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일방통행길에서 오피러스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졸 늦게 가더라고 콜 빼야하는데 짜증나서 '아 씨발새끼야!!!'라고 소리질렀는데 하필이면 조수석에 타 있던애가 창문 열고 있어서 들림 ㅠㅠ

차 세우고 두명이 내리더니 방금 뭐라고 했냐고 묻더라 그래서 헬멧 블루투스 가르키면서 '네? 저 통화중인데여?'라고 말해서 위기 넘김 시발 안맞아서 다행인 오늘 하루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