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버지 돌아가신뒤에 어머니가 홀로 너무 적적해하시고 없는 병도 앓으실거같아서 간단한 중화요리 몇개 습득해서 고향내려가서 터미널근처에서 어머니랑 동네장사 해볼까했는데,집안사정상 좀더미뤄야겠다.

(집안사정)
3형제중 막내인데 , 큰형 작은형 두놈다 결혼하고 두놈다 애가 2명이거든,어머니가 작은형 맞벌이라 애볼사람없어서 애들 봐주시기도 할겸 부천에 올라오신다네...(작은형 집이부천)
난 큰형 작은형 죄다 좃같다고 생각하는데,어떻게 지 부모한테 애를 봐달라고 하지?집에 집안일하고 , 애봐줄 아줌마 부르는 돈 드릴테니 어머니한테 와서 애봐달란소리가 목구녕 밖으로 나온다는게 이해가안간다.그걸 또 손주들 보고싶으셔서 몇개월 시골집 비워놓고 올라오시겠다는 엄마도 이해안감.

지기미 결혼하면 다 똑갘이 불효하는 새끼되는듯.큰형 작은형 둘다 뒈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