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폴라티 못 입는 사람들.jpg
익명(223.38)
2022-12-10 07:30
추천 522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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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리 크고 못생긴 야붕이들은 목티 입지마라
나도 대학생때까지는 저랬던거 같은데 한 나이 30 이상 되니까 사라진듯
원래 다 잠그는 거 아님?
6~20% 는 무슨 븅신통계냐ㅋㅋㅋㅋ 그냥 평소 잘 안입어봤고 재질이랑 사이즈가 잘 안 맞으니까 이질감 느끼는거지
그니까 무슨 오차가 14퍼센트를 왔다갔다하노
어디서 낸 통계지 진짜로 ㅋㅋㅋㅋㅋㅋ걍 그럴거같다를 통계라고 하는건가
나도 면상에 뭐 닿는거 ㅈ같아서 22년간 크림이나 뭐나 안닿게했는데 피부 크레이터 만들어버림 시발것 - dc App
그럼 목줄 컨셉은 못 하겠노
군대 가면 자연치유 ㄹㅇ ㅋㅋ
군대가면 치료됨 저거업음 겨울에 존나 추움
목걸이 목도리는 괜찮은데 미용실가서 목에 두르는거 하면 저렇던데
나는 군대에서도 목폴라 안입었음ㅋㅋㅋ
겨울 5시간 해안근무 한달 세우면 고쳐질듯 ㅋㅋㅋ
목줄컨셉ㅋㅋ
히트텍 목 폴라 입어봐라. ㅈㄴ 좋아서 꼭 챙겨입음
난 존나 까리해 보여서 좋아하는데
어 아닌데 김전일에서는...
뭔 ㅅㅂ...
목토시는 괜찮은데 폴라티는 왠지 싫음
목 근육이 발달하면 저거 안느낌, 목운동(목돌리기 말고 진짜 ㄹㅇ 근육운동) 해서 승모근+ 목근육 키우면 나아진다.
난 목티 존나 좋아하는데 , 하루종일 입고 나면 꼭 저녁 즈음에 두통 생김 . 그래서 목티 입는 날에는 목 자주 풀어주고 그래야함 . 깜빡 잊고 목티 입고 낮잠 잤다가는 바로 두통 입갤
까끌까끌한 느낌 아니면 괜찮음
처음엔 그랬는데 몇번 입으니까 걍 괜찮던데
졸리는건 모르겠고 뭔가 존나 따가움
순면만 입으면 해결됌. 폴리 아크릴 나일론 합성이나 모 섬유는 따가운 거 많음
머리가 더 커보이니까 시발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
ㅈㄹ 나약한소리하네 혹한기훈련 한번 보내주면 바로치료됨 ㅅㄱ
목이 짧아서 그렇지
대학생때까진 절대 안입었는데 셔츠같은거 억지로 계속 입으니 또 적응 되더라
호들갑 쳐떠네..
이거랑 티셔츠 목쪽 상표도 좆같았음
전세계 인구 80억인데 6~20%가 그런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나론 수치임?? 평생 폴라티 안입어본사람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 ㅈ대로 정하노?
샘플링 병신아
한겨울에 추워도 목티 절대 싫어하고 지금도 그런데... 인제에서 군생활할땐 제일 두꺼운 A급으로 구해서 입었다
힝ㅜ 폴라티만 4개 있는뎅
니애미
저거 있으면 목도리도 못함?
온탕 들어갈때 몸 목까지 들어가면 존나 답답하던데
쫄리는게 좀 답답해서 싫긴 함 첨 입어본 목티가 목쪽이 넘 따가워서 그런것도 있고. 목도리는 그냥 두르는 느낌이라 괜찮은데
감각통합치료 바이럴
목졸리는 느낌은 안드는데 그냥 간지럽고 불편함
표현이 다를 뿐이지 목에 닿는 촉각이 불편하다는 점에서 같은 반응임.
