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사건은 국립국어원이 좀 과도하게 까이는 감이 있음. 글로 쓰는 표기만 '자장면'으로 하고 실제 발음만 [짜장면]으로 해도 충분한데.
'게임, 버스, 서비스'라고 글로 쓰고, 읽을 때는 [께임, 뻐쓰, 써비쓰]라고 읽는 것과 마찬가지야.
국립국어원 입장에선 그냥 쓸 때만 '자장면'으로 쓰라는 거였는데 문법 나치들이 과도하게 발음까지 [자장면]으로 하라고 난리 쳐서...
ㅁㄴㅇㄹㅁㄴㅇㄹ
하는놈 따로 욕먹는놈 따로
ㄴ ㅇㅇ 그런 셈임
짜장면 사건은 국립국어원이 좀 과도하게 까이는 감이 있음. 글로 쓰는 표기만 '자장면'으로 하고 실제 발음만 [짜장면]으로 해도 충분한데.
'게임, 버스, 서비스'라고 글로 쓰고, 읽을 때는 [께임, 뻐쓰, 써비쓰]라고 읽는 것과 마찬가지야.
국립국어원 입장에선 그냥 쓸 때만 '자장면'으로 쓰라는 거였는데 문법 나치들이 과도하게 발음까지 [자장면]으로 하라고 난리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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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놈 따로 욕먹는놈 따로
ㄴ ㅇㅇ 그런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