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종교라는거 자체가 뭔지 모르겠음. 사람들이 많이 믿고, 역사가 깊으면 정통, 근본이고, 신도가 적거나 비교적 최근에 나온 종교종파는 이단이고.. 성지 구한다면서 정작 같은 기독교국가 털어먹은 4차 십자군이나, 성전을 지금껏 하고있는 이슬람이나, 한국에서 개신교들 하는 꼴이나 다 거기서 거기같어
익명(58.126)2022-12-10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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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4:53:25.657956
답글
칼 포퍼
익명(49.167)2022-12-10 16:23:00
차고 용에서 교묘하게 있다/없다를 대등하게 내세우면서 해가 되지 않으면 믿음으로 남겨놓아요~라고 넘겨버리는데 있다는 쪽은 있어 시발롬아고 없다는 쪽은 그래서 있다는 근거가 뭐냐고 열려있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뭘 똑같이 취급하냐 용이 있다는 증거 보여주면 뱀새끼는 있다고 믿을텐데
익명(211.228)2022-12-10 13:55:00
진실을 추구하며 서로 토론하는건 좋다고 생각함
반대쪽에서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왜 그러한지 이유를 듣고
익명(125.130)2022-12-10 13:57:00
종교 믿는 거 강요만 하지 않으면 난 상관 없음.
성직자나 목사 아동 성추행 사고가 많다고 하지만 결국 그것도 걍 인간 개개인의 문제라고 보는 입장이라.
내가 신은 없다고 오롯이 생각하고 존재하는 만큼 다른 이들도 종교인이라는 하나의 덩어리로 보는 건 잘못 됐다고 봄.
익명(lxwnhuhvxbe4)2022-12-10 13:58:00
아멘
익명(182.231)2022-12-10 13:58:00
지구는 평평하다 매트릭스깰려면 지구평평설을 공부해보자 모든역사철학과학종교가 다거짓말이고 기독교는 종교를 가장한 지적존재의 설계도다
익명(121.147)2022-12-10 13:58:00
답글
강원기가 메이플속으로 들어왓다
이게 성경이 말하고싶은논점 예수가 운영자라는것
익명(121.147)2022-12-10 13:59:00
기독교 교리 vs 불교 교리 - dc App
익명(218.39)2022-12-10 13:59:00
답글
어느게 더 수준높냐? - dc App
익명(218.39)2022-12-10 13:59:00
답글
차라리 불교가 낫다
둘다 같은 영역에 대한 두려움을 종교로 이해하고 승화시킨건데
태도에 차이에서부터
“우리 신이 날 위해 죄를 사해 주고 믿는 것 만으로 난 사후에 천국에 간다.” 라는 무책임한 태도와
“죽음 이후에 내가 살아생전 했던 모든 죄과가 돌아오기에 현재 삶에 더 열심히 착하게 살자” 랑 태도에서부터 차이가 존나 큼. 불교 땡중이나 개독교 목사가 주지육림 파티를 하고 기부금으로 사치 존나 부리는것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는 믿음의 건강한 형태에서는 불교가 우위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ansk5771)2022-12-10 14:42:00
답글
간단히 말해서 나름 선하지만 아무런 종교에 대한 인식도 없었던 원시인이 죽었다면? 불교에서는 그 선한 업보에 대한 보답을 받게 되지만 윤회를 반복하게 됨. 기독교에서는 자기 종교 이전에 탄생한 자가 있었는지를 인정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의 위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의 문제를 고민한 끝에 그 원시인을 천국도 지옥도 아닌 이상한 곳에 집어넣고 영원히 방치하게 됨.
ㄹㄹ(210.178)2025-05-02 10:56:00
신은 존재합니다 모두 회개하고 천국갑시다
익명(182.231)2022-12-10 13:59:00
신학 논리학자들이 더 고수준에서 논쟁벌인게 다 있는데
이악물고 이거맘에안듬 이거이상함 레벨에서 찍싼만화 ㅋㅋㅋㅋ
익명(1.241)2022-12-10 14:03:00
이거보니 기독교가 왜 안되는줄 알겠네 뭔 코끼리 타령하는게 결국 모르니 똑같은거다!! 부터 시작하니까 개소리밖에 안남지
익명(110.8)2022-12-10 14:11:00
증명이 안되는건 증명이 안되는거지 그걸 신으로 뒷바침 하는게 병신 아닐까
익명(203.128)2022-12-10 14:12:00
개독하나가 또 병신같은 그림을 그려놨네
~_~(121.140)2022-12-10 14:19:00
과학도 종교도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뭘믿을지는 결국 선택의 문제고 각자 존중해줘야한다는 좆도 뻔한 얘기를 대체 몇줄에 걸쳐쓰는거냐
익명(37.140)2022-12-10 14:21:00
답글
게다가 그 쉬운내용쓰는데 있어보이려는지 쓸데없이 철학자들까지 덕지덕지 인용하고 이런류 글보면 진짜 화가난다
익명(37.140)2022-12-10 14:23:00
답글
아무 깊이도 통찰도 없는 똑똑한척하는 쓰레기글들
익명(37.140)2022-12-10 14:26:00
정신병 - dc App
익명(112.168)2022-12-10 14:22:00
안타깝다 안타까워 무언갈 믿기 위해 이렇게까지 자신한테 설명을 하고 합리화를 해야 한다는게
ゝ◡╹)ノ(125.132)2022-12-10 14:26:00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도 과학의 등장과 발전으로 기독교는 설 자리를 잃었음. 유치한 중근동 신화의 변용에 기대고 있고 그로 인해 헬레니즘 철학을 빌려도 처음부터 오류가 나기 때문에 실패와 조롱만이 있음. 세계관? 차라리 실존적이고 정신분석적인 불교가 훨씬 더 서구 현대 사회에 맞음. 그리고 과학도 빅 히스토리로 세계관을 형성하는 서사를 구축하고 있음.
익명(220.122)2022-12-10 14:29:00
답글
그리고 한국 개독교는 문제가 좆나 있는 게 자기들이 이 때까지 저지른 업보에 대한 청산이 좆도 없음. 교회 안에서 창조과학 강요해서 조금 너드 같은 아이들 조리돌림하고 결국 떨어져 나간 건 생각 안 하고 스리슬쩍 유신론적 진화론 같은 또 다른 궤변으로 넘어가려고 함 ㅋㅋㅋ 그 밥에 그 나물이지
익명(220.122)2022-12-10 14:37:00
답글
그리고 더 좆같은 건 자기들이 봉사한다 기부한다고 하는데 실상은 상당수의 개독들은 자선사업으로 밥벌이를 한다는 것임. 한국의 복지사업의 큰손은 교회가 아니라 정부고 최대 봉사 인력은 공익임. 개독 단체는 정부한테 세금 타고 공익 부려 먹으면서 선한 척 하는 위선자들이고. 그리고 계속 사건이 터지지 특히 어린이 상대로. 최근에는 입양 단체에서 터졌고.
익명(220.122)2022-12-10 14:40:00
중요한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돠 욕심을 덜어내는 용기. 지쟈스든 부처든 무함마드든 같은 이야기. - dc App
익명(61.72)2022-12-10 14:32:00
게임하고 딸잡는게 하루일과의 전부인 병신같은 지잡대 문돌이가 매일매일 열공하는 카이스트 학생보고 우리 둘다 세계의 모든걸 다 아는게 아니니깐 비긴걸로 하자노 하는 소리하고 비슷한 느낌 같은데
익명(124.48)2022-12-10 14:33:00
답글
이거 맞다 ㅋㅋㅋㅋㅋ
익명(223.62)2022-12-10 21:44:00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서 나오는 전이론적 영역이라는게 ‘현재로선 설명이 불가능한 영역’ 이라면
종교 라는 자체가 이러한 이해 불가능한 영역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생겨난 거라고 생각함.
옛날엔 번개와 화산 날씨 조차 이해할수 없는 영역이라 그저 숭배하며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길 바라는 것과
죽음과 그 이후, 내가 저지른 죄에 대한 양심 따위의 것들이 두렵고 이해 불가능 한 영역이기에 신이라는 존재를 ‘전이론적 영역’ 으로 설정해서 그러한 부정적 감정을 전가 하는걸로밖엔 안보임.
물론 그것이 평범하고 불완전한 인간들이 살아가기 위해 온전히 나쁘다 할수는 없어도. 과학이 정의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영역’ 이랑은 대하는 태도에서 부터 전혀 다르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ansk5771)2022-12-10 14:34:00
만화는 재밌는데 내용은 아깝다
103683(antroll103)2022-12-10 14:44:00
그래서 지식체계를 근원적 질문이 아니라 그 시스템의 정합성으로 판단한다고 교양시간에 들었다 - dc App
익명(220.85)2022-12-10 14:55:00
답글
우주를 지구평평설로 설명하는 것 보다 태양계와 행성의 운동으로 설명하는게 그래서 더 우월한 것임 - dc App
익명(220.85)2022-12-10 14:57:00
답글
오
너기출(ngc17)2022-12-10 18:10:00
기독교 까는걸 제목으로 했지만 실상은 신천지바로알자처럼 신천지 내에서 바이럴하는 것과 같이, 기독교바로알기에 불과한 만화
익명(59.22)2022-12-10 14:56:00
재미씀
익명(211.197)2022-12-10 14:57:00
내용이 윤서인 급인데
익명(211.192)2022-12-10 15:08:00
과학 - 세상에 증명 안되고 본질적으로 알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언제라도 틀릴 준비가 되어있음. 종교 - 그 증명 안되고 알 수 없는걸 믿음으로 퉁쳐버림. 그 믿음이 틀렸다는 증거가 나와도 안바뀜. 바꾸려면 새로운 종교 만들어야됨. 세상을 설명하는데 종교가 실패하고 과학이 성공하고 있는 이유
익명(175.212)2022-12-10 15:09:00
머임 실베에서 우연히 봤는데 왤캐 수준 높음
익명(126.166)2022-12-10 15:10:00
종교 자체가 고대부터 상류층이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만들어진 허상의 수단인데 그걸 믿는 새끼들은 얼마나 미개한거냐?ㅋㅋ
저 논리대로면 이빨요정이랑 날스괴랑 야훼의 존재 확률이 모두 같은거지? 난 그럼 산타클로스 믿어야겠다
익명(mariac)2022-12-10 15:25:00
답글
이빨요정이 존재할 가능성이 더 높지
돈만 있으면 ㅈ만한 요정 로봇 만드는 건 일도 아니니까 - dc App
익명(1.247)2022-12-10 16:10:00
과학은 무슨론에 대해 정답을 내리지않는다. 수많은 가설중에 아닌것들을 제외하고 그나마 남은걸로 정의하지 기독교처럼 다짜고짜 창조론이 정답입니다 이 ㅈㄹ 하지는 않는다. 그 어떠한 과학자도 증명이아닌 론 설 이런거에 딱 정답이있다고 말하지않는다 가설중에 더 나은 대안이 나올때까지 쓰는거지 글쓴놈은 과학에서 증명을 어떻게하는지를 다시 알아보자 - dc App
익명(220.123)2022-12-10 15:41:00
개독거르고 전교조교육 받고 자란 죠센징 무신론자 특
익명(112.157)2022-12-10 16:39:00
답글
그 누구보다도 신의 대체재인 우상을 광적으로 숭배함
무신론을 주장하는게 "쿨하고 지성적인 것"이라고 믿는 죠센징들은 뒷구녕으로는 남녀노소할 것없이 관상, 사주, 손금, 운세, 유교 제사, 풍수지리, 혈액형, MBTI, PC 페미니즘, 사회주의 등 온갖 비과학적이고 반이성적인 무속 미신과 극단적 사상, 아이돌, 연예인, 유명인, 정치인, 권위자를 빨면서 적어도 하나씩에는 꼭 미쳐있음
익명(112.157)2022-12-10 16:39:00
답글
그러면서 조선의 무속신앙과 유교 제사는 종교가 아니라 그저 "전통문화"일 뿐이라고 박박 우김
심지어 단순히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현대민주주의 국가의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마저 부정함
하물며, 무신론을 주장하는 자칭 지성인 죠센징은 기독교 축일인 크리스마스는 꼬박 챙기고 싶고 놀고 싶어함 (+석가탄신일)
익명(112.157)2022-12-10 16:40:00
답글
이처럼 죠센징이 주장하는 무신론은 아무런 철학도, 명분도 없음.
