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보고 그때그때 배민 쿠팡 갈아타면 되고 프모 있을땐 쿠팡이든 배민이든 하나만 조지는게 왔다갔다 갈아타는거 보다 더 좋음
배민 과도한 걸리면 일반으로 바꿔서 타고 쿠팡 정지 뜨면 배민타면 되고 어려울게 뭐 있냐?
콜 잡는거 무한 단타보다 장타가 섞여야 돈이 되는데 장타 탈때는 복귀콜 가능한지 생각해보고 장타 잡으면 돼
그리고 솔직히 플랫폼으로 점저 피크만 타도 보통 20은 걍 찍는데 20이 안되는 애들은 콜 잡는 방법이 잘못된거다
점심 피크 타고 2시간정도 쉰다음 저녁 피크 이후에는 얼마나 더 탈건지 그건 각자 목표 금액에 따라 다르다고 보고 나 같은 경우에는 보통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타서 20중후반 찍고 마무리하는데
프모있고 할증 붙는 날은 자정까지 타게도 함
그럼 못가져가도 최소 40~50은 가져가니까
근데 일대하는애들은 그냥 꾸준히 한군데서 할수있는 직업을 바라기 때문에 일대에서 걍 하는거일듯
솔직히 그런식으로 철새마냥 타는거 안정감은 없자나
뭐가 철새야? 플랫폼이 사라져?
쿠팡처럼 단가 씹창날수도있지
추가적으로 쿠팡의 경유 장마철때는 리워드가 오히려 독이라서 장마시즌전에는 배민만 탄다 쿠팡 단가 2500원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리워드 때문에 사실상 쿠팡 단가는 5천원이야 일대는 일대만의 장점도 있겠지만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은 적게 일하고 많이 가져가는 것임 그게 가능한 이유는 리워드와 프로모션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여기서 할증은 논외다 할증은 당연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