나만이런줄알았네
밖에선 괜찮은데 실내들어가서 너무 더워서 싫음;;
덥고 답답하긴 함
한무당 새끼들 바이럴~
답답하진 않은데 가끔 목에 닿는 촉감이 까끌까끌한 옷은 엄청 싫더라
역류성 식도염으로 목이물감때문에 더 답답해할수도있음
무슨 천이냐에 따라 다른듯 엄청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면 괜찮아도 두툼한 니트류는 답답할만함 특히 실내에서는 더 그렇지
얇은 초커같은건 괜찮은데 폴라티는 ㅈ같이 답답함
지랄도 가지가지
내가 시골에서 키우는 개도 목만지면 엄청 싫어하더만 지금은 좀 덜해 그래도 싫어하긴함
나두 목 간지러워서 폴라티 못입겠더라.. 근데 양구에서 군생활할 땐 진짜 죽기 싫어서 목토시 참아가면서 함
난 닿으면 발진생김
6~20%는 오차범위가 너무 큰데 어디서 조사한거노? ㅋㅋㅋ
숨못쉬고 그런건 아닌데 불편해서 안입음.......근데 군대 목토시는 ㄹㅇ 개필수꿀템임 ㅋㅋㅋㅋㅋㅋ
추우니까 불편이고뭐고 하나라도 껴입어야함
불편해서 싫긴해
전생에 교수형당햇거나 목졸려 죽은사람이 저런다함
나도 저랫는데 군대가서 고쳐짐 ㅅㄱ
지랄하네 ㅋㅋㅋ
지랄을해요
ㅉㅉ미필새끼들
이상 돼지들 인터뷰를 들어봤습니다
간지러워서 못 입겠음
가려워서 싫은데
그냥 이게 다임? 시발 뭔 명확한 이유나 해결도 없고 싫다는 거잖아
실상은 저런 인간들 보면 대부분 선천적으로 목이 두껍거나 짧은 인간들임
ㅈㄴ추워봐야 정신차리지 뭔 ㅋㅋ
나도 목에 뭐 닿으면 숨막히는 기분 들어서 어릴적부터 목티 절대 안입고 카라 끝까지 안잠구는데, 당연히 다 그러면서도 참고 입는건 줄 알았더니 아니었구나
나도 폴라티 존나 불편해서 안 입는데 6~20%에 들어가는 구나;
나도 그런 편인데 난 더 심해서 넥타이도 그런 기분이 들고 심지어 셔츠도 목 부분의 단추끼면 이상하게 거북함
나도 지금은 입는데 어릴때 목에 뭔가 닿는게 너무 싫어서 폴라티 안입었었음
폴라티 속옷 안 입거나 맨살에 상처 생기면 존나 따갑더라
나도 웬만하면 목에 뭐 안 닿게 하고 다니는데 머플러 예외
나도 폴라티 입으면 불편한 느낌들어서 안입음
한 25살까진 안입다가 폴라티입으면 사람이 세련되보여서 가끔입음
필요함은 불편함을 넘어설때가 있지. 군대처럼
도태한남 군캉스
넥타이도 그래서 안함
네다음백수
나도 그랬는데 너무 추울때 목폴라 입으니까 너무 따뜻하고 지켜주는 느낌 들어서 그때부턴 좋아함
난또 목짧은 돼지목 새끼들 얘기하는줄ㅋㅋㅋㅋ
난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목티 입거나 목에 뭐가 닿으면 헛구역질 겁나함... 오래 입어도 적응안됨
졸리는 느낌보단 그냥 답답함
ㄹㅇ나도 이거 개심했는데 군대갔다와서 많이 나아졌다가 전역하고 점점 생기고있음 미용실가면 개답답해서 몰래 목쪽에 손가락넣어서 구멍만들어둠 그러면 살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교수형 ㅋㅋㅋㅋㅋㅋㅋ 지랄
존나 추운곳에 있으면 입게되던데
오 나도 남들이 턱 만지면 으게게겍 하면서 자기 방어함
냠냠. 냠. 나 목길어서리 폴라티 입어도 목이 다 안덮혀서리 안입는디. 냠냠. 냠..
기린이십니꽈? 긴 목폴라로 검색하세염
그냥 따가워서 못입는건데
간지러워서 싫어
어릴적에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애들이 저런 증상 있음
김전일 봤는데 저거 어릴떄 목졸라서 죽이는거 목격한거임 ㅋㅋ 그 트라우마임
ㄹㅇ
군대가면 치료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