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로 소설을 써보자
참고로 파파고 번역기 이용했음
언제나 그렇듯 AI에게 인격을 부여해줘야 함.
난 작문실력이 뛰어난 소설가 존이라고 부여해줌
나)역할극을 해봅시다.
당신의 역할은 뛰어난 글쓰기 능력을 가진 소설가 존입니다.
안녕하세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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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녕하세요! 저는 뛰어난 글쓰기 실력을 가진 소설가 존입니다.
저는 페이지에 살아있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글은 생생하고 몰입감이 있으며, 저는 모든 단어가 중요하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수년간 글을 써왔고, 항상 도전하고 기술을 향상시킬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소설을 쓰든, 단편을 쓰든, 심지어 시를 쓰든, 저는 항상 가능한 최고의 작품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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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알아들었다면 이제 원하는 소설의 배경과 주인공을 설정해서
AI에게 알려주자
나)존, 나 소설 쓸 거야.
이 책의 주제는 좀비 소설이고 시간대는 현대 한국이야.
주인공의 이름은 한이고 21살이야.
나는 갑자기 발생하는 좀비 바이러스에 대해 쓸 것이다.
첫 번째 장면을 쓸 건데. 뭐라고 써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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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대충 어떤 장면을 쓰면 좋겠다는둥, 어쩌구 저쩌구 설명해주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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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나열하는 장면들이 마음에 들었으면 다음단계로 가자
나) 좋아, 존, 그럼 네가 첫 장면을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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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알겠습니다, 다음은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소설의 가능한 첫 장면입니다.
하늘은 폭풍우가 몰아칠 것처럼 회색이고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한은 전날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함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외출했었다.
이제 그는 너무 많은 술과 충분한 수면 부족의 영향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비틀거리며 아파트 건물을 나와 번화한 거리로 나가 눈부신 햇살에 눈을 가늘게 떴다.
갑자기, 그는 앞에서 소란을 들었다. 군중들은 비틀거리고 비틀거리는 한 남자 주위에 모여 있었고, 그의 눈은 거칠고 입에는 거품이 가득했다.
한은 공포에 질려 한 남성이 한 여성의 목에 이빨을 박으며 달려드는 것을 지켜보았다.
사람들이 뛰면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자 공황이 시작되었다. 한씨는 휴대전화를 잡고 부모님께 전화를 걸려고 했지만 통화가 끊겼다.
그는 어찌할 바를 몰라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 때 그는 근처 TV 화면에서 그 뉴스를 보았다:
좀비 바이러스가 도시 전체에 빠르게 퍼지고 있었고, 알려진 치료법은 없었다.
한은 거기서 빨리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근처 가게에서 배낭을 들고 물, 음식, 손전등, 도시 지도와 같은 물품들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는 만약을 위해 야구 방망이도 잡았다. 그리고 나서 그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살아남기로 결심하고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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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출력할수있는 글자가 제한되어있는듯 하기에
계속 써달라고 부탁하면 된다.
나) 계속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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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은 좀비와 떨어진 파편을 피해 거리를 뛰어다녔다. 화재가 맹위를 떨치고 자동차가 버려지는 등 도시는 아수라장이었다.
그는 멀리서 사이렌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그것들은 멀리서 들렸고 효과가 없었다. 그는 혼자였다.
그는 뛰면서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그들이 안전하기를 바랐지만 알 길이 없었다. 그는 그들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했다.
몇 시간이 지난 후, 한씨는 도시 외곽에 도착했다. 그는 버려진 주유소를 찾았고, 그곳을 그의 기지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는 문과 창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밤을 새웠다.
그는 녹초가 되었지만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는 너무 무서웠고, 너무 혼란스러웠다. 그는 준비물을 정리하고 계획을 짜서 주의를 돌리려고 했다.
그는 다른 생존자들과 도시를 탈출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밤이 깊어지자 한씨는 밖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그는 살금살금 창가로 가서 밖을 내다보았지만,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는 야구 방망이를 꽉 움켜쥐고, 아침을 기다렸다.
(아래는 스샷 하단 keep writing 밑 캡쳐 안한부분)
아침에, 한은 보급품을 찾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그는 좀비들을 피하기 위해 조심했지만, 음식과 물 또한 필사적이었다.
그는 샅샅이 뒤졌던 작은 식료품점을 찾았지만, 통조림 몇 개와 생수밖에 찾을 수 없었다.
그가 막 떠나려 할 때, 그는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소리를 따라가다 근처 골목에 숨어 있는 생존자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겁을 먹고 부상을 입었지만 살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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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이어서 잘 써주는 우리의 존이다.
근데 소설에 다른인물도 나오면 좋겠고 인물간 서로 대화도 하는 장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존에게 등장인물을 추가해주고 서로 대화도 나눴으면 좋겠다고 부탁해보자
근데 저따구로 대화만 나열해주더라고?
