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임마


야로나 시대때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모은돈 2천 + 퇴직금으로 2년 착실히 딸배해서


여기까지옴 지금 산 수성구 소재의 땅 + 내 월세집 보증금 2억 넘는다


내년에 부모님이 전세 준 아파트 전세 끝나니깐


처분하시고 내가 산땅 옆에 땅 사서 증여해주기로함 ㅎ


이미 땅주인이랑 다 사전 협의끝남


증여 받으면 그땅 합치고 테두리 30센치 뛰워서


건물 지을 생각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