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에 약한 남자들이 있잔아


좀 모자르거나


제어안되는애들


근데 생산직이나 뭘로 돈은 버는애들


그런애들 이상한 성욕이나


정신아픈거 이용해서


지한테 복종하게 하고 우월감느끼고 쾌락 느끼고


돈뜯고


남자 성욕 들끓는거 이용해서 욕하고 때리고 명령하게 명령복종하는거에 즐기고


이런씨발 개씨발 개씨발 개씨발창년 개씨발좆같은 개씹좆같은 씨발년들이


하는소리가 뭔지아냐?


고등학생때부터 그런 남자 병신들 갖고 놀았대


이런시발년들이 20대 30대되서 정상인인척


씨발 대학다니고 조별과제 참석하고 이러는거 보고 진짜 분노가 멈추지를 않더라


정상적으로 보이는 년


이씨발년들 중에 어떤 씨발년들이 있을지 알수가 없다


존나 표정연기잘하고 개같은년 속에는 진짜 뱀 마귀 사탄 악마가 들어차 있다


이 씨발년들 뭐? 남자의 불평등? 남녀평등?


지들은 남자 성욕이 약점인거 여자가 강자인거 이용해서 남자랑 기싸움하고 남자가 져주는거에 즐기고


헤어짐을 무기로 개씨발갑질하고


좀 모자른 중고딩떄 반마다 좀 병신같은애 있잔아 집은 어느정도 살고


그런애들 이용해서 공주 여왕 대접 받고 노예로 다루면서 


여자인거 이용해서 철저하게 갑의 쾌락 쓰레기짓을 즐겨놓고


남여평등 이지랄하더라


난 이거 알고부터 여자 안돕는다


진짜 존나 열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