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3주간

극한의 공격성을 보임.


배달갤 분열시까지 별 문제 없다가

그 이후 무슨일이 생긴건지 욕설을 즐기고


남에겐 분탕을 친다고 뭐라하지만

이젠 자기 스스로가 가장 큰 분탕의 원인인줄 모름.

오히려 민트킹이나 명운이가 제정신으로 보일 지경.


더군다나 묘한 호승심도 생긴건지


자기 여자친구랑 어딜 다녀왔다

곧 한국을 뜬다

성형을 한다 등등


실현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 묻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떠벌리고 다님


저러고선 밤만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별 같지도 않은 애플워치로 2시인걸 찍어올리며

갬성에 젖은 오그라드는 시마이글 적음.



저거 양극성 장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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