그저 좆팔육 사회주의 운동권이 수십년간 정치·사회·문화·예술·언론·방송 등 사회전분야에 걸쳐서 칼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전통적인 공격적 무신론을 집단적으로 세뇌한 결과물일 뿐인 것.
위선과 군중심리에 열광하는 죠센징의 전체주의적 집단사고인 것임
익명(112.157)2022-12-10 16:40:00
답글
익명(112.157)2022-12-10 16:40:00
답글
그러면 사주, 관상, mbti, 개독 창조설 모두 사이좋게 병신 취급하면 되겠네 ㅋㅋ
익명(223.62)2022-12-10 21:33:00
헛소리를 길게도 늘어놓네
o(219.255)2022-12-10 16:49:00
index(dc1nside0)2022-12-10 17:00:00
진짜 미안한데 뭔소린지 모르겠고.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한둘이 아닐 것 같으면서도 교회가 하루 아침에 당장 망할 것 같지도 않고 그렇네
익명(223.62)2022-12-10 17:05:00
통찰력이 별로 안좋으신데
익명(59.0)2022-12-10 17:09:00
팩트: 대부분의 무신론자는 저렇게 신념으로 똘똥 뭉친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코끼리보다 중력이 훨 낫다.
234.255.255.255(paraqqq)2022-12-10 17:13:00
신무신론은 기독교 구약의 염세주의적 세계관의 조잡한 변종일 뿐임. 진정한 반기독교를 하고 싶으면 다신교를 믿어라
익명(114.207)2022-12-10 17:15:00
느그신 십자가위에서 건조돼서 반건조오징어로 뒤졌다구요ㅡㅡ 제발 좀 닥쳐라
익명(211.36)2022-12-10 17:27:00
에이멘!
익명(121.155)2022-12-10 17:27:00
기독교근간인 미국과 유럽을 우러러보며 신이 어딨냐고 깨시민질 하는
익명(121.155)2022-12-10 17:30:00
답글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 맞아
머가리 으깨진 병신 새끼야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39:00
답글
애초에 기독교 근간이라서 지구 평평하다는 놈들이 미국에 넘치는거잖아.
ㄹㄹ(210.178)2025-05-02 11:01:00
이 문제는 유신론도 무신론도 주역이 될 수 없을것임
익명(27.120)2022-12-10 17:42:00
병신인가? 수많은 과학자들이 답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맞나 틀렸나 테스트 해보고 밝혀지지 않은건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는 과학이랑 코끼리랑 같다고 하네 ㅋㅋㅋ
익명(39.121)2022-12-10 17:48:00
답글
그 과학자들의 노력을 폄하하는게 아닌거같은데... 아무리 가설을 세우고 연구한다고 한들 중력은 왜생김? 원인이뭐임? 전자기력은 대체 뭐임? 이런 질문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고 결국 과학으로 증명할수없는 그냥 받아들이고 결단해야하는 영역이 존재함. 그걸 설명하고 개인의 신념은 신념대로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 두라는거 같은데. 실제로 미국은 기독교 사회지만 이런 사고관으로 세계최고수준의 과학발전을 이룩한거고.
익명(58.235)2022-12-10 20:16:00
답글
ㄴ참고로 미국국립과학원에서 인격신 믿는 사람들의 비율은 7%에 불과함(98년도 기준)
익명(223.62)2022-12-10 20:19:00
그니까 예수가 사기꾼이라는거지
익명(223.62)2022-12-10 17:56:00
그 중력이 있다고 가정해서 만든 공식을 사용해서 만든 gps등의 현대과학의 산물은 이용하면서 코끼리 ㅇㅈㄹ하는새끼들은 걍 애미뒤진새끼지
밈같은거 잘 섞어서 잘 그리셨네용
나는 사람보다 돼지가 귀한 이유를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사람이니깐 사람이 귀중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본인이 돼지라면 돼지가 더 귀하다고 말하겠지? 이유는 우리의 모든 여정의 끝은 유전자에 각인된 종족의 번식이기 때문임 자신의 종을 퍼뜨리는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종이 더 귀하다고 여긴다? 그럴 순 없다고 생각함 제 3자인 도마뱀이 와서 돼지가 더 귀하다 라고 대답할 순 있겠지만, 도마뱀에게 도마뱀이 소중하냐? 돼지가 소중하냐?라고 묻는다면 도마뱀 또한 도마뱀이 더 소중하다고 말할 것임
익명(175.196)2022-12-10 19:35:00
답글
정리하자면 결국 유전에 각인된 종족의 번식에 의해 우리는 자신의 종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길 수밖에 없다
익명(175.196)2022-12-10 19:36:00
그럼에도 신학이 까이는 이유는 과학은 낙타와 캥거루를 분석하면서 가장 코끼리일 가능성이 높은 것을 제시하는데 신학은 코끼리를 먼저 제시하고 거기에 캥거루와 낙타를 쌓기 때문이겠지
익명(218.157)2022-12-10 20:20:00
하나님을 모욕하는 너희들을 하나님께서 벌하시리라
익명(219.249)2022-12-10 20:24:00
답글
사막잡신은 진화론 선에서 정리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40:00
답글
근데 사막잡신 이 새낀 왜 몇천년째 아가리 묵념하고 안 기어나오는 거냐?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55:00
투명드래곤 예가 병신같은 이유가, 투명드래곤을 안 믿는 사람은 다른 투명 드래곤도 안 믿지만... 투명 드래곤을 믿는 사람은 내가 믿는 투명드래곤은 진짜고 남이 믿는 투명드래곤은 가짜라고 생각한 다는 것임
익명(218.153)2022-12-10 20:42:00
답글
애초에 과학이 개 병신으로보이나..? 과학은 반증가능성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반면에 종교는 페미니즘과 다를 바가 없다. 지 꼴릴 때만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나머지는 안 믿는다.
익명(218.153)2022-12-10 20:45:00
답글
신학대 나왔으면 걍 신학의 관점에서만 썰 풀어라 어줍잖게 과학도 아는척 지랄하지말고 별 병신같은 주장을 다 보겠네 ㅋㅋㅋ 서로가 투명드래곤을 믿든 말든 의견을 존중해? ㅋㅋㅋ 느그 가족이 지구 평평론 믿어도 꼭 존중해주자
익명(218.153)2022-12-10 20:47:00
답글
ㄹㅇ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52:00
과학이좆으로보이냐는 애들특 -지잡 문과임
익명(118.42)2022-12-10 22:15:00
사막잡신 믿는 새끼들은 대가리 반갈죽만이 답이다
익명(175.192)2022-12-10 23:28:00
요약) 사람은 지가 믿고 싶은걸 믿는다
익명(211.207)2022-12-11 00:53:00
멍청해야 인간적이고 어리석어야 재미있다
익명(49.165)2022-12-11 01:49:00
피카츄(pikapika2)2022-12-11 02:29:00
창조가... 감히 과학?!
익명(222.104)2022-12-11 02:36:00
코끼리=투명드래곤 =예수그리스도 - dc App
제네유동(gsm05139)2022-12-11 02:36:00
진짜 기독교 전도사인데 서로의 신념을 이해해줘야한다고??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님이 새로운 종교를 만드세요 ㅋㅋ 제가 읽은 성경에는 다른 사람을 강권하며 전도하라고 가르치니까 ㅋㅋ 너도 옳고 나도 옳다라는 태도가 기독교에서 존재 한다니 그냥 당신은 이단이에요 - dc App
익명(gowns090)2022-12-11 11:29:00
답글
이 말은 맞음, 너도 맞고 나도 맞는 이런 말이 어딨음ㅋㅋ 진리는 오직 하나 뿐이다
익명(106.101)2022-12-11 12:26:00
답글
그렇지.
진화론은 참이고 기독교는 거짓임.
익명(223.33)2022-12-11 13:00:00
답글
너도 옳다가 아니라 내가 믿는바와 네가 믿는 바가 다르고, 나는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너를 존중하고 사랑한다가 나와야겠죠?
익명(59.23)2025-04-30 15:15:00
기독교인으로 살지만 머릿속엔 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 부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에 본문 말대로면 타 종교도 다 동등한 위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이 기독교를 믿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나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읽은 기독교 서적에서는 기독교가 현재 세계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영 동감이 안가더라고요.
익명(220.119)2022-12-12 13:20:00
당연히 그렇겠지만 이번화는 더 기독교 쉴드같이 느껴질듯
익명(223.33)2023-08-06 12:48:00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게,
세상을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랑 빅뱅으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는거랑
내 인생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걍 자기 인생에 유익한 방향으로 사고하면 됨.
익명(49.165)2025-05-01 16:25: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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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9.7)2022-12-10 13:55:15
답글
ㄹㅇ 과학은 실재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일 뿐인데 그린 새끼도 어느 사이비 목사한테 뭘듣고왔는지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믿음처럼 서술하고있음. 절대 코끼리와 중력공식을 같은종류로 볼 수 없고 코끼리라 생각하는게 좆병신 머저리들이 맞다.ㅇㅇ
익명(124.49)2022-12-10 13:53:18
답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전도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자기가 종교에 확신이 있고 신앙이 있어서 그 사람을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전도하는 건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내가 종교에 확신이 없이 전도하는 건 안 될까?
결국 자기가 그 전도행위를 어떻게 여기냐에 달린 거임?
익명(180.66)2022-12-10 01:49:48
답글
그리고 난 장로교 쪽 교회 다니는데 부모님은 제칠일안식교나 감리교 얘기 나오면 그냥 이단이라고 하시고 사이비가 많다 하시는데 님 생각은 어떰? 근거가 있는거임 아님 억까임?
익명(180.66)2022-12-10 01:52:12
답글
안식교는 이해가 가는데 감리교까지....
익명(175.116)2022-12-10 03:32:32
답글
엥 감리교가 왜 이단임?,,, 제칠일안식교는 이단 맞는데
익명(119.71)2022-12-10 13:42:46
답글
그리고 전이론이란 논리전개 방식으로따지면 종교가 오히려 더 논리애 안맞음 원인을 정해놓았는데, 예를 들어 빅뱅이 증명됬다 치면 빅백전의 원인이 전이론 영역으로 계속 남겠지?
근데 종교는? 태초에 신은 있었다치면 그걸로 귀결되는거임?
익명(112.157)2022-12-10 01:52:44
답글
논리구조에 따르면 종교가 증명되도 신 이전에 원인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뭐임? 전이론 영역이란 논리 전개방식으로 종교적인 주장을하는거 자체가 이미 모순임
익명(112.157)2022-12-10 01:54:40
답글
글지. 기독교는 그래서 성경 첫 구절에 딱 태초에 신이 세상 만듬으로 시작함. 세계관의 최초의 존재로 인정하는거임
익명(175.116)2022-12-10 03: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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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싫어(nemsesil)2022-12-10 01: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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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라도 가면 작성자 지옥가겠노 - dc App
익명(180.64)2022-12-10 0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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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생각함
전이론 영역은 전이론 영역으로 치부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는 존재에게만 있는 존재라고 생각함. 만약 인간에게 전이론 영역이 있다면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인 것이라는 거임.
근데 댓글들을 보니 '전이론 영역'이 '이론 영역이지만 아직 증명하지 못한 영역'일 수도 있다. 전이론 영역의 존재는 미지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음.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게, 고대 사람들이 여겼던 전이론 영역은 현대에 와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되었으니깐. 미래에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충분히 가정할 수 있다고 봄.
익명(221.142)2022-12-10 02:14:47
답글
그럼 처음으로 돌아가서, 전이론 영역의 존재가 미지수라는 건, 전이론 영역이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라는 뜻이고, 이는 곧 인간이 불완전하거나 완전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음
인간이 불완전하거나 완전하거나(완전해지거나) 둘 중 하나만 진실임. 뭐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음. 이런 가능성만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은 자기네들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해지려 지금까지 발전해왔음.
익명(221.142)2022-12-10 02:15:28
답글
근데 난 이 가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이 마주한 가장 큰 불완전함의 근거라고 생각했음. 만일 인간이란 존재가 완전하다 가정했을 때, 그에 대한 반론으로 '완전한 존재가 가정할 필요가 있는가?'를 들 수 있다고 생각함. 완전한 존재라면 초기에 던졌던 우리의 가능성을 생각할 필요없이 완전해야하고 자신이 완전한 존재인지도 자각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음.
익명(221.142)2022-12-10 02:15:53
답글
완전한 존재라면 전이론 영역의 존재를 저울질 하지않고 할 필요도 없다는 거.
