뭔지 모름
자캐 만들어서 던전 돈다고 생각하셈
그거보다 더심함
루시 좀 맛잇어 보이더라
싼데비슷한 아니 오히려 그 이상
인방충새끼
걍 원판 소개만 하지 지 설정딸대로 행적쳐박은 자캐 최후 얘기하고 있노 ㅋㅋㅋ
스타 가족놀이 유즈맵 하던 애들이 TRPG에 빠지는거냐??
지금 시대에 trpg하는사람보면 진짜 개미개해보임
지금 시대에까지 아직도 유일하게 해결 못하는게 TRPG식 상호작용인데 뭔 개소리노 기껏해야 디스코 엘리시움이 이분야 원탑인데
ㄴ뭐라는거야 개씹떡새끼야 - dc App
사이버펑크스러운 건 섀도우런 이후로 그게 그거 같아서 재미 없더라
근
오타쿠보다 역한게 여기 있었네
레이치 바트모스도 개인이 세계를 폭파시킨 사례인데 이거 TRPG 설정에도 있냐?
쏘겟어웨이~ <- 애니 다보고 이거 처음들으면 파블로프의 개새끼마냥 울컥함
trpg가 뭔가 찾아봤더니 현실에서 설정잡고 역할극하는 놀이네 씹ㅋㅋㅋㅋ겜속이면 몰라도 현실에서 그러면 정신병아니냐ㅋㅋㅋ
뭔 헛소리야 병신 좆망겜가지고 좆꼴깝은
이거 '저 하치만 닳았다고 하더군요' 이거랑 똑같은거자나 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네
아니 TRPG 룰 상의 시스템을 애니에서 어떻게 녹여냈는지 분석하는 글일 줄 알았더니 "내가 만들었던 캐릭터가 데이비드랑 닮았길래 비교해봄ㅋㅋㅋ"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조선인들의 리뷰 한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김빠지는 리뷰는 첨보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병신새끼의 좋은 사례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내가 지금 뭘 읽고있나 싶더라
거기부터 안 읽고 바로 내림
즈그 자캐 설정 써놓은거 보자마자 쭉내림 ㄹㅇ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자캐딸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레베카 플레이어 모드 나왔냐? 그거 나오면 삼
이거야말로 ㄹㅇ -근- 그자체네 씨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시발뭔개소ㅓ리야
trpg를 친절하게 어느정도 소개하면서 글을썻더라면 좋앗을듯
제가 중학교때 생각해낸 서서원직(레벨99, 섹스잘함, 사륜안있음, 오른팔에 흑염룡있음, 건담 파일럿임, 스탠드사) 캐릭터랑 데이비드가 많이 비슷하네요 ^^
근찐
TRPG = 틀딱알피쥐 컴퓨터시스템이 제대로 발달안된시기 보드게임하던새끼들이 과도하게 상상뽕취해서 하던 놀이
사이버펑크가 뭐노?? 사이버에 빵꾸났다 뭐 이런거임?
나이트 시티 맞음 - dc App
글잘읽음. 대충 보니깐 세계관이 안바뀌면 해피엔딩따위는 없겠네...근데 이번에 TRPG 엣지러너 미션팩 나온다던데 이건 대충 어떤거임? TRPG 해본적이 없어서 뭐 어떻게 내놓는다는건지 아무런 감이 안옴. 세계관 NPC같은걸로 루시라도 나오는건감...? 대충 TRPG가 자기 캐릭터 만들어서 역할극 하는거정도로만 아는ㄷ;ㅣ
미션팩은 확장팩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비디오게임과 비유하면 추가아이템, 추가컨텐츠, 추가맵 같은거지, NPC로 루시라도 나올 수 있는거고 그걸 재료삼아 플레이할 상황을 만드는 용도임 그리고 그 소식도 공식에서는 만들기로 했다는 결정만 말한게 끝임, TRPG 제작사가 추가로 만들게 꽤 밀려있기도 하거든.
그리고 자기캐릭터 만들어서 역할극 하는건 맞아 대신 거기서 도전적인 행동이나 위험한 행동을 하는데 주사위를 굴려서 성공인지 실패인지 가르는게 특징임.
