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문닫으면 막말로 청소나 잡일하면서 푼돈밖에 못벌텐데


아줌마들은 이게 생존의 마지노선이라


내가 진짜 절실히 느낀게


약간 장사안되는곳 아무생각없이 가서 먹고


아주머니랑 얘기좀하다가


내가 여기 식당인지몰랐다 겉에 유리창이 가려지고 아무것도없어서 눈에잘안띈다 했더니


몇주뒤에 바로 한번에 바뀌더라 창문에 그림넣고 메뉴판에 가격넣고


우리는 배달콜안뜨고 단가에 스트레스받을때


식당아주머니들은 임대료랑 월세는 내야되는데 손님안오고 진짜 피가 말리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