그래서 내 생각엔 인간은 완전함과 불완전함을 저울질하는 것 에서 불완전하다고 여겼고, 이로서 전이론 영역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대상이 되었다고 생각함.
익명(221.142)2022-12-10 02:16:12
답글
ㅇㅇ 맞음 종교를 전이론영역으로 설명하는게 그냥 억지끼워맞추기임 논리학에 붙어먹어서 억지부리는거
익명(112.157)2022-12-10 02:16:45
답글
전이론 영역이 인간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은 인간인 이상 완전한 이해, 증명, 설명, 논리적 해설이 불가능한 영역이 반드시 있다는 뜻. 그 부분은 영원히 미지로 남게될 것임. 인간인 이상 알 수 없으니깐.
익명(221.142)2022-12-10 02:18:26
답글
근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이상한 게, 전이론 영역을 끼고 사는 불완전한 인간의 존재는 완전함의 존재를 증명하면서도 동시에 부정한다는 것임.
익명(221.142)2022-12-10 03:00:04
답글
불완전함은 완전함의 이후에만 나올 수 있음. 단어의 뜻이 '완전하지 않다'는 뜻인데 완전함이 당연히 먼저 존재해야만 함. 깨진 찻잔은 찻잔이 먼저고, 시체는 생명체가 먼저며, 엔트로피의 증가는 엔트로피의 부재(간단하게 쓸모없는 것이 없다)가 먼저라는 것.
하지만 동시에 완전함의 상태에 도대체 어떤 변화가 일어나야 불완전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애초에 완전한 존재가 불완전해졌다는 게 세계의 완전함이 깨지는 현상이고 즉각 완전한 존재는 사라져버림. 또 불완전해짐으로 그 전까지 이어져 왔던 완전함도 타당성을 잃어버림.
익명(221.142)2022-12-10 03:00:21
답글
즉 완전함의 존재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아이러니하게도 불완전함의 존재는 인간, 좁게는 지금 이 화면을 보고 있는 '생각하는 존재'로 어찌저찌 증명이 된 듯 싶지만, 완전함의 존재는 불완전함의 존재로 증명되지만 동시에 부정되서, 그럼 결국 불완전함의 존재의 출처도 불분명해짐.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내 생각엔 여기에서 도움이 된 것이 종교라고 생각함.
익명(221.142)2022-12-10 03:00:39
답글
불완전함과 완전함의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봤는데, 대충 3가지임
1. 불완전함의 출처는 완전함이다.
2. 불완전함의 존재는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에 태어났다.
3. 완전한 존재는 불완전함의 속성을 완전한 존재로 되돌릴 수 있으며, 되돌려야 한다.
불완전함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완전한 존재의 실수'를 가정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것 같아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를 생각해봤음. 만약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로서 불완전한 존재가 허락받는다면 그건 완전한 존재의 수중에 흠이 있다는 것이 아닌 공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 생각함.
익명(221.142)2022-12-10 03:00:58
답글
물론 '완전한 의도'는 불완전한 존재에게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임. 불완전한 존재가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건 불완전한 것이고, 그 즉시 완전한 의도가 아니게 될 것이기에...
그리고나서 개신교 신학을 살펴보니,
익명(221.142)2022-12-10 03:01:09
답글
1. 불완전함의 출처는 완전함이다.
-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함(이때까지는 완전한 세계)
2. 불완전함의 존재는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에 태어났다.
-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인간은 자유의지로 불완전함을 택함
3. 완전한 존재는 불완전함의 속성을 완전한 존재로 되돌릴 수 있으며, 되돌려야 한다.
- 성경의 주제가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한다'임, 맨 끝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 회복된 천국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음
익명(221.142)2022-12-10 03:01:20
답글
이런식으로 종교는 적절히 그 모순지점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줌. 그래서 인간이라면 가장 정설로 여겨질 만한 종교들을 신뢰하게 되고 여기서, 기독교, 불교 등등이 나왔다고 생각함(물론 불교에는 신이 없지만... 적어도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는 이렇다고 생각함)
최종적으로 종교가 인류를 통들어 영향을 끼치지만 그 이면에 수 많은 분쟁이 있었던 이유는 종교가 인간이라면 겪을 아주 중대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지만, 주장의 기반이 전이론 영역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해, 증명, 설명, 논리적 해설을 할 수 없음. 결국 믿음인 것으로 끝남.
익명(221.142)2022-12-10 03:01:31
답글
그러니 믿음을 강요하는 것도, 믿음을 경멸하는 것도 이상한 행동임. 애초에 그 사람들도 각각의 믿음이 있기 때문.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익명(221.142)2022-12-10 03:01:41
답글
하이고 어려워
익명(218.239)2022-12-10 10:41:32
답글
직관의 의미가 철학에서의 것과 많이 다른가요?
빅뱅 이전이 직관의 세계라는게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잘 읽긴 했는데 님이 올린 두번째 만화엔 "지옥이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그냥 실재한다"고 써놨잖음
이건 님의 믿음이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 "지옥이 실재하는게 사실이며 실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틀렸다" 를 의미하는 건데
지옥이 실재하는지는 아무도 증명할 수 없고 만화의 표현에 따르면 그냥 세계관인거잖아
만화 내용이랑 실제 본인 생각이 전혀 안맞네
익명(106.101)2022-12-10 10:11:13
답글
주제가 2편이랑 6편이 달라서 그런가봄
지금은 누가 헛소리해도 민폐 안끼치면 그냥 그러려니 해주는게 좋은 세상이란 소리 하고있어서 그런가봐
익명(218.239)2022-12-10 10:12:21
답글
"... 가능성에 대한 우열이 존재하지 않는다 ... 증명하려는 시도는 우스운 일이며 강요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일이다"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지옥은 실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틀렸다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음
익명(106.101)2022-12-10 10:19:20
답글
타인의 믿음을 명확한 근거도 없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건 잘못된, 옳지 않은 믿음을 가지고 사는 거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이걸 타인의 믿음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 수 있나?
결국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심지어 서로에게도 가지는 존중 없는 배타성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임
지옥이 있다는 믿음이 존중받으려면 지옥이 없다는 믿음도 존중할 생각을 해야하는 것 아님?
내가 알기론 성경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익명(106.101)2022-12-10 10:26:27
답글
ㄱㅅ 그러네 그냥 써있네
본인이 만화에서 왜그런지 풀지 않을까?
그렇지만 저 말은 "내가 지옥이 확실히 있다고 믿는다. 그게 내 세계관이다."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믿음이 아니면 인정 '해줘') 라는거 아닐까
본인이 강하게 주장했으면 본인이 만화 그릴듯
익명(218.239)2022-12-10 10:28:56
답글
"이건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그냥 실재" 라고 본인 믿음이 아닌 '사실' 이라고 명시해놔서 본인 세계관이라고 해석할 여지가 없는 것 같은데..
익명(106.101)2022-12-10 10:31:00
답글
그니까 그거는 어지간히 존중하는게 좋은거같다고 이번편 만화에 쓴게 주된 내용같음
세계관이란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다
=> 어떤 세계관이든 존중받아야 한다니까 너가 한 말이랑 똑같은듯
(물론 나는 이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 면도 있음)
2편에 있는 내용은 지가 알아서 나중에 커버칠거고
익명(218.239)2022-12-10 10:32:41
답글
그 말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거 전체가 어디까지나 이 사람의 주장인거임
익명(218.239)2022-12-10 10:34:31
답글
나는 지옥이 ㅈㄴ 확실하게 있다고 믿는다
=> 본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인거
이거가지고 누가 '말이됨? 사막잡신 수준ㅉㅉ' 할수는 있는데 엔간하면 면전에다가 들이박지는 않잖아
익명(218.239)2022-12-10 10:35:48
답글
물론 그렇게 믿는게 '나머지 의견이 틀렸다!' 고 강력하게 말하는거니까 님이 지적하는말이 백번 맞음
솔직히 다음에 만화에서 뭐라고 나올지 궁금함
익명(218.239)2022-12-10 10:37:04
답글
ㅇㅇ 나도 님 생각이랑 비슷한 생각임
아직까지 내용만 따지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음
초기 내용을 보면 기독교의 비판받을 점에 대해 비판하면서 과도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비판에 대해서는 실드(해명) 하겠다고 하고있는데
종교에 대한 '이치에 맞는' 비판 중 가장 큰 부분인 배타성에 대해서는 이 만화도 아직까지 부정적인 인상만 주는 듯
익명(106.101)2022-12-10 10:45:00
답글
본인을 용서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가 있다는 믿음 자체는 타인에 피해 줄 일도 없고 개인의 행복에 도움이 될 테니 결국 큰 관점에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다른 믿음에 대한 배려 부족과 배타성은 결국 버려야 할 부분임
그 부분응 이 사람이 풀어준다면 좋겠음
익명(106.101)2022-12-10 10:47:32
답글
익명(chosmtre)2022-12-10 14:28:54
답글
매번 재밌게 잘 보고있음
무신론자라서 첨에는 이게 뭔 헛소리하나 싶었는데
일단 만화를 재밌게 잘 그리니까 호감으로 설명 가능하다는게 제일 좋은듯ㅋㅋㅋ
너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도 교회 다녔었는데 요즘 종교들이 무조건적인 믿음을 중심으로 말끼워 맞추기 놀이하는거 같아서 때려쳤다
익명(220.119)2022-12-10 18:04:09
답글
아 그리고 진짜 궁금한건데 신학 1도 모르는 사람이 성경 읽으면서 다른 책 읽는 것처럼 속 뜻을 지맘대로 해석해도 되는거임?
아니면 신학을 배웠고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해석한걸 고대로 따라서 믿어야되는거야?
익명(220.119)2022-12-10 18:08:24
답글
220.119 / 중세 가톨릭이 성경의 해석은 성직자들에 의해서만 행해져야한다고 제일 강력하게 주장했고, 거기에 반대하고 일어났던게 프로테스탄트(현재 개신교)운동임. 지금도 가톨릭은 교회(가톨릭이 자신들의 구조적, 역사적 개념을 자칭할때 쓰는 공식적 표현)가 인정한 정도의 공신력있는 학자들의 의견을 제외하면 일반 신자들의 개인적인 성경 해석을
익명(118.35)2022-12-10 18:19:08
답글
인정하지 않음. 그래서 가톨릭 성직자(신부, 또는 사제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주교, 교황 등 그 이상의 인물들)들은 사제가 되기까지도 한국 기준 10년 가량 현대 군대보다 더 제한된 공간에서(대학교 4년 + 대학원 3년 + 군대와 모라토리움 외 a)의 긴 교육과정동안 교회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되고 개신교 목사는 교파에 따라 다르지만 자유로운 통학 과정 안에서
익명(118.35)2022-12-10 18:22:31
답글
교파에 맞는 교리만 배우면 될 수 있는 차이가 생기는게 이런 영향이 있음.
신자들이라고 다 신학을 아는건 아니지만, 신자들에서 뽑히는 성직자들에서도 이런데 신학지식이 없는 사람에 대해선 더 그렇겠지.
일부 역사학자나 인문학자들이 자신의 연구주제 안에서 성경을 해석해보기도 하는데, 그런 학자들은 뿌리부터 그리스도교 신학이 물들어있는 서양의 세계관에서 자라서
익명(118.35)2022-12-10 18:25:17
답글
신학지식이 없는걸 우리가 신학지식이 없는 상황과 동급으로 생각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무슨 한 질문 답변하는데만 댓글 4개를 다네 ㅋㅋ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봐도 됨 ㅇㅇ
익명(118.35)2022-12-10 18:26:24
답글
걍 쳐맞으면 고쳐짐 싸가지없게 자꾸 질문을쳐하노
익명(121.147)2022-12-10 1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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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뵤쇼. 과학이 신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해도 성경을 부정할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물리학이 미지의 세계를 대할 때는 이에 관한 물리적 증거에 기반한 체계적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증명하려는 일련의 물리적 노력이 존재하지. 그런데 기독교에 전능한 신의 섭리와 목사들의 간증 외에 어떤 가설이 있고, 어떤 물리적 증거가 있소?
