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기름 안 넣었다가 길바닥에서 멈추면 가게전화해서 기름 갖다달라 하면 동료짱깨가 한손엔 철가방들도 바구니에 휘발유 말통싣고 왔지ㅋㅋ 그릇찾으러 나와서 어젯밤 꼬셔서 데려다놓은 냄비 한번 쑤셔주고 들어가고 상가 미용사 시다년 꼬시고 안 바쁠때 경쟁업체 지나가다 들러서 노가리좀 까다 나오고 이런재미가 있었는데
진짜 낭만 이란게 있었지 지금처럼 문앞에 두고 문자 이딴게 어딨어 클락션 울리면 알아서 대문열고 반겨줬지ㅋㅋㅋㅋㅋㅋ
막 흙수저동네 탕수육 배달가면 애새끼들 와!!!탕수육이다!!! 이럴때 왠지 뿌듯했다...
떨지에다 약도 그려놓고 가다가 헤매면 부동산 기어들어가서 지도좀볼게요~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
떨 ㅋㅋㅋ 존나 오랜만에 듣놐ㅋㅋㅋㅋㅋ
그릇 찾으러 나가서 옆블럭 짱깨집 들러서 커피 빨고오고 너네 몇개 나갔냐 대중이 어제 떡치고 제껴서 조뺑이 깠다 수고해라 잡담 ㅈㄴ하고 하 그립다 근데 두번다신 하기싫음 걍 지금 하면 가성비 너무 떨어지는 게임이야
지금 짱깨하라면 안하지시발ㅋㅋㅋㅋ 그나마 요즘은 일회용 많이 쓴다네
사무실 상가 밥은 국물 김치 숟가락 이건 관뚜껑 닫기 직전에도 생각날듯ㅋㅋㅋㅋㅋㅋ
이삿집이나 현장은 물 요지 스티커 필수
와씨발 맞어 물 요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