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빌라도 아니고
모텔이였는데
한두번 가는 모텔도 아니고 존나 많이 가는 모텔이였음
근데 오배송 했다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오배송이 아닌게
난 항상 습관처럼 도착지 오면 주소랑 간판 존나 보고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도로명 주소랑 고객주소랑 확인도 무조건 함
그리고 여기 들어갈때 프론트에 몇호 간다고 말도 하고 가야댐
근데 내가 오배송 했다...?
엄청 낮은 확률로 내가 층수의 다른 호수에 놨을수도 있지
그래서 내가 고센한테 그럼 손님한테 복도 잠깐만 봐보라고 하고
다른 호수에 놨으면 고객이 음식 먹겠다고 해도 내가 변상하겠다고 자신있게 우겼음
근데 고센에서는 자기네가 고객한테 그런걸 부탁할수없대
그래서 아 그럼 그냥 내가 그 호수 기억하니까 다시 가서 대면 전달 하겠다 하니까
고센이 다시 전화주겠다고 함
그리고 연락없음
이새끼들 백퍼 쿠팡 헛점 알고있는 쿠거지 새끼들이였음
대면전달하는거 아니면 난 무조건 사진찍어놓음 저런개같은경우나올까봐 ㅋㅋ -ㅈㅉ))ㅎ2
모텔 cctv다 있어서 경찰불러서 고소할수있는데 고객 간도 크네 ㅋㅋㅋ
100콜에 한명정도 진상있음... 증거 사진이랑 다 준비 안해놓으면 복도에 한번 찾아보라고 해도 내가 왜 그래야하냐 소리만 하지 절대로 안찾음... 이미 먹튀가 준비된 상태니까... 심지어 벨에 노크에 별짓다했는데도 한시간동안 연락없다가 못 받았다고 하는 애들 있음... 특히 벨 누르지 말고 그냥 놓고 가세요 -> 이런 집들 위험함 입구부터 증거짤 확보 필수
배민은 사진찍는데 쿠팡은 기능없음 개인적으로 찍어야함
쿠팡이 거지들 제일많이쓰는것같더라
왜냐면 쿠팡이 뜯기 젤 좋음 호구거든 ㅋㅋㅋㅋ
안딸아 왜 너 여기있니 - dc App
그냥 사진은 무조건 찍어야함 나도 한두번 당한뒤로 귀찮아도 맨날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