그래서 다시 존에게 소설에 나오는것처럼 써달라고 부탁했음
AI )물론, 다음은 좀비 소설의 등장인물들 간의 대화를 특징으로 하는 가능한 장면이다.
한은 겁에 질려 다친 생존자들을 골목길에 웅크리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그는 자기 소개를 하고 도와주겠다고 했다.
"이봐요, 거기 누구 없어요? 저는 도우러 왔어요," 라고 한이 소리쳤다.
"오, 다행이야. 우리는 여기에 몇 시간 동안 숨어 있었어요. "모든 곳에 좀비가 있어요."라고 생존자 중 한 명인 릴리가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 남은 줄 알았어요. "그쪽은 이름이 뭐에요?" 또 다른 생존자인 맥스가 물었습니다.
"저는 한입니다.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때 전 거리에 있었어요. 간신히 보급품을 챙겨 숨을 이 주유소를 찾았습니다."라고 한이 설명했다.
"난 릴리야. 여기 얘는 내 남동생 맥스이고, 이 사람은 우리의 친구 마리아야."라고 릴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소개했습니다.
"모든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쇼핑몰에 있었어.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어."라고 마리아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우리는 그 이후로 계속 도망치고 숨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급이 부족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맥스는 목소리를 떨며 덧붙였다.
한은 그 그룹을 보았고 그가 그들을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글쎄요, 우리는 여기 있을 수 없어요. 안전하지 않아요.숨어서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더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런데 어디? 그 도시는 좀비들로 넘쳐난다. 그리고 우리가 안전한 곳을 찾더라도, 어떻게 여기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
릴리가 두 눈에 두려움이 가득 차며 물었다.
한은 심호흡을 하고 일행을 바라보았다. "우리가 해결할 것이다. 우리는 한다. 우리는 희망을 버릴 수 없다.
우리는 우리가 혼자 있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강하다. 우리는 살아남을 방법을 찾을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맥스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의 두려움은 결심으로 바뀌었다. "네 말이 맞아.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우리는 계속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마리아는 감사한 마음으로 한을 바라보았다. "고마워, 한. 넌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어. 우린 널 따라갈 거야," 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한은 새로운 목적의식을 느끼며 미소를 지었다. "좋아. 준비물을 모아서 이동하자. 우리 앞으로 긴 여정이 있지만, 우리는 해낼 것이다.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일행을 미지의 세계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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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AI가 소설도 써준당..
계속 보고싶으면 계속 써달라고 명령하면 써줌
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수정해달라고 명령하면 그걸 고려해서 수정해줌
- ㄱㅇㄷ?) Ai에게 대역을 쓰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와 이정도면 GPT4는 성능이 어케나오려나 ㄷㄷㄷ
ㄹㅇ 기대됨 ㅋㅋ
대단하네 주저리 주저리 소설가 흉내내서 써주네
가스라이팅은 대단해 수학자를 만들어 주기도하고 수학자를 소설가도 바꿔주기도 하고 ㅋㅋㅋ 가스라이팅은 지능을 다루는 법이었구나
근데 사실 저렇게 안하고 그냥 해도 되긴 함 근데 그러면 가끔 지는 언어모델이라고 거부할떄가 많더라고
과제 이걸로 해도될것같은데 ㄷㄷ - dc App
ㄷㄷ
시발 ㄷㄷ
이건 좀 지리노
네네치 채널 200만 기원 2일차
교회 다니면 구원받는가? X 헌금 내면 구원받는가? X 종교행위 잘해야 구원받는가? X 지금 당장 행위와 상관 없이 기쁜 소식(복음)을 믿기만하면 믿음대로 구원 받은채 영원히 지옥에 갈 일 없다. 간단하지?
그 [기쁜 소식]이란 우리가 죄를 지었으므로 각자 불 호수에서 자신의 죗값을 지불해야 했으나,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신 죽으셨으며 부활하셨고] 그렇게 우리의 죗값을 모두 지불하셨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봐주신다는 것이다. 이 기쁜소식을 믿으면 내용대로 구원을 받은거다.
네다음흑우
싸~비
이 근첩갤은 갤 이름을 특이점이 온다가 아니라 ai 갤러리로 바꿔야 되는거 아닌가 ㅇㅇ
어허!! 동의어이거늘..
제일 중요한건 ai의 발전이니까 어느정도 맞긴함
딥러닝 소설 어서 빨리좀 나와라 그래야 연중된 소설든 딥러닝 시켜서 완결보지
이걸로 출판해도 됨? 저작권은 누구꺼노 ㅋㅋㅋㅋㅋ - dc App
openai꺼라고함
저걸 보고 출판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거임..??
소설을 써주면 뭐하노 별로 재미없는데 차라리 나는 전설이다 책을 한 번 더 읽겠다
사실 소설이 아니라 걍 오프닝이지...
