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때부터 시작해서 군대가기전까지 해봄




고2 여름때..아침에 학교가려고 버스에 탐. 맨 뒷자리 창가쪽에 앉음.

이후 버스가 정류장을 하나하나 거칠때마다 버스 안에는 사람이 늘어났고 버스는 이내 만차가 됨.




나는 꾸벅꾸벅 졸고 있었는데 내 옆자리에 여자가 앉았는지 기분좋은 샴푸향이랑 화장품 향기가 풍겨와서 무심코 눈을 뜨고 옆을 봄..

옆을 봤는데..내 옆에 전자디자인고 교복 입은 여학생이 앉아 있더라..

얼굴을 힐끔 보고 '와 존예..' 하며 침을 삼킨 뒤 시선을 다시 돌리려는데..그 여학생의 허벅지가 눈에 확 띄었음..




와..ㄹㅇ 쥬지 폭발할것 같더라..치마 길이도 엄청 짧아서 허벅지가 그냥 훤히 드러난 정도였음..

더군다나 내 허벅지와 그 여학생 허벅지와의 간격은 불과 2~3cm 정도로 엄청 가까웠고..

그렇게 버스 창문에 머가리 기대고 조는척 하면서 그 여학생 허벅지 힐끔힐끔 봤는데..진짜 나쁜생각이 엄청많이 들었음..




그렇게 몰래몰래 옆자리 여학생 허벅지 힐끔거리다가 순간 이성이 끊이 풀려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다음 주머니 구석탱이 안쪽과 맞닿아있는 쥬지 귀두부분을 존나 문지름




ㄹㅇ 개쌀것같더라...근데 싸버리고 시간지나면 밤꽃냄새 풍기니까 

버스에서 내리는 시간 조절해서 내리기 한 10초전에 가방으로 가리고 바지에 손넣어서 쥬지 주물럭거림 그리고 쌈

싸자마자 바로 내렸고 교실 드가기전에 학교 뒷편으로 태연하게 가서 ㅈ물묻은 팬티 벗어서 굴러다니는 봉다리에 싼다음 버려버림




당시에는 버스에 cctv 보급이 원활치 않았던 시절이었음. 끽해봤자 버스기사가 있는 앞쪽 정도만??

그래서 위의 버스딸 경험해본 이후로 그때의 쾌락을 못잊어서 수십번정도 더 했음.

신분노출을 염려해서 교복 상의는 미리 벗고 했고 학교 안가는 놀토같은 날에도 일부러 버스타고 버스딸을 즐겼음

버스 환승이 3번까지 되니 나름대로 노선을 짜서 왕복 세시간 정도의 코스로 이동했음. 물론 헛탕친 경우도 종종 있었음




보통은 저렇게 몰래몰래 했는데 언제한번은 내가 미쳤는지 쥬지를 꺼내버렸음

물론 꺼내서 옆자리 여자한테 보여준건 아니고 가방같은걸로 여자 시야 차단한 뒤 꺼내놓고 살살 흔들었음

내딴에는 여자가 눈치 못챘을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노포쥬지라 쥬지 비린내때문에 눈치챈 여자들도 많았을듯




버스딸 말고도 번화가 골목길 같은데서 꼴리게 입은 여자들 뒤 쫓아다니면서 딸친적도 있었음

그러다가 고3때 놀토에 버스딸 조지려고 낮에 버스타러 나감.

세번 환승할동안 입질이 없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치려고 했는데 짧은 반팔에 핫팬츠 차림의 여자가 타더라

나이는 대략 내 또래 혹은 나보다 한두살 어려보였음. 대략 16~18세 정도??




근데 버스는 그 여자애가 타기전에 이미 만차였고 나는 맨뒷자리 창가쪽에 앉아있는지라 그 여자애랑 나랑 거리가 좀 멀었음

아..그림의 떡이구나..하고 포기하려는데 여자가 몇 정거장 안가서 하차벨을 누르더라?

근데...순간 나도 뭐에 홀렸는지 그 여자애를 따라서 내림. 




그 여자애가 내린곳은 인적이 꽤 드문 곳이었음. 

주변 상황을 파악한뒤 스토킹딸을 조지기로 맘먹고 그 여자애 뒤를 쫓았음.

이윽고 그 여자애가 주택 밀집단지로 이어진 골목쪽으로 들어갔고 나도 따라 들어갔음.

들어가고 나서 주변을 둘러봤는데 양사이드에 주차된 차량만 몇대 있을 뿐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스토킹딸 치기에 최적의 상황임을 파악한 뒤 대놓고 쥬지를 꺼내 흔들면서 그 여자 뒤를 쫓았음.

근데 내가 조루끼가 있어서 한 30초 흔드니까 쌀것같더라고ㅋ 근데 뭔가 이대로 싸기엔 존나 아쉬운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쥬지를 다시 넣고 주머니에 넣은 손으로 쥬지를 조물딱거리며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이 동네는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고 더군다나 아는 애들이 있는 동네도 아니라서 과감한 시도를 결정함.




나 : 저기요

여자 : (뒤돌아보며) 네?


나 : (옷 위로 쥬지를 살짝 조물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여기서 ㅇㅇ동 가려면 어디로가야돼요?

여자 : (딱히 개의치 않는 표정으로..) 아..제가 이동네를 잘 몰라서요..친구네집 가는 길이라..


나 : 아 네 제가 ㅇㅇ동에 있는 비뇨기과를 가야되거든요..(웅얼웅얼..)

여자 : 네?


나 : (쥬지를 꺼낸 뒤 여자 허벅지를 대놓고 응시한 채 쥬지를 흔들며..) 아 그게..제꺼 쥬지가 이상해서 비뇨기과 가야돼서...

여자 : (한 몇초간 굳어있다가 빠른걸음으로 사라짐.)




그렇게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한 5초정도 폭딸 치니까 쌌음.

싸고난 뒤 10여초간의 쾌락을 즐긴 후 현타가 오니까..ㄹㅇ 정신이 번쩍 들더라ㅋㅋ 

그래서 바로 그 동네 벗어난다음에 집까지 택시타고 감ㅋㅋ

택시비가 8천얼마정도 나와서 현타가 좀 왔지만 그래도 8천얼마로 값진 경험을 한것같아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여자 앞에서 대놓고 쥬지를 꺼내보인적은 저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서 

혹시 신고당하면 어떻게 하나..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며칠 지나도 잠잠하길래 그대로 잊어버림.




지금은 진짜 촌구석이 아닌이상 거리마다 방범이 잘 돼있고 버스에도 전체적으로 cctv가 탑재돼있고

무엇보다 여성들이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강해져서 버스든 인적이 드문 길거리든 야외딸 조지면 바로 인실좆 먹는데

내가 야외딸을 시작한 00년도 후반~10년도 초반에는 비교적 느슨해서 가능했었을듯




물론 그당시에도 여자가 신고를 하거나 하면 충분히 좆될수도 있을법 했는데

거의 50번 이상의 야외딸을 했음에도 한번도 신고 안당한거 보면 걍 내가 운이 좋아서 였을듯

물론 지금은 야외딸같은거 안함. 애초에 딸도 일주일에 두어번정도밖에 안 치는 정도라ㅋ

님들은 야외딸 경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