근데 지구 밑에 뭐가 있다는건 지구평평론 얘기 아닌가? 지구는 걍 우주공간에 떠있는거지 받치고 할게 뭐가 있음? 예시부터 저지능 티가 팍팍 나는데 누가 누굴 가르칠려고ㅋㅋㅋㅋㅋㅋ
익명(124.48)2022-12-10 13:37:44
답글
내가 봤을때 이사람은 그냥 바보거나 억지 부리거나 둘중 하나임ㄹㅇ본인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를듯 뭘 말하고싶어하는지도 만화에서 드러나질 않는데
익명(115.89)2022-12-10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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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드러나는데 이새끼 교회 가보긴 했노
익명(119.200)2022-12-10 14: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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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야만 그걸 알 수 있냐 사막잡신믿는놈아?
익명(59.22)2022-12-10 14: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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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도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종교가 생겨난게 아니라 종교로 말미암아 농경사회가 시작되었다는걸 발굴로 입증시킴
종교의 도덕성이나 카톨릭 신부들이 애새끼들을 성폭행,추행했다거나 이딴건 중요치않음, 어차피 무슬림이나 기독교나 힌두교나 그런건 다 있음, 중요한건 종교가 사람들을 응집시키고 정말로 위대하다고 자신 스스로를 믿게 만든다는 거임 그게 바로 종교의 힘임, 끊임없는 노르만 야만족들의 침입에도 문명을 온건히 보존한것도, 신대륙 개척도 서양인들이 정말로 위대해질수 있었던것도 모두 종교의 힘이라고, 인류가 종교를 벗어나서 끊임없이 탈구조주의니 포스트 모더니즘이니 지랄 좆빠는 소리하면서 이뤄낸걸 봐라 그게 바로 현대 매스미디어다, 인류는 나약하기에 신없이 위대해질수없다 그게 실재하든 거짓말이든
그냥 양비론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전이론의 영역에 기대는거랑 최대한 근거를 찾은다음에 모르는걸 전이론의 영역에 두는 거랑 어떻게 똑같음?
익명(223.38)2022-12-09 23:38:04
답글
근거가 찾아지는 것은 이론의 영역임. 근거가 찾아지는 이론의 영역은 근거가 확실한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맞음. 그러니까 빅뱅이나 진화 같은 경우는 이론의 영역이니 창조과학보다 훨씬 근거가 있고 설득력 있는 이론임. 그러나 그 이전으로 간다면 사실 다중우주론이니 시뮬레이션우주론이니 하는 것은 신이 창조한거랑 설득력이 별반 다를 바 없음
백전도사(bhj1541)2022-12-09 23: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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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내 댓글도 반박해줘용
하얀석탄(buster1)2022-12-09 23:57:34
답글
만화에 해명이 있는데 이해를 못하네
익명(117.111)2022-12-10 0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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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이 있어서 전쟁 일어남
익명(116.255)2022-12-10 0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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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모르는 영역 끈이론이니 뭐 그런거 세워놓고나서 그거 증명할려고 좆빠지게 노력하는데 에미뒤진 소설 하나 써놓고 펑펑 놀면서 헌금받기바쁜 종교 나부랭이하고 어떻게 같냐ㅋㅋㅋㅋ똑같이 증명되지않은 영역이 있긴해도 거기에 대한 태도 자체가 완전 다른데ㅋㅋㅋ
익명(124.48)2022-12-10 13:30:45
답글
태도가 완전 다르다 한들 결국 무지성으로 믿어야 되는건 똑같다 ㅉㅉ 과학이 뭐 태도 좋은쪽한테 손 들어주냐? ㅋㅋㅋ 결국 빙백이전과 진화이전 맨 시초의 단계를 누가 만들었냐는 근원적인 물음은 진화론이나 창조론이나 똑같은 이론일뿐이다
익명(106.101)2022-12-11 11:38:02
답글
타인의 신념이 윤리,사회적으로 물의를 안일으키면 존중해 주면 된다?
하얀석탄(buster1)2022-12-09 23:39:23
답글
그럼 내가 나 자신을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누군가가 내 생각을 존중해 줄지는 몰라도 그것은 망상을 존중해주는 것으로 취급되겠지
하얀석탄(buster1)2022-12-09 23:41:27
답글
그러나 신을 믿는건 망상을 존중해주는걸로 취급되지 않지. 종교를 존중해주는걸로 취급되겠지. 검은비둘기단이나 유신론이나 똑같은 망상인데 존중해주는것 까진 똑같을지 몰라도 그에대한 세부적인 취급이 다르잖아. 하나는 망상, 하나는 종교. 이게 띠꺼워
하얀석탄(buster1)2022-12-09 23:43:30
답글
진짜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일수도 있지;; 만약 그것이 병리적 현상으로 나타난다면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고.. 근데 종교를 믿는사람들에게 대체적으로 병리적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으니까..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라고 해서 뭐 사람들 썰고 다니지 않으면 충분히 존중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03:27
답글
내 생각에 그건 그냥 대중성 문제인듯 - dc App
흰동가리(arlatkdduq22)2022-12-10 0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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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한테 피해안주는 신념은 전부 존중받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데 종교적 신념은 단순 존중을 넘어 특별취급을 받고 있잖아. 그 특별취급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정말 여러 신념들이 같은수준의 존중을 받을 수 있다면 검은비둘기단 후계자 헛소리와 유신론은 비슷한 취급을 받아야 함. 님은 포용적인 마인드로 둘다 존중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정식 종교인이 하는 말과 검은비둘기단 드립은 다르게 수용되지. 이게 곧 비합리적인 특별취급 아닌가? 그리고 이건 병리적 현상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을 제물로 받치기 직전까지 갔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그만둔 짓은 왜 병리적 현상으로 취급하지를 않지? 사이비종교 믿는 누군가가 같은짓을 했다면 정신병원에 보낼텐데 취급이 전혀 다르
하얀석탄(buster1)2022-12-10 0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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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잖아
하얀석탄(buster1)2022-12-10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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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은 동일하다고 생각하는데, 특별취급을 받는거는 뭐... 그 신념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음. 아브라함이 한 행동은 물론 지금 현실에서 사이비 아니라도 메이저 교단 목사가 해도 신문에 나고 정신병원 보낼걸? 그 이야기는 특수한 교훈을 위해 있는거지, 그런 행동을 반복하라고 있는 이야기는 아님..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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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납득했음ㅎ - dc App
하얀석탄(buster1)2022-12-10 0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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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종교가 상징하는 부분이 단순한 신앙이 아니기 때문임 종교에 대한 분쟁은 그 이면에 얽히고 섥힌 역사적 분쟁과 민족주의와 그 주체들에 대한 피해와 연결되어 있어 종교에 대한 공격은 그 역사에 대한 공격으로 바로 이어짐
익명(112.152)2022-12-10 0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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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문제가 마치 종교적 이유 때문인것 처럼 단편화 되지만 그 이면에는 과거에 있었던 수많은 분쟁과 죽음, 피가 엮어 있고 만일 두 국가가 완전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거나 종교가 없었다 하더라도 분쟁은 발생했을거임
익명(112.152)2022-12-10 0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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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부분의 종교들은 역사적으로 박해받았던 역사가 있어서 방어 본능이 강해질 수 밖에 없음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에서 카톨릭 무슬림 정교회가 나뉘어 서로 대량학살을 자행한 것도 오스만 시절의 종교 박해 -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오스만 시절 슬라브 민족에 대한 박해로 이어지는거고
익명(112.152)2022-12-10 0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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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따지고 보면 민족도 종교나 다름없음 "한국인"이나 "일본인" 둘다 생긴건 똑같이 생겼으면서 둘이 같다는 주장은 양쪽 모두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고 유고슬라비아에서도 분열된 국가 끼리 서로 다른 존재라고 주장하면서 분리를 시킴
익명(112.152)2022-12-10 0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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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종교에 대한 사회적 특별 우대는 역사적 갈등이나 피해에 따라서 발생한거고 만약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가 한국에서 아나키스트 활동의 상징이 되었는데 반공을 목적으로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들이 대규모로 탄압 받는다면 그 반동으로 존중을 요구 할 거고 요구 받게 될거임
익명(112.152)2022-12-10 0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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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국에서도 종교들이 날카롭게 방어적으로 된 것도 사실 조선시대 숭유억불/카톨릭 박해 같은 곳에서 시작해 일제시대/공산주의 국가무신론을 거치면서 박해받은 것에 대한 반발로 늘어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뿐만 아니라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는 모두 박해에서 시작한 종교라서 종교들이 전부 그런 면이 크고
궁금한게 전이론영역을 그냥 아직모른다 라는 상태로 남겨두는게 아니라 근거가 없는 가정이라도 세우려고 하는거임?
이론적으로 증명이 안된다는건 알겠는데 그게 왜 직관이나 개인의 믿음으로 처리해버려도 된다는 결론나는지를 잘 모르겠음 - dc App
익명(124.54)2022-12-10 0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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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설정할 필요는 없는데, 대부분은 자기도 모르게 그냥 임의로 설정하고 삼. 아직 모른다는 상태로 남겨둘수도 있음.(불가지론에 가까운 입장) 알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인 것과 함께, 저 세계관을 설정하는 것이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여러 토대를 마련해주기 때문임. 예시를 들었듯이 인권이라는 것은 종교적 합의 없이는 성립되기 어려운데, 우리는 인권이 필요하니 임의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해야 할까..? 기독교적 토대로는 우리가 신의 형상이기 때문에 인간의 특별함이 보장되고, 유물론적 토대로 본다면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아직 모른다는 상태로 남겨두면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모르고, 찾고 있다 그런 식으로..?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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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세계관이 부여하는 '이야기'와 '의미'와 좀 더 연관성이 있는데 아마 8화 쪽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될 듯..? 몰?루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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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다른 궁금증인데 만약 전이론영역의 개인의 주장이 이론영역의 이론이랑 모순이 생겨도 이거는 전이론 영역이니까 맞다틀리다 말할 수 없는거임? 아님 이런건 전이론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으로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거임? 개인사상 존중은 별개로 생각했을때 - dc App
익명(124.54)2022-12-10 0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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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 경우는 범주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이론의 영역이 관련되는 순간 그것은 전이론의 영역이 아니게 됨. 근데 전이론의 영역 안에서는 또 나름대로의 논쟁이 가능한데, 뭐랄까 내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면, 창세기의 문자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과학과 진화론은 모순이 되잖아? 이건 둘다 이론의 영역임. 그리고 그 안에서는 진화론이 더 근거가 우세한데, 창조과학이 틀렸으니 신학에서의 창조론도 틀렸다고 말할수는 없음. 두 개는 사실 엮여있지 않고, 창조과학은 이론, 창조론은 전이론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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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는 영역이 다르고 서로를 보증해주지도 않음. 만약 창조과학이 창조론의 근거로 작동한다면 그 창조론은 전이론에서 이론의 영역으로 끌려 내려와 버린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두 개가 엮여 있다고 많이들 생각하는 것 같음.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 (1) 신천지의 이만희가 태초부터 존재한 신이라고 믿음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2)신은 죽지 않는다. (3) 이만희는 죽었으니 신이 아니다. 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사실 (2), (3)의 내용은 (1)과 관계 없는데, 연결되어 있다고 흔히들 생각하는 것 같음. 이만희가 병들고 죽었어도 여전히 태초에 존재했던 신일 가능성은 딱히 변하지 않는달까?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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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익명(125.137)2022-12-10 13: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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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예수그리스도=천국(223.62)2022-12-10 1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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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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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개신교인인데 ㄹㅇ 평소에 하던 생각들이네. 근디 야훼를 믿는거랑 별개로 한국 대중교파인 장로교쪽은 좀 거부감이 느껴지는 일이 많음. 영국 감리교 오래 다녔어서 그런가 진짜 개쓸대없는 부분에서 융통성 존나 없는것같음. 이 보수성 관련해서도 이해시켜줄 수 있음?
에이레지방(eireregion)2022-12-10 0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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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미국 개신교쪽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음. 나도 이해는 잘 안 가고 그려려니 함
백전도사(bhj1541)2022-12-10 0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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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국가의 전승아니냐?
익명(175.116)2022-12-10 0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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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익명(125.137)2022-12-10 1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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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익명(125.137)2022-12-10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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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예수그리스도=천국(223.62)2022-12-10 13:24:47
답글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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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맛게장(trotsky1alive)2022-12-10 00: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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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 사교모임.
익명(125.137)2022-12-10 13: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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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예수그리스도=천국(223.62)2022-12-10 1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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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땅
익명(121.171)2022-12-10 00: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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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도사라니까 신학 교육 받았을것 같은데 신학적 관점에서는 악의 문제를 어떻게 설명함?