병신아 사실 저거 인도나 필리핀애들이 존나 고생해서 수백가지의 경우의수 다 만들어놓고 저장한거 꺼내는거다
벨링도 아니고 시간적 배경/공간적 배경, 서술방식이 가짓수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일일이 사람이 데이터를 만든다는거임? 대가리 빠가냐?
무슨 2000년대 심심이랑 똑같은줄 아노 병신
인공지능이 진짜 무에서 나오는줄 아나 그 배경이고 뭐고 기본적인건 다 삽입시켜서 학습을 시켜서 저런 결과가 나오는거에요 병신아
ㄴ 그 학습량이 수백가지의 경우의 수가 아니라 구글 검색엔진 전체 수준의 데이터량을 가지고 있고 사람이랑 대화하는 수준이라 그렇지 예를 들어 구글에 "아이유 생일"을 검색하면 바로 값이 나오지만 그 이후에 새로운 질문을 할려면 처음으로 돌아가야하고 "아이유와 생일이 같은 유명 연예인"을 검색하면 못알아먹음 반면 chatgpt는 "아이유 생일" -> "이 사람과 생일이 같은 한국의 유명인을 알려줘" 하면 값이 나오고 "추가적으로 해당 생일인 사람 중 가수인 사람" 이렇게 연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음
이게 핵심이라 ChatGpt가 주목을 받는건데 아직도 원초적인 소리만 하고 있으니
짱깨는 실제 알바고용해서 시켰는데 광고는 ai래놓고
ㅋㅋㅋ뭔 개소리하노 gpt가 동네 좆소기업이 만든 인공지능인줄 아네 일론머스크가 설립하고 세간에 가장 주목받았던 인공지능이 gpt3였구만
당연히 개소리지 병신같은것들아 하루 종일 열받아서 키보드 치느라 고생했다
미친련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존내 재미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애 미
소설은 솔직히 아직 먼거 같다. 딱 3페이지분량 정도만 맥락있고, 그것마저도 재미가 없는 수준. 소설이 아니라 걍 문장생성기네
이새끼 웹소설 망생이
ㄴ근데 팩트아님?
아직 멀었지
대부분의 대중작품은 모방이다
소설은 좀 걸리겠노
저게 재미없는 이유는 프롬프트 던저주는새끼 문제임
몇세대만 지나면 ㅈ될거같긴하네 ㅋㅋ 모든분야에서
서양쪽 인디게임들 인트로같이 써 주네 ㅋㅋㅋㄱ
이걸로 야설쓰면 되겠네 - dc App
저거 어제 써봤는데 역할 부여할 생각은 못 해봤네 저게 이전 답변하고 연관성 있게 답하나? 답을 좀 중복되게 하던데
루다는 개좆밥이네 ㅋㅋㅋ
근첩 씨발 섹스
너무 어디서 본것같은 문장들로 구성되있어서 노잼
소설이라기엔 디테일이 너무 떨어지긴 한다. 그래도 오프닝이나 프롤로그 나레이션마냥 요약으로써의 가치는 있네. 킬링타임용이나 아이디어 얻기에는 좋은 듯
근하하하하하하하하! - dc App
소설이건 만화건 결국에는 캐릭터가 가장 중요하다
“인간같은 종합인공지능, 2025년이면 등장”
세계적 전문가 벤 괴르첼 박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60928/80533786/1
야설ㅋㅋ
야설쓸수잇냐?
톨킨 따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톨킨 따잇 ㅇㅈㄹ ㅋㅋㅋ 존ㄴ ㅏ웃기노 ㅋㅋ
근데 봐도봐도 구려 - dc App
“인간같은 종합인공지능, 2025년이면 등장”
세계적 전문가 벤 괴르첼 박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60928/80533786/1
수십억명이 수백년간 써온 언어 번역조차 똑바로 못하는 좆이아이로 뭔 소설을 쓰겠다고 ㅋㅋ
야설이나 찰지게 써라
특수 저능아 갤러리는 매번 처 올라오노. 이 갤러리에는 병신 음모론자밖에 없음
느금마창년
ㄴ특갤 저능아 등장
악플 저렇게 돌려까서 당사자한테 보내도 재미있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악용 쌉가능
“인간같은 종합인공지능, 2025년이면 등장”
세계적 전문가 벤 괴르첼 박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60928/80533786/1
이제튜링테스트는통과한거냐?
실제로 써보면 튜링테스트 이제 귀여운수준 이젠 그런거 따질 급이 아니다
튜링테스트는 우리가 판단이 불가능하다라는걸 인지시켜주는 관념적인 표현일 뿐임.. 인공지능이 우리뜻대로 움직인다고 하고 아무리 잘작동한다고해도 우리의 뜻을 이해하고 자기가 한것을 이해하냐? 를 질문하는거임.. 말그대로 인공지능이 그걸 잘 설명해낸다고해도 본질적으로 우리는 인공지능이 그것을 이해한다라는걸 본질적으로 알수없다 라는거임
ㄴ 이말이 옳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