유튜브에서만 보던 티알피지 유저라니 - dc App
난 trpg는 coc밖에 안해봐서 사펑도 나중에 기회 되면 해봐야겠네
사실 본편 v도 6개월 시한부니깐 큰 틀에서는 다를게 없지 남은 인생 몰빵한 대신 잠깐 쎄진거니까
이 장르 해피엔딩 ㄹㅇ 없는거임? ㅅㅂ 이런 ㅈ같은 장르가 있냐 - dc App
애초에 소년만화같은 해피엔딩을 추구하는 장르가 아니다보니
아니 뭔죄다 베디나 새드임 들어보면 무난한 엔딩을 못 봄 진짜 내가 모르고 봐서 재미있게 봤는데 다시는 이장르 안볼거임. 인생도 ㅈ 같은데 다른걸로 ㅈ같아야함 띠바아아 루시 데이비드 좀 행복하게 해줘 - dc App
총몽 1부 리메이크 전 앤딩이 좀 해피엔딩 같았음
원작자부터가 해피엔딩나오는거 싫어함
ㅅㅂ 어차피 창작물인데 장르가 그거라고 새드나 배드만 나오는거면 매니아층만 보다가 없어지겠지 빨리 없어져라 - dc App
참고로 퇴역군인을 그런 비참한꼴로 죽인건 내 바램이고 의도대로였음. 말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동료들에게 술도 사주고 죽은 사람의 유족들에게 위로금도 전해주고 회사에게 비참하게 빨아먹히고 약에 쩔어 죽어가는 소녀의 후원자가 되어주기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역군인은 개자식이고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나이트시티의 부정적인 시스템을 굳히기만 하는 악인에 불과해서 죽였거든
없음
애시당초 사이버펑크라는 주제부터가
공각기동대가 해피엔딩아니었나
공각기동대는 열린결말이라 딱히 해피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님
사이버 펑크 장르 자체가 굳이 따지자면 발전된 황무지 컨셉이라 그런거 없음 ... 어차피 다들 미래 되면 기계가 일해줘서 행복하고 뭐 생명 연장되고 등등 좋은걸 꿈꾸지만 막상 당장에 현실만 봐도 기계로 대체한다고 하니까 노동자들 시위하는거 보면 그런장면들을 바탕으로 만든 이 장르는 태생적으로 해피엔딩이 나올수가 없음 물론 좋은점만 부각시킨 애니나 게임이 나올 수는 있는데 그건 아마도 사이버사이코가 꾸는 비정상적인 꿈이라거나 기계가 모든 인간을 대체하는 세상속에서 뇌만 남은채 통속에서 꿈만 꾸는 그런 현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음
사이버펑크는 본질부터가 호러임. 보는 사람 불안하게 만들고 기겁하게 만드는게 장르의 덕목인거고. 그게 좆같으면 그냥 다른 장르 찾는게 빠르고 편할것
궁금한게 있는데 trpg는 어디서 하나요? 온라인 게임이 아니다보니 사람들끼리 모일텐데 취미생활로 관심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보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 모으고, 실제 플레이는 오프로 하거나 trpg용 사이트에서 함 입문자는 네이버 trpg카페 추천, trpg갤러리도 있으니까 관심있으면 거기도 가보고
몇년 전에 할 때는 존재 자체를 모르는 작품이었는데 돌리는 팀도 있었구나 스스로의 고결함과 가치를 버리면서 추락해가는 인간상에는 가슴을 울리는 뭔가가 있는 것 같음
여기에 추천하고 댓글 달면 세션에 껴 주시는거 맞죠???
흑흑 부럼다
티알피지 입뮨해보고 싶은데..막연하다
뉴비배척 존나 심하고 좆목질 심함
플레이어 스스로 룰 숙지하고 몰입해야 서로 재밌는데 뉴비는 그게 힘드니까 배척 오지게 함
원래 좆목질로 구성된 판이라 어쩔 수 없음ㅋㅋ 그냥 친구 모아서 하셈
결말 ㅈ되네
나도 trpg 해보고 싶다...
V의 업적은 플레이어의 분신이라서 가능했던 업적이라고 봐야지
V는 남은 인생 몰빵이 좀더 컸던거같음 어떤 루트를 가나 죽음은 확정이잖아
네다씹
I Really Want to Stay at Your House
쏘 겟어웨이
어나더웨이
이즈댓어 컴~~~프로뫄이즈~~~~~
응디시티 미만잡
예수천국 불신지옥 - 예수천국 불신지옥
산데비스탄
루시 ㅠㅠㅠㅠㅠㅠㅠㅠ
에욱...
별 개똥같은 소리하고잇네 여주 ㅈ같이생겻으면 보지도않앗을거면서 뭔 기업 시스템 개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츄 고나두 왓츄얼 포인트 옵 뷰
그럼 레베카를 빨아줬겠지
애초에 어떻게 사는가는 중요치 않고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하다가 게임이나 애니나 계속 말한는데 해피엔딩이 나오겠냐...
TRPG 한다는 씹덕들은 뭐 저리 지가 대단한거 하는 것 마냥 나대는거냐? 실상은 스타 가족놀이 유즈맵하던 찐따새끼들이 다른 가지고 놀거리 찾은 거 뿐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스타 가족놀이의 조상격이지
뭐 이런 버릇없는 새끼가 있노 스타 가족놀이의 증조할아버지의 증조할아버지격인데
근데 님은 그 찐따들이 모여서 하는것도 못끼는 사람 아님?
아 이번 주말에 엣지러너 보려고 했는데 스포 당했네
공각기동대도 사이버펑크라던데 이건어떰? 이것도 꿈도희망도없나
꿈도 희망도 없다기보단 분위기 자체가 그냥 시리어스함 특히 극장판같은 경우엔 감독 오시이 마모루가 워낙 무게잡는거 좋아하는 새끼라 더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