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에서 동천역 넘어가는 존나허름한 빌라단지인데 오기5분전 전화해달라함 심지어 지하임 주변에 뭐 빌라들도 따로많이 없고 존나게 으슥한곳
근데 존나 가로등도 없고 이거 미리 전화하면 대기타고 있떤 조선족들이 내 신선한 장기노리는거 아닌가 개쫄려하면서
군시절배운 사주경계 존나하면서 문똑똑 두드리는데 선해보이시는 할아버님 한분이 잘먹을게요 하시고 웃어주셨지만
믿지않고 호다닥 오도방구타고 그지역 이탈함
수지 에서 동천역 넘어가는 존나허름한 빌라단지인데 오기5분전 전화해달라함 심지어 지하임 주변에 뭐 빌라들도 따로많이 없고 존나게 으슥한곳
근데 존나 가로등도 없고 이거 미리 전화하면 대기타고 있떤 조선족들이 내 신선한 장기노리는거 아닌가 개쫄려하면서
군시절배운 사주경계 존나하면서 문똑똑 두드리는데 선해보이시는 할아버님 한분이 잘먹을게요 하시고 웃어주셨지만
믿지않고 호다닥 오도방구타고 그지역 이탈함
전화는 왜 요구했을까
거까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도착하기전에 계속전화했는데 계속 통화중이라고 나와서 더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