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라 뚫어서 뿌다당거리고
HID에 안개등 튜닝해서 눈뽕유발하고
상시비상등 켜고 다니는 정신병걸린
딸배들에 대한 증오와

딸배인 내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이 뒤섞여 괴롭다


딸배는 사고나도 정의구현이라고 조롱당하고
어딜가나 하대받는 현실이
이해되면서도 좆같다.

딸배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