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쯤 웨이터하다 한두달 비었을때 대리운전 해봤는데
시비거는 새끼들 존나 많음.

초면에 학생 왜 대리를 해 공부를 해야지~
반말로 이지랄하는 놈들도 허다해서
그때마다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
초면에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했는데 어이구~그래서 몇살이나 먹으셨는데?
되빠꾸 치는 놈들도 종종 있었음.

술먹은 남녀 20대 6명 탄 차 대리하다가
한새끼씩 다 다른곳 내려달라길래 경유비 추가된다하니까
우리 아저씨 돈에 환장하셨네 너무 욕심내시네
ㅇㅈㄹ하면서 비꼬길래 갓길에 세우고 그냥 간적도 있음.

생긴거 험악하고 덩치 크거나
아예 자존심 죽이고 손님비위 맞출자신 없으면 택시같은거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