익명(182.209)2022-12-10 0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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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궁금하네
Vintorez(drawingpanzer0122)2022-12-10 0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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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기대중
익명(218.239)2022-12-10 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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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익명(125.137)2022-12-10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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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예수그리스도=천국(223.62)2022-12-10 13: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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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익명(223.62)2022-12-10 2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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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보고 있음.
'어느 지점에 이르면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할 근거를 더이상 내놓을 수 없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에서 '이론의 이전에 직관적으로 전제된 것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다' 라고 했는데
해당 지점에서 우리가 증명할 방법을 현재 시점에서 찾아내지 못한거지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증명한건 아니지 않음?
'이건 그냥 그렇다' 라고 하는 것과 '이게 왜 이런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렇더라' 를 전제된 것이라고 똑같이 놓는 건 차이가 있어보이는데 내가 만화를 잘못 이해한건가?
익명(116.36)2022-12-10 0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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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확하게 짚은거같은데
반증 가능성이 과학의 원칙인데 그런 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익명(218.239)2022-12-10 1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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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익명(125.137)2022-12-10 1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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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 불가능하며 직관에 의존해야한다는 부분에서 차이가 없음.
그러니까 과학에 의거한 세계관이든 종교든 어느시점에서부터 입증 불가능하기에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강요할수없다는거임.
무지성으로 둘다 똑같다고 내려치는게 아니라
어니 종교가 고대사회에 인간문명 형성에 기여한건 이해아는데 21세기에는 그 역할을 할수 없으니깐 개소리로 치부되는거지 느그신 십자가위에 매달려 굴비된새끼야
시대의 위치에 걸맞는 위치로 가라는 의미인데?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어 ai 0.01초 컷 따잇~
걍 종교라는거 자체가 뭔지 모르겠음. 사람들이 많이 믿고, 역사가 깊으면 정통, 근본이고, 신도가 적거나 비교적 최근에 나온 종교종파는 이단이고.. 성지 구한다면서 정작 같은 기독교국가 털어먹은 4차 십자군이나, 성전을 지금껏 하고있는 이슬람이나, 한국에서 개신교들 하는 꼴이나 다 거기서 거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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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포퍼
차고 용에서 교묘하게 있다/없다를 대등하게 내세우면서 해가 되지 않으면 믿음으로 남겨놓아요~라고 넘겨버리는데 있다는 쪽은 있어 시발롬아고 없다는 쪽은 그래서 있다는 근거가 뭐냐고 열려있는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뭘 똑같이 취급하냐 용이 있다는 증거 보여주면 뱀새끼는 있다고 믿을텐데
진실을 추구하며 서로 토론하는건 좋다고 생각함 반대쪽에서 받아들이지 못 한다면 왜 그러한지 이유를 듣고
종교 믿는 거 강요만 하지 않으면 난 상관 없음. 성직자나 목사 아동 성추행 사고가 많다고 하지만 결국 그것도 걍 인간 개개인의 문제라고 보는 입장이라. 내가 신은 없다고 오롯이 생각하고 존재하는 만큼 다른 이들도 종교인이라는 하나의 덩어리로 보는 건 잘못 됐다고 봄.
아멘
지구는 평평하다 매트릭스깰려면 지구평평설을 공부해보자 모든역사철학과학종교가 다거짓말이고 기독교는 종교를 가장한 지적존재의 설계도다
강원기가 메이플속으로 들어왓다 이게 성경이 말하고싶은논점 예수가 운영자라는것
기독교 교리 vs 불교 교리 - dc App
어느게 더 수준높냐? - dc App
차라리 불교가 낫다 둘다 같은 영역에 대한 두려움을 종교로 이해하고 승화시킨건데 태도에 차이에서부터 “우리 신이 날 위해 죄를 사해 주고 믿는 것 만으로 난 사후에 천국에 간다.” 라는 무책임한 태도와 “죽음 이후에 내가 살아생전 했던 모든 죄과가 돌아오기에 현재 삶에 더 열심히 착하게 살자” 랑 태도에서부터 차이가 존나 큼. 불교 땡중이나 개독교 목사가 주지육림 파티를 하고 기부금으로 사치 존나 부리는것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는 믿음의 건강한 형태에서는 불교가 우위라고 생각함 - dc App
간단히 말해서 나름 선하지만 아무런 종교에 대한 인식도 없었던 원시인이 죽었다면? 불교에서는 그 선한 업보에 대한 보답을 받게 되지만 윤회를 반복하게 됨. 기독교에서는 자기 종교 이전에 탄생한 자가 있었는지를 인정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의 위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의 문제를 고민한 끝에 그 원시인을 천국도 지옥도 아닌 이상한 곳에 집어넣고 영원히 방치하게 됨.
신은 존재합니다 모두 회개하고 천국갑시다
신학 논리학자들이 더 고수준에서 논쟁벌인게 다 있는데 이악물고 이거맘에안듬 이거이상함 레벨에서 찍싼만화 ㅋㅋㅋㅋ
이거보니 기독교가 왜 안되는줄 알겠네 뭔 코끼리 타령하는게 결국 모르니 똑같은거다!! 부터 시작하니까 개소리밖에 안남지
증명이 안되는건 증명이 안되는거지 그걸 신으로 뒷바침 하는게 병신 아닐까
개독하나가 또 병신같은 그림을 그려놨네
과학도 종교도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뭘믿을지는 결국 선택의 문제고 각자 존중해줘야한다는 좆도 뻔한 얘기를 대체 몇줄에 걸쳐쓰는거냐
게다가 그 쉬운내용쓰는데 있어보이려는지 쓸데없이 철학자들까지 덕지덕지 인용하고 이런류 글보면 진짜 화가난다
아무 깊이도 통찰도 없는 똑똑한척하는 쓰레기글들
정신병 - dc App
안타깝다 안타까워 무언갈 믿기 위해 이렇게까지 자신한테 설명을 하고 합리화를 해야 한다는게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도 과학의 등장과 발전으로 기독교는 설 자리를 잃었음. 유치한 중근동 신화의 변용에 기대고 있고 그로 인해 헬레니즘 철학을 빌려도 처음부터 오류가 나기 때문에 실패와 조롱만이 있음. 세계관? 차라리 실존적이고 정신분석적인 불교가 훨씬 더 서구 현대 사회에 맞음. 그리고 과학도 빅 히스토리로 세계관을 형성하는 서사를 구축하고 있음.
그리고 한국 개독교는 문제가 좆나 있는 게 자기들이 이 때까지 저지른 업보에 대한 청산이 좆도 없음. 교회 안에서 창조과학 강요해서 조금 너드 같은 아이들 조리돌림하고 결국 떨어져 나간 건 생각 안 하고 스리슬쩍 유신론적 진화론 같은 또 다른 궤변으로 넘어가려고 함 ㅋㅋㅋ 그 밥에 그 나물이지
그리고 더 좆같은 건 자기들이 봉사한다 기부한다고 하는데 실상은 상당수의 개독들은 자선사업으로 밥벌이를 한다는 것임. 한국의 복지사업의 큰손은 교회가 아니라 정부고 최대 봉사 인력은 공익임. 개독 단체는 정부한테 세금 타고 공익 부려 먹으면서 선한 척 하는 위선자들이고. 그리고 계속 사건이 터지지 특히 어린이 상대로. 최근에는 입양 단체에서 터졌고.
중요한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돠 욕심을 덜어내는 용기. 지쟈스든 부처든 무함마드든 같은 이야기. - dc App
게임하고 딸잡는게 하루일과의 전부인 병신같은 지잡대 문돌이가 매일매일 열공하는 카이스트 학생보고 우리 둘다 세계의 모든걸 다 아는게 아니니깐 비긴걸로 하자노 하는 소리하고 비슷한 느낌 같은데
이거 맞다 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서 나오는 전이론적 영역이라는게 ‘현재로선 설명이 불가능한 영역’ 이라면 종교 라는 자체가 이러한 이해 불가능한 영역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생겨난 거라고 생각함. 옛날엔 번개와 화산 날씨 조차 이해할수 없는 영역이라 그저 숭배하며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길 바라는 것과 죽음과 그 이후, 내가 저지른 죄에 대한 양심 따위의 것들이 두렵고 이해 불가능 한 영역이기에 신이라는 존재를 ‘전이론적 영역’ 으로 설정해서 그러한 부정적 감정을 전가 하는걸로밖엔 안보임. 물론 그것이 평범하고 불완전한 인간들이 살아가기 위해 온전히 나쁘다 할수는 없어도. 과학이 정의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영역’ 이랑은 대하는 태도에서 부터 전혀 다르다고 생각함 - dc App
만화는 재밌는데 내용은 아깝다
그래서 지식체계를 근원적 질문이 아니라 그 시스템의 정합성으로 판단한다고 교양시간에 들었다 - dc App
우주를 지구평평설로 설명하는 것 보다 태양계와 행성의 운동으로 설명하는게 그래서 더 우월한 것임 - dc App
오
기독교 까는걸 제목으로 했지만 실상은 신천지바로알자처럼 신천지 내에서 바이럴하는 것과 같이, 기독교바로알기에 불과한 만화
재미씀
내용이 윤서인 급인데
과학 - 세상에 증명 안되고 본질적으로 알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언제라도 틀릴 준비가 되어있음. 종교 - 그 증명 안되고 알 수 없는걸 믿음으로 퉁쳐버림. 그 믿음이 틀렸다는 증거가 나와도 안바뀜. 바꾸려면 새로운 종교 만들어야됨. 세상을 설명하는데 종교가 실패하고 과학이 성공하고 있는 이유
머임 실베에서 우연히 봤는데 왤캐 수준 높음
종교 자체가 고대부터 상류층이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해 만들어진 허상의 수단인데 그걸 믿는 새끼들은 얼마나 미개한거냐?ㅋㅋ
하나님 사탄이랑 인간걸고 선악과 내기에서 개같이 처발리고 NTR당한거 아니냐? 당상에 첫장만 읽어도 결론은 신은 병신이라는건데ㅋㅋ
항상 재밌게 보고있음 ㅇㅇ 개추
저 논리대로면 이빨요정이랑 날스괴랑 야훼의 존재 확률이 모두 같은거지? 난 그럼 산타클로스 믿어야겠다
이빨요정이 존재할 가능성이 더 높지 돈만 있으면 ㅈ만한 요정 로봇 만드는 건 일도 아니니까 - dc App
과학은 무슨론에 대해 정답을 내리지않는다. 수많은 가설중에 아닌것들을 제외하고 그나마 남은걸로 정의하지 기독교처럼 다짜고짜 창조론이 정답입니다 이 ㅈㄹ 하지는 않는다. 그 어떠한 과학자도 증명이아닌 론 설 이런거에 딱 정답이있다고 말하지않는다 가설중에 더 나은 대안이 나올때까지 쓰는거지 글쓴놈은 과학에서 증명을 어떻게하는지를 다시 알아보자 - dc App
개독거르고 전교조교육 받고 자란 죠센징 무신론자 특
그 누구보다도 신의 대체재인 우상을 광적으로 숭배함 무신론을 주장하는게 "쿨하고 지성적인 것"이라고 믿는 죠센징들은 뒷구녕으로는 남녀노소할 것없이 관상, 사주, 손금, 운세, 유교 제사, 풍수지리, 혈액형, MBTI, PC 페미니즘, 사회주의 등 온갖 비과학적이고 반이성적인 무속 미신과 극단적 사상, 아이돌, 연예인, 유명인, 정치인, 권위자를 빨면서 적어도 하나씩에는 꼭 미쳐있음
그러면서 조선의 무속신앙과 유교 제사는 종교가 아니라 그저 "전통문화"일 뿐이라고 박박 우김 심지어 단순히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현대민주주의 국가의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마저 부정함 하물며, 무신론을 주장하는 자칭 지성인 죠센징은 기독교 축일인 크리스마스는 꼬박 챙기고 싶고 놀고 싶어함 (+석가탄신일)
이처럼 죠센징이 주장하는 무신론은 아무런 철학도, 명분도 없음. 그저 좆팔육 사회주의 운동권이 수십년간 정치·사회·문화·예술·언론·방송 등 사회전분야에 걸쳐서 칼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전통적인 공격적 무신론을 집단적으로 세뇌한 결과물일 뿐인 것. 위선과 군중심리에 열광하는 죠센징의 전체주의적 집단사고인 것임
그러면 사주, 관상, mbti, 개독 창조설 모두 사이좋게 병신 취급하면 되겠네 ㅋㅋ
헛소리를 길게도 늘어놓네
진짜 미안한데 뭔소린지 모르겠고.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한둘이 아닐 것 같으면서도 교회가 하루 아침에 당장 망할 것 같지도 않고 그렇네
통찰력이 별로 안좋으신데
팩트: 대부분의 무신론자는 저렇게 신념으로 똘똥 뭉친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코끼리보다 중력이 훨 낫다.
