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기의 고수가 되고싶은데 아직 어디동이 어디에있는지 완벽하게 몰라서 계산이 느림.. 그래서 꼭 하나씩 뺏김..
컨디션 좋은날은 콜이 부족하고 그러네

그냥 오래 살았던곳에서 할걸 그랬나 아님 내가 빡대갈통인가

6일차인데 보통 시급2만원 정도는 언제 정착함?

가게에서 전화오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해도 아직 1.5만원밖에 못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