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이 까여할 이유는 두개밖에 없는듯. Rock을 록이라 부르고 San Jose를 새너제이라 부름. 록은 뭐냐 영국 애들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데. 국립국어원은 버터스럽게 발음할땐 존나 거기다 마가린까지 얹고 라스베이거스 밸런타인 같이 쓰면서 어떨땐 또 현지인들이 쓰지도 않는 걸 가져온다. 기준이 없어 ㅅㅂ.
새너제이는 최악의 표기임. ㅇㅇ
근거 있잖아, 관습적으로 굳은 경우는 그대로 인정해준다.
관습적으로 굳은 경우? 새너제이쓰는 인간 봤냐?
'rock' 영식 발음 [rɔk] 맞는데...?
자기들 기준에서 쓰면 그게 관습임. 로보트는 관습이 인정이 안되었지만, 웹은 관습이 인정되었음.
내가 알기로 유성파열음 기준에 따르면 web은 웨브라고 써야 됨.
San Hose는 [sæn hoʊˈzeɪ]이므로 (영어식 기준으로) '샌호제이'가 맞음. '새너제이'는 빼박캔트 잘못 정한 거. 아무 근거도 없이 [h]를 묵음으로 돌린 한편, 'o' 발음을 [oʊ]가 아니라 [ə]로 착각한 듯.
병신같은 국립국어원이 샌 하고 잠깐 쉬는 걸 모르고 기자새끼들이 쓴다니깐 우르르 귀찮아 하면서 저렇게 정했댄다. ㅅㅂ 국립국어원도 좆목질하나봐.
ㄴ 'web' 표준 표기 '웨브' 맞음. 솔직히 익숙해지면 관용에 따른다는 기준이 미묘한 건 사실.
당연히 샌호제이임.
ㅇㅇ// 그러니깐 좆목하는 기자들만 그렇게 썼지 대중들은 그렇게 쓰지 않는다니깐. 그래서 개같은거.
제일 골때린게 뭐냐면, 저게 원래 스페인식 조어라서, 대부분은 새너제이건 샌호제이건 안 쓰고, 산 호세로 씀.
그러니 위백이건 나무건 다 산호세로 쓰지. 새너제이로 쓰느니 소리나는데로 읽읍시다! 하면서.
소리나는 대로가 아니라, 스페인식으로 읽으면 산 호세가 맞음. 히스패닉 애들이 많다보니 산호세라는 발음도 꽤나 굳었고.
그러니깐. 근데 산호세라고 하면 스페인식 이름이라고 생각하는거 보다도 그냥 소리나는대로 읽는 사람도 있으니 하는 소리다.
헬조센 사람들도 지나친 버터발음 안 좋아하잖아. 리오너도 디캐프리오
영어발음대로 읽으면 산 조세로 읽어야지. 영어발음에서 J가 ㅎ발음이 왜나.
산 조세가 영어 발음대로 읽는거냐. 그냥 쓰여진대로 읽는거지.
소리나는 대로 읽는다면서요?
오래된 농담이잖슴. '푸졸스가 푸홀스면 랜디 존슨은 랜디 혼슨이냐'고.
오래된 농담이라니. 난 그런 농담 처음 들어본다. 춘추가 어떻게 되시는지.
저 드립이 디시야갤에서 나온건데, 디시에서 처음듣는다는 소리가 나오는군.
ㅇㅇㅇ 난 너처럼 야갤러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