신무신론은 기독교 구약의 염세주의적 세계관의 조잡한 변종일 뿐임. 진정한 반기독교를 하고 싶으면 다신교를 믿어라
느그신 십자가위에서 건조돼서 반건조오징어로 뒤졌다구요ㅡㅡ 제발 좀 닥쳐라
에이멘!
기독교근간인 미국과 유럽을 우러러보며 신이 어딨냐고 깨시민질 하는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 맞아 머가리 으깨진 병신 새끼야 ㅋㅋ
애초에 기독교 근간이라서 지구 평평하다는 놈들이 미국에 넘치는거잖아.
이 문제는 유신론도 무신론도 주역이 될 수 없을것임
병신인가? 수많은 과학자들이 답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맞나 틀렸나 테스트 해보고 밝혀지지 않은건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는 과학이랑 코끼리랑 같다고 하네 ㅋㅋㅋ
그 과학자들의 노력을 폄하하는게 아닌거같은데... 아무리 가설을 세우고 연구한다고 한들 중력은 왜생김? 원인이뭐임? 전자기력은 대체 뭐임? 이런 질문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고 결국 과학으로 증명할수없는 그냥 받아들이고 결단해야하는 영역이 존재함. 그걸 설명하고 개인의 신념은 신념대로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 두라는거 같은데. 실제로 미국은 기독교 사회지만 이런 사고관으로 세계최고수준의 과학발전을 이룩한거고.
ㄴ참고로 미국국립과학원에서 인격신 믿는 사람들의 비율은 7%에 불과함(98년도 기준)
그니까 예수가 사기꾼이라는거지
그 중력이 있다고 가정해서 만든 공식을 사용해서 만든 gps등의 현대과학의 산물은 이용하면서 코끼리 ㅇㅈㄹ하는새끼들은 걍 애미뒤진새끼지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만화를 다 봤는데 종교인 눈에는 과학이 개 좆으로 보이나요?
밈같은거 잘 섞어서 잘 그리셨네용 나는 사람보다 돼지가 귀한 이유를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사람이니깐 사람이 귀중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본인이 돼지라면 돼지가 더 귀하다고 말하겠지? 이유는 우리의 모든 여정의 끝은 유전자에 각인된 종족의 번식이기 때문임 자신의 종을 퍼뜨리는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종이 더 귀하다고 여긴다? 그럴 순 없다고 생각함 제 3자인 도마뱀이 와서 돼지가 더 귀하다 라고 대답할 순 있겠지만, 도마뱀에게 도마뱀이 소중하냐? 돼지가 소중하냐?라고 묻는다면 도마뱀 또한 도마뱀이 더 소중하다고 말할 것임
정리하자면 결국 유전에 각인된 종족의 번식에 의해 우리는 자신의 종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길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신학이 까이는 이유는 과학은 낙타와 캥거루를 분석하면서 가장 코끼리일 가능성이 높은 것을 제시하는데 신학은 코끼리를 먼저 제시하고 거기에 캥거루와 낙타를 쌓기 때문이겠지
하나님을 모욕하는 너희들을 하나님께서 벌하시리라
사막잡신은 진화론 선에서 정리 ㅋㅋ
근데 사막잡신 이 새낀 왜 몇천년째 아가리 묵념하고 안 기어나오는 거냐? ㅋㅋ
투명드래곤 예가 병신같은 이유가, 투명드래곤을 안 믿는 사람은 다른 투명 드래곤도 안 믿지만... 투명 드래곤을 믿는 사람은 내가 믿는 투명드래곤은 진짜고 남이 믿는 투명드래곤은 가짜라고 생각한 다는 것임
애초에 과학이 개 병신으로보이나..? 과학은 반증가능성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반면에 종교는 페미니즘과 다를 바가 없다. 지 꼴릴 때만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나머지는 안 믿는다.
신학대 나왔으면 걍 신학의 관점에서만 썰 풀어라 어줍잖게 과학도 아는척 지랄하지말고 별 병신같은 주장을 다 보겠네 ㅋㅋㅋ 서로가 투명드래곤을 믿든 말든 의견을 존중해? ㅋㅋㅋ 느그 가족이 지구 평평론 믿어도 꼭 존중해주자
ㄹㅇ ㅋㅋ
과학이좆으로보이냐는 애들특 -지잡 문과임
사막잡신 믿는 새끼들은 대가리 반갈죽만이 답이다
요약) 사람은 지가 믿고 싶은걸 믿는다
멍청해야 인간적이고 어리석어야 재미있다
창조가... 감히 과학?!
코끼리=투명드래곤 =예수그리스도 - dc App
진짜 기독교 전도사인데 서로의 신념을 이해해줘야한다고??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님이 새로운 종교를 만드세요 ㅋㅋ 제가 읽은 성경에는 다른 사람을 강권하며 전도하라고 가르치니까 ㅋㅋ 너도 옳고 나도 옳다라는 태도가 기독교에서 존재 한다니 그냥 당신은 이단이에요 - dc App
이 말은 맞음, 너도 맞고 나도 맞는 이런 말이 어딨음ㅋㅋ 진리는 오직 하나 뿐이다
그렇지. 진화론은 참이고 기독교는 거짓임.
너도 옳다가 아니라 내가 믿는바와 네가 믿는 바가 다르고, 나는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너를 존중하고 사랑한다가 나와야겠죠?
기독교인으로 살지만 머릿속엔 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 부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에 본문 말대로면 타 종교도 다 동등한 위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이 기독교를 믿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나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읽은 기독교 서적에서는 기독교가 현재 세계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영 동감이 안가더라고요.
당연히 그렇겠지만 이번화는 더 기독교 쉴드같이 느껴질듯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게, 세상을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랑 빅뱅으로부터 시작됐다고 생각하는거랑 내 인생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걍 자기 인생에 유익한 방향으로 사고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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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과학은 실재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일 뿐인데 그린 새끼도 어느 사이비 목사한테 뭘듣고왔는지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믿음처럼 서술하고있음. 절대 코끼리와 중력공식을 같은종류로 볼 수 없고 코끼리라 생각하는게 좆병신 머저리들이 맞다.ㅇㅇ
마음이 아픈 사람을 전도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자기가 종교에 확신이 있고 신앙이 있어서 그 사람을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전도하는 건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내가 종교에 확신이 없이 전도하는 건 안 될까? 결국 자기가 그 전도행위를 어떻게 여기냐에 달린 거임?
그리고 난 장로교 쪽 교회 다니는데 부모님은 제칠일안식교나 감리교 얘기 나오면 그냥 이단이라고 하시고 사이비가 많다 하시는데 님 생각은 어떰? 근거가 있는거임 아님 억까임?
안식교는 이해가 가는데 감리교까지....
엥 감리교가 왜 이단임?,,, 제칠일안식교는 이단 맞는데
그리고 전이론이란 논리전개 방식으로따지면 종교가 오히려 더 논리애 안맞음 원인을 정해놓았는데, 예를 들어 빅뱅이 증명됬다 치면 빅백전의 원인이 전이론 영역으로 계속 남겠지? 근데 종교는? 태초에 신은 있었다치면 그걸로 귀결되는거임?
논리구조에 따르면 종교가 증명되도 신 이전에 원인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뭐임? 전이론 영역이란 논리 전개방식으로 종교적인 주장을하는거 자체가 이미 모순임
글지. 기독교는 그래서 성경 첫 구절에 딱 태초에 신이 세상 만듬으로 시작함. 세계관의 최초의 존재로 인정하는거임
실베라도 가면 작성자 지옥가겠노 - dc App
난 이렇게 생각함 전이론 영역은 전이론 영역으로 치부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는 존재에게만 있는 존재라고 생각함. 만약 인간에게 전이론 영역이 있다면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인 것이라는 거임. 근데 댓글들을 보니 '전이론 영역'이 '이론 영역이지만 아직 증명하지 못한 영역'일 수도 있다. 전이론 영역의 존재는 미지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음.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게, 고대 사람들이 여겼던 전이론 영역은 현대에 와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되었으니깐. 미래에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충분히 가정할 수 있다고 봄.
그럼 처음으로 돌아가서, 전이론 영역의 존재가 미지수라는 건, 전이론 영역이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라는 뜻이고, 이는 곧 인간이 불완전하거나 완전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음 인간이 불완전하거나 완전하거나(완전해지거나) 둘 중 하나만 진실임. 뭐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음. 이런 가능성만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은 자기네들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해지려 지금까지 발전해왔음.
근데 난 이 가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이 마주한 가장 큰 불완전함의 근거라고 생각했음. 만일 인간이란 존재가 완전하다 가정했을 때, 그에 대한 반론으로 '완전한 존재가 가정할 필요가 있는가?'를 들 수 있다고 생각함. 완전한 존재라면 초기에 던졌던 우리의 가능성을 생각할 필요없이 완전해야하고 자신이 완전한 존재인지도 자각하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음.
완전한 존재라면 전이론 영역의 존재를 저울질 하지않고 할 필요도 없다는 거. 그래서 내 생각엔 인간은 완전함과 불완전함을 저울질하는 것 에서 불완전하다고 여겼고, 이로서 전이론 영역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대상이 되었다고 생각함.
ㅇㅇ 맞음 종교를 전이론영역으로 설명하는게 그냥 억지끼워맞추기임 논리학에 붙어먹어서 억지부리는거
전이론 영역이 인간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은 인간인 이상 완전한 이해, 증명, 설명, 논리적 해설이 불가능한 영역이 반드시 있다는 뜻. 그 부분은 영원히 미지로 남게될 것임. 인간인 이상 알 수 없으니깐.
근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이상한 게, 전이론 영역을 끼고 사는 불완전한 인간의 존재는 완전함의 존재를 증명하면서도 동시에 부정한다는 것임.
불완전함은 완전함의 이후에만 나올 수 있음. 단어의 뜻이 '완전하지 않다'는 뜻인데 완전함이 당연히 먼저 존재해야만 함. 깨진 찻잔은 찻잔이 먼저고, 시체는 생명체가 먼저며, 엔트로피의 증가는 엔트로피의 부재(간단하게 쓸모없는 것이 없다)가 먼저라는 것. 하지만 동시에 완전함의 상태에 도대체 어떤 변화가 일어나야 불완전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음. 애초에 완전한 존재가 불완전해졌다는 게 세계의 완전함이 깨지는 현상이고 즉각 완전한 존재는 사라져버림. 또 불완전해짐으로 그 전까지 이어져 왔던 완전함도 타당성을 잃어버림.
즉 완전함의 존재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아이러니하게도 불완전함의 존재는 인간, 좁게는 지금 이 화면을 보고 있는 '생각하는 존재'로 어찌저찌 증명이 된 듯 싶지만, 완전함의 존재는 불완전함의 존재로 증명되지만 동시에 부정되서, 그럼 결국 불완전함의 존재의 출처도 불분명해짐.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내 생각엔 여기에서 도움이 된 것이 종교라고 생각함.
불완전함과 완전함의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봤는데, 대충 3가지임 1. 불완전함의 출처는 완전함이다. 2. 불완전함의 존재는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에 태어났다. 3. 완전한 존재는 불완전함의 속성을 완전한 존재로 되돌릴 수 있으며, 되돌려야 한다. 불완전함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완전한 존재의 실수'를 가정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것 같아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를 생각해봤음. 만약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로서 불완전한 존재가 허락받는다면 그건 완전한 존재의 수중에 흠이 있다는 것이 아닌 공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 생각함.
