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쉼

복귀

11시 출근

첫콜


도착지 23층인데 엘베 점검중

간신히 검사하는사람 만나서

빌고빌어 23층 데려다줌

마무리


두번째콜


차간 치고있는데

어떤 여자 노인 할머니가

인도에서 도로로 나오더니

혼자 넘어짐

그옆에있떤 아줌마

에이 사람이 오는데 비켜야지

덤탱이 씌일까봐 진짜 억울해서

눈물살짞남

그리고 사회에 안좋은 영ㅇ향 끼친거같아

죽고싶어졌음 갑자기

경찰한테 연락올가봐 죽고싶고그냥


세번째 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엿는대

그냥 오토바이 혼자 넘어짐

오른쪽 핸들 뿌러짐 스로틀이 안돌아감

용달 불러서 스피x샵 감

0.45감 


이게 첫콜 두번째콜 세번째콜

11시 40분까지 일어난일임

이날 그냥 죽고싶엇음

무엇보다 그냥 내가 살아잇는거자체가

세상에 악영향을 끼치나 싶엇음

신기햇음 머피의 법칙 ?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