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골목에서  전달지가는데
존나나대면서 가던딸배새키가 40~50대 되보이는  땅딸보아주매미 팔꿈치쪽 툭치고 지나갓음
딸배새끼 후다닥가서 사과해도 시원찮을판에  뒤돌아서 죄송합니다 시전
아줌마 왈:어머~!아저씨!!  아이고 아파라
아저씨!!이리와봐요!!
얼마나 뜯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