물론 '완전한 의도'는 불완전한 존재에게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임. 불완전한 존재가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건 불완전한 것이고, 그 즉시 완전한 의도가 아니게 될 것이기에... 그리고나서 개신교 신학을 살펴보니,
1. 불완전함의 출처는 완전함이다. -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함(이때까지는 완전한 세계) 2. 불완전함의 존재는 완전한 존재의 완전한 의도에 태어났다. -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인간은 자유의지로 불완전함을 택함 3. 완전한 존재는 불완전함의 속성을 완전한 존재로 되돌릴 수 있으며, 되돌려야 한다. - 성경의 주제가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한다'임, 맨 끝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 회복된 천국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음
이런식으로 종교는 적절히 그 모순지점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줌. 그래서 인간이라면 가장 정설로 여겨질 만한 종교들을 신뢰하게 되고 여기서, 기독교, 불교 등등이 나왔다고 생각함(물론 불교에는 신이 없지만... 적어도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는 이렇다고 생각함) 최종적으로 종교가 인류를 통들어 영향을 끼치지만 그 이면에 수 많은 분쟁이 있었던 이유는 종교가 인간이라면 겪을 아주 중대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지만, 주장의 기반이 전이론 영역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해, 증명, 설명, 논리적 해설을 할 수 없음. 결국 믿음인 것으로 끝남.
그러니 믿음을 강요하는 것도, 믿음을 경멸하는 것도 이상한 행동임. 애초에 그 사람들도 각각의 믿음이 있기 때문.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하이고 어려워
직관의 의미가 철학에서의 것과 많이 다른가요? 빅뱅 이전이 직관의 세계라는게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숨도안쉬고 정주행했다 게이야....어떻게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보따리를 술술푸노...게이의 논리력과 필력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이기... - dc App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신
개독 까는건 개추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흥미롭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잘 읽긴 했는데 님이 올린 두번째 만화엔 "지옥이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그냥 실재한다"고 써놨잖음 이건 님의 믿음이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 "지옥이 실재하는게 사실이며 실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틀렸다" 를 의미하는 건데 지옥이 실재하는지는 아무도 증명할 수 없고 만화의 표현에 따르면 그냥 세계관인거잖아 만화 내용이랑 실제 본인 생각이 전혀 안맞네
주제가 2편이랑 6편이 달라서 그런가봄 지금은 누가 헛소리해도 민폐 안끼치면 그냥 그러려니 해주는게 좋은 세상이란 소리 하고있어서 그런가봐
"... 가능성에 대한 우열이 존재하지 않는다 ... 증명하려는 시도는 우스운 일이며 강요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일이다"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지옥은 실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틀렸다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음
타인의 믿음을 명확한 근거도 없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건 잘못된, 옳지 않은 믿음을 가지고 사는 거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이걸 타인의 믿음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 수 있나? 결국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심지어 서로에게도 가지는 존중 없는 배타성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임
2편 읽고왔는데 그런말 안보이는데 어딨노 내 눈이 사시인가?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620312
여기 맨 마지막 이미지에 지옥 내용 있네
지옥이 있다는 믿음이 존중받으려면 지옥이 없다는 믿음도 존중할 생각을 해야하는 것 아님? 내가 알기론 성경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ㄱㅅ 그러네 그냥 써있네 본인이 만화에서 왜그런지 풀지 않을까? 그렇지만 저 말은 "내가 지옥이 확실히 있다고 믿는다. 그게 내 세계관이다."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믿음이 아니면 인정 '해줘') 라는거 아닐까 본인이 강하게 주장했으면 본인이 만화 그릴듯
"이건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그냥 실재" 라고 본인 믿음이 아닌 '사실' 이라고 명시해놔서 본인 세계관이라고 해석할 여지가 없는 것 같은데..
그니까 그거는 어지간히 존중하는게 좋은거같다고 이번편 만화에 쓴게 주된 내용같음 세계관이란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다 => 어떤 세계관이든 존중받아야 한다니까 너가 한 말이랑 똑같은듯 (물론 나는 이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 면도 있음) 2편에 있는 내용은 지가 알아서 나중에 커버칠거고
그 말은 이해를 하겠는데 그거 전체가 어디까지나 이 사람의 주장인거임
나는 지옥이 ㅈㄴ 확실하게 있다고 믿는다 => 본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인거 이거가지고 누가 '말이됨? 사막잡신 수준ㅉㅉ' 할수는 있는데 엔간하면 면전에다가 들이박지는 않잖아
물론 그렇게 믿는게 '나머지 의견이 틀렸다!' 고 강력하게 말하는거니까 님이 지적하는말이 백번 맞음 솔직히 다음에 만화에서 뭐라고 나올지 궁금함
ㅇㅇ 나도 님 생각이랑 비슷한 생각임 아직까지 내용만 따지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음 초기 내용을 보면 기독교의 비판받을 점에 대해 비판하면서 과도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비판에 대해서는 실드(해명) 하겠다고 하고있는데 종교에 대한 '이치에 맞는' 비판 중 가장 큰 부분인 배타성에 대해서는 이 만화도 아직까지 부정적인 인상만 주는 듯
본인을 용서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가 있다는 믿음 자체는 타인에 피해 줄 일도 없고 개인의 행복에 도움이 될 테니 결국 큰 관점에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다른 믿음에 대한 배려 부족과 배타성은 결국 버려야 할 부분임 그 부분응 이 사람이 풀어준다면 좋겠음
매번 재밌게 잘 보고있음 무신론자라서 첨에는 이게 뭔 헛소리하나 싶었는데 일단 만화를 재밌게 잘 그리니까 호감으로 설명 가능하다는게 제일 좋은듯ㅋㅋㅋ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증명으로 쌓아 올린 탑과 허구로 쌓아올린 탑은 다르지 증명이 안된 허구로 쌓은 탑을 실제라 우기고 증명으로 쌓은 탑이 그 존재를 부정함에도 오히려 증명으로 쌓은 탑을 부정하기에 개독들이 욕처먹는거지 - dc App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네네치 채널 200만 구독달성 기원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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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착센죽센이다 알겠냐 초미세먼지 생체 공기청정기 역활하면서 중국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페미에 찌들었으면서 여자들에게 찍소리도 못하는 이 우매하고 미개한 한남조센징들아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예수는 로마 병사에게 강간당한 마리아라는 여자가 낳은 사생아인데 당시에는 미혼녀가 애를 낳으면 매장 당하기 때문에 신의 아이다 라고 구라를 쳤는데 여기에 베드로라는 듣보잡이 맞장구를 치면서 예수 사기극이 시작됨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예수 쓰레기새끼는 지가 신의아들이란 망상에 시달린 정 신 병 자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만용이 대단하군
가톨릭신학생이었는데 결국 중요한건 신론과 실천신학을 잘 분리해야되는것 같음 학교에선 주구장창 신론, 그리스도론, 성령론같이 만 배우고 서품받으면 그순간부터 실천신학의 시기인데 아우구스티노도 삼위일체도 증명 못하겠다고 하셨는데 존재증명에만 목숨걸다 결국 중요한 선의 실천과 한계, 방향성은 놓치는 종교의 현실이 안타까웠음 제1의 실재 얘기하니까 생각나서 말함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자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너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도 교회 다녔었는데 요즘 종교들이 무조건적인 믿음을 중심으로 말끼워 맞추기 놀이하는거 같아서 때려쳤다
아 그리고 진짜 궁금한건데 신학 1도 모르는 사람이 성경 읽으면서 다른 책 읽는 것처럼 속 뜻을 지맘대로 해석해도 되는거임? 아니면 신학을 배웠고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해석한걸 고대로 따라서 믿어야되는거야?
220.119 / 중세 가톨릭이 성경의 해석은 성직자들에 의해서만 행해져야한다고 제일 강력하게 주장했고, 거기에 반대하고 일어났던게 프로테스탄트(현재 개신교)운동임. 지금도 가톨릭은 교회(가톨릭이 자신들의 구조적, 역사적 개념을 자칭할때 쓰는 공식적 표현)가 인정한 정도의 공신력있는 학자들의 의견을 제외하면 일반 신자들의 개인적인 성경 해석을
인정하지 않음. 그래서 가톨릭 성직자(신부, 또는 사제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주교, 교황 등 그 이상의 인물들)들은 사제가 되기까지도 한국 기준 10년 가량 현대 군대보다 더 제한된 공간에서(대학교 4년 + 대학원 3년 + 군대와 모라토리움 외 a)의 긴 교육과정동안 교회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되고 개신교 목사는 교파에 따라 다르지만 자유로운 통학 과정 안에서
교파에 맞는 교리만 배우면 될 수 있는 차이가 생기는게 이런 영향이 있음. 신자들이라고 다 신학을 아는건 아니지만, 신자들에서 뽑히는 성직자들에서도 이런데 신학지식이 없는 사람에 대해선 더 그렇겠지. 일부 역사학자나 인문학자들이 자신의 연구주제 안에서 성경을 해석해보기도 하는데, 그런 학자들은 뿌리부터 그리스도교 신학이 물들어있는 서양의 세계관에서 자라서
신학지식이 없는걸 우리가 신학지식이 없는 상황과 동급으로 생각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무슨 한 질문 답변하는데만 댓글 4개를 다네 ㅋㅋ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봐도 됨 ㅇㅇ
걍 쳐맞으면 고쳐짐 싸가지없게 자꾸 질문을쳐하노
이뵤쇼. 과학이 신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해도 성경을 부정할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물리학이 미지의 세계를 대할 때는 이에 관한 물리적 증거에 기반한 체계적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증명하려는 일련의 물리적 노력이 존재하지. 그런데 기독교에 전능한 신의 섭리와 목사들의 간증 외에 어떤 가설이 있고, 어떤 물리적 증거가 있소?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좋은 것만 받아들이면 되지 뭐
예수쟁이새끼는 무적권 비추
합리성과 논리만 추구하면 더 나은 인간이 될것같나?
감성팔이보단 낫겠지
근데 지구 밑에 뭐가 있다는건 지구평평론 얘기 아닌가? 지구는 걍 우주공간에 떠있는거지 받치고 할게 뭐가 있음? 예시부터 저지능 티가 팍팍 나는데 누가 누굴 가르칠려고ㅋㅋㅋㅋㅋㅋ
내가 봤을때 이사람은 그냥 바보거나 억지 부리거나 둘중 하나임ㄹㅇ본인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를듯 뭘 말하고싶어하는지도 만화에서 드러나질 않는데
잘만 드러나는데 이새끼 교회 가보긴 했노
교회가야만 그걸 알 수 있냐 사막잡신믿는놈아?
과학자들도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종교가 생겨난게 아니라 종교로 말미암아 농경사회가 시작되었다는걸 발굴로 입증시킴 종교의 도덕성이나 카톨릭 신부들이 애새끼들을 성폭행,추행했다거나 이딴건 중요치않음, 어차피 무슬림이나 기독교나 힌두교나 그런건 다 있음, 중요한건 종교가 사람들을 응집시키고 정말로 위대하다고 자신 스스로를 믿게 만든다는 거임 그게 바로 종교의 힘임, 끊임없는 노르만 야만족들의 침입에도 문명을 온건히 보존한것도, 신대륙 개척도 서양인들이 정말로 위대해질수 있었던것도 모두 종교의 힘이라고, 인류가 종교를 벗어나서 끊임없이 탈구조주의니 포스트 모더니즘이니 지랄 좆빠는 소리하면서 이뤄낸걸 봐라 그게 바로 현대 매스미디어다, 인류는 나약하기에 신없이 위대해질수없다 그게 실재하든 거짓말이든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만신! 만신! 만신!
사실 이런 만화가 필요함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그냥 양비론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전이론의 영역에 기대는거랑 최대한 근거를 찾은다음에 모르는걸 전이론의 영역에 두는 거랑 어떻게 똑같음?
근거가 찾아지는 것은 이론의 영역임. 근거가 찾아지는 이론의 영역은 근거가 확실한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맞음. 그러니까 빅뱅이나 진화 같은 경우는 이론의 영역이니 창조과학보다 훨씬 근거가 있고 설득력 있는 이론임. 그러나 그 이전으로 간다면 사실 다중우주론이니 시뮬레이션우주론이니 하는 것은 신이 창조한거랑 설득력이 별반 다를 바 없음
우와 내 댓글도 반박해줘용
만화에 해명이 있는데 이해를 못하네
이런 애들이 있어서 전쟁 일어남
과학은 모르는 영역 끈이론이니 뭐 그런거 세워놓고나서 그거 증명할려고 좆빠지게 노력하는데 에미뒤진 소설 하나 써놓고 펑펑 놀면서 헌금받기바쁜 종교 나부랭이하고 어떻게 같냐ㅋㅋㅋㅋ똑같이 증명되지않은 영역이 있긴해도 거기에 대한 태도 자체가 완전 다른데ㅋㅋㅋ
태도가 완전 다르다 한들 결국 무지성으로 믿어야 되는건 똑같다 ㅉㅉ 과학이 뭐 태도 좋은쪽한테 손 들어주냐? ㅋㅋㅋ 결국 빙백이전과 진화이전 맨 시초의 단계를 누가 만들었냐는 근원적인 물음은 진화론이나 창조론이나 똑같은 이론일뿐이다
타인의 신념이 윤리,사회적으로 물의를 안일으키면 존중해 주면 된다?
