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도 시원한 곳에 앉아서 업무보고 받고 


경리가 커피타주는거 먹고


끝나고 승용차 타고 논현동 자택으로 들어가면


거기 가족들이 반겨주며


그렇게 살고싶은데


개족같네 시발 자살한ㄷ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