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시간때 배달갔는대 집 도배하고 수리하는 사람들있잖아 3명이서


집수리 하고있던대 2명은 50대 아재 한명은 20~30대로 보였는대 땀 질질 흘리면서 카드주더라


그거보면서 내가 배달일하길 잘했구나 이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