그럼 내가 나 자신을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누군가가 내 생각을 존중해 줄지는 몰라도 그것은 망상을 존중해주는 것으로 취급되겠지
그러나 신을 믿는건 망상을 존중해주는걸로 취급되지 않지. 종교를 존중해주는걸로 취급되겠지. 검은비둘기단이나 유신론이나 똑같은 망상인데 존중해주는것 까진 똑같을지 몰라도 그에대한 세부적인 취급이 다르잖아. 하나는 망상, 하나는 종교. 이게 띠꺼워
진짜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일수도 있지;; 만약 그것이 병리적 현상으로 나타난다면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고.. 근데 종교를 믿는사람들에게 대체적으로 병리적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으니까..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라고 해서 뭐 사람들 썰고 다니지 않으면 충분히 존중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내 생각에 그건 그냥 대중성 문제인듯 - dc App
'원래 남한테 피해안주는 신념은 전부 존중받을 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데 종교적 신념은 단순 존중을 넘어 특별취급을 받고 있잖아. 그 특별취급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정말 여러 신념들이 같은수준의 존중을 받을 수 있다면 검은비둘기단 후계자 헛소리와 유신론은 비슷한 취급을 받아야 함. 님은 포용적인 마인드로 둘다 존중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정식 종교인이 하는 말과 검은비둘기단 드립은 다르게 수용되지. 이게 곧 비합리적인 특별취급 아닌가? 그리고 이건 병리적 현상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을 제물로 받치기 직전까지 갔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그만둔 짓은 왜 병리적 현상으로 취급하지를 않지? 사이비종교 믿는 누군가가 같은짓을 했다면 정신병원에 보낼텐데 취급이 전혀 다르
다르잖아
나 개인은 동일하다고 생각하는데, 특별취급을 받는거는 뭐... 그 신념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음. 아브라함이 한 행동은 물론 지금 현실에서 사이비 아니라도 메이저 교단 목사가 해도 신문에 나고 정신병원 보낼걸? 그 이야기는 특수한 교훈을 위해 있는거지, 그런 행동을 반복하라고 있는 이야기는 아님..
음. 납득했음ㅎ - dc App
그건 종교가 상징하는 부분이 단순한 신앙이 아니기 때문임 종교에 대한 분쟁은 그 이면에 얽히고 섥힌 역사적 분쟁과 민족주의와 그 주체들에 대한 피해와 연결되어 있어 종교에 대한 공격은 그 역사에 대한 공격으로 바로 이어짐
예를 들어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문제가 마치 종교적 이유 때문인것 처럼 단편화 되지만 그 이면에는 과거에 있었던 수많은 분쟁과 죽음, 피가 엮어 있고 만일 두 국가가 완전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거나 종교가 없었다 하더라도 분쟁은 발생했을거임
또한 대부분의 종교들은 역사적으로 박해받았던 역사가 있어서 방어 본능이 강해질 수 밖에 없음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에서 카톨릭 무슬림 정교회가 나뉘어 서로 대량학살을 자행한 것도 오스만 시절의 종교 박해 -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오스만 시절 슬라브 민족에 대한 박해로 이어지는거고
사실 따지고 보면 민족도 종교나 다름없음 "한국인"이나 "일본인" 둘다 생긴건 똑같이 생겼으면서 둘이 같다는 주장은 양쪽 모두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고 유고슬라비아에서도 분열된 국가 끼리 서로 다른 존재라고 주장하면서 분리를 시킴
그러니까 종교에 대한 사회적 특별 우대는 역사적 갈등이나 피해에 따라서 발생한거고 만약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가 한국에서 아나키스트 활동의 상징이 되었는데 반공을 목적으로 "검은비둘기단의 후계자"들이 대규모로 탄압 받는다면 그 반동으로 존중을 요구 할 거고 요구 받게 될거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도 종교들이 날카롭게 방어적으로 된 것도 사실 조선시대 숭유억불/카톨릭 박해 같은 곳에서 시작해 일제시대/공산주의 국가무신론을 거치면서 박해받은 것에 대한 반발로 늘어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뿐만 아니라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는 모두 박해에서 시작한 종교라서 종교들이 전부 그런 면이 크고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제1의 실제라도 논리적인 모순이 존재하면 반박가능함 제1의 실제는 논리의 영역이 아니라는건 너무간듯 맘약 누군가 제1의 실제가 각이 4개인 삼각형이라 한다면? 정말 논리의 영역이 아니라고 할수 있음? - dc App
그건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에서의 논리고 상식이지. 전에는 무리수도, 허수도, 양자역학도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우리의 모든 상식이 파괴되고 존재한다는 것을 나타냈듯이, 이 세계의 논리라는 것은 그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을 수 있음.
논점은 그게 아니지 엄밀하게 '우리세계의 지식으로 구현된 각이 4개인 삼각형'을 의미하는거고 우리세계를 창조해냈다면 그래서 신이 우리세계로 왔다는것 자체가 이미 우리세계의 지식으로 구현되었다는 의미이기도하고 - dc App
물론 우리세계에 도달할수 없는 존재라면 인정 하지만 여기서도 우리세계의 논리 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임 - dc App
그러니까 그냥 각자가 생각하는 바의 무한 반복 탁상공론임. 너는 각이 4개인 삼각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나는 뭐 어디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고, 근데 그거는 뭐 누가 맞다고 할 수 없는 것. 그냥 각자의 길을 걸어가면 되는 것이다.
토론 끝내는건 좋은데 반박안할테니까 그냥 마지막으로 네가 이 주장에 반박한다면 뭐라고 할지 이야기해줄수 있음? - dc App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궁금한게 전이론영역을 그냥 아직모른다 라는 상태로 남겨두는게 아니라 근거가 없는 가정이라도 세우려고 하는거임? 이론적으로 증명이 안된다는건 알겠는데 그게 왜 직관이나 개인의 믿음으로 처리해버려도 된다는 결론나는지를 잘 모르겠음 - dc App
꼭 설정할 필요는 없는데, 대부분은 자기도 모르게 그냥 임의로 설정하고 삼. 아직 모른다는 상태로 남겨둘수도 있음.(불가지론에 가까운 입장) 알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인 것과 함께, 저 세계관을 설정하는 것이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여러 토대를 마련해주기 때문임. 예시를 들었듯이 인권이라는 것은 종교적 합의 없이는 성립되기 어려운데, 우리는 인권이 필요하니 임의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해야 할까..? 기독교적 토대로는 우리가 신의 형상이기 때문에 인간의 특별함이 보장되고, 유물론적 토대로 본다면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아직 모른다는 상태로 남겨두면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모르고, 찾고 있다 그런 식으로..?
이건 세계관이 부여하는 '이야기'와 '의미'와 좀 더 연관성이 있는데 아마 8화 쪽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될 듯..? 몰?루
이건 좀 다른 궁금증인데 만약 전이론영역의 개인의 주장이 이론영역의 이론이랑 모순이 생겨도 이거는 전이론 영역이니까 맞다틀리다 말할 수 없는거임? 아님 이런건 전이론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으로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거임? 개인사상 존중은 별개로 생각했을때 - dc App
아마 그런 경우는 범주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이론의 영역이 관련되는 순간 그것은 전이론의 영역이 아니게 됨. 근데 전이론의 영역 안에서는 또 나름대로의 논쟁이 가능한데, 뭐랄까 내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면, 창세기의 문자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과학과 진화론은 모순이 되잖아? 이건 둘다 이론의 영역임. 그리고 그 안에서는 진화론이 더 근거가 우세한데, 창조과학이 틀렸으니 신학에서의 창조론도 틀렸다고 말할수는 없음. 두 개는 사실 엮여있지 않고, 창조과학은 이론, 창조론은 전이론
두 개는 영역이 다르고 서로를 보증해주지도 않음. 만약 창조과학이 창조론의 근거로 작동한다면 그 창조론은 전이론에서 이론의 영역으로 끌려 내려와 버린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두 개가 엮여 있다고 많이들 생각하는 것 같음.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 (1) 신천지의 이만희가 태초부터 존재한 신이라고 믿음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2)신은 죽지 않는다. (3) 이만희는 죽었으니 신이 아니다. 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사실 (2), (3)의 내용은 (1)과 관계 없는데, 연결되어 있다고 흔히들 생각하는 것 같음. 이만희가 병들고 죽었어도 여전히 태초에 존재했던 신일 가능성은 딱히 변하지 않는달까?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물리학과 개신교인인데 ㄹㅇ 평소에 하던 생각들이네. 근디 야훼를 믿는거랑 별개로 한국 대중교파인 장로교쪽은 좀 거부감이 느껴지는 일이 많음. 영국 감리교 오래 다녔어서 그런가 진짜 개쓸대없는 부분에서 융통성 존나 없는것같음. 이 보수성 관련해서도 이해시켜줄 수 있음?
ㅋㅋㅋㅋ미국 개신교쪽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음. 나도 이해는 잘 안 가고 그려려니 함
유교국가의 전승아니냐?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 사교모임.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재밌땅
질문: 전도사라니까 신학 교육 받았을것 같은데 신학적 관점에서는 악의 문제를 어떻게 설명함?
이건 ㄹㅇ 궁금하네
ㄹㅇ 기대중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카톨릭 사탄숭배자들이다.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재밌게 잘 보고 있음. '어느 지점에 이르면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할 근거를 더이상 내놓을 수 없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에서 '이론의 이전에 직관적으로 전제된 것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다' 라고 했는데 해당 지점에서 우리가 증명할 방법을 현재 시점에서 찾아내지 못한거지 증명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증명한건 아니지 않음? '이건 그냥 그렇다' 라고 하는 것과 '이게 왜 이런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렇더라' 를 전제된 것이라고 똑같이 놓는 건 차이가 있어보이는데 내가 만화를 잘못 이해한건가?
아니 정확하게 짚은거같은데 반증 가능성이 과학의 원칙인데 그런 점에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개신교도 그냥 악세사리지. 정치인, 재벌,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현대판 귀족 사교모임. 중졸이하 저학력 걸뱅이 천민들은 불교 믿는다.
입증 불가능하며 직관에 의존해야한다는 부분에서 차이가 없음. 그러니까 과학에 의거한 세계관이든 종교든 어느시점에서부터 입증 불가능하기에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강요할수없다는거임. 무지성으로 둘다 똑같다고 내려치는게 아니라
재미있네요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나도 동일한 의미에서 과학은 신학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함. 종교계에서 과학을 종교와 동일비교선상에 올려놓으려는 시도자체가 매우 무례한 시도라 느껴짐
이러나 저러나 기독교는 진화론 선에서 정리되는 개소리임 ㅋㅋ
잘봤읍니다 선생님.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이논리가 신증명이론중 하나였던거같은데 더 이상 증명 못하는거를 신으로 하자는 식으로 근데 아거 개박살난거아님?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내 옆의 친구가 사람이란 생물체란걸 증명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정상임 비슷한 철학적 난제가 있음
결론 이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자이고 사탄을 숭배하는 카톨릭이고 속부터 썩은 더러운 훼방꾼이고 지옥이 예비된 저주받은 자이다.
글 내용과는 관련 없는 얘기인데 나 자신이 힘들때 의지할 대상으로 종교를 선택하는걸 어떻게 생각함? - dc App
종교를 나라는 존재가 의지하는 대상이 되기보단 내가 종교를 실천하는 것이 더 건강한 신앙이라고 생각함. 물론 종교의 실천은 신에게의 의지겠지만 동전의 어느 면을 쳐다보고 있을지는 정할 수 있겠지
걍 쉽게 생각해라 득이 되면 좋은건데 사이비는 너에게 해를 많이 주니까 안젛은거다
내용 자체가 모순임 기존 과학토대로 빅뱅이란 이론을세워 기술의 발전으로 조금씩 증명하며 수정되어가는 과학이랑, 전이론 영역이니 증명못함 그러니 증명 전까지 맞을수도 틀릴수도있음 이라는 개어거지 논리랑 급이다름
ㅋㅋㅋㅋ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