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 여사장님이 오늘 헬멧쓰고가서
인사하니까 평소에 너무 동안이시고 훈남이셔서

못알아봣네요~하는데
립서비스겠지?
세상이 더위를 먹은건지..
내가 더위를 먹는건지..
빵꾸난거 떼우고 카페에서 쉬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