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기름 안 넣었다가 길바닥에서 멈추면

가게전화해서 기름 갖다달라 하면 동료짱깨가

한손엔 철가방들도 바구니에 휘발유 말통싣고 왔지ㅋㅋ


그릇찾으러 나와서 어젯밤 꼬셔서 데려다놓은

냄비 한번 쑤셔주고 들어가고 상가 미용사 시다년 꼬시고


안 바쁠때 경쟁업체 지나가다 들러서 노가리좀 까다 나오고

이런재미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