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개딸배 날때부터 성매매충이였던 본인 정병감튀는 노래방이랑 토킹바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랜 신념이다


노래방이랑 토킹바는 배달로 치면 도자킥이고 고향으로 치면 홍어다 


유상보험은 내기 싫고 자유출근은 하고싶고 돈은 좀 벌고싶고 그러면서 딸배라는 남의 쓴 시선은 받기 싫고

운동삼아 하는척 취미인척 시간 짬내서 하는척 

남의 음식이 좆되든 말든 자전거로 딸딸딸딸 자동차로 털털털털 도보로 뚜벅뚜벅

손님 업주 모두를 씹창내고 다니는 도자킥


노래방이랑 토킹바는 다른가?


실제 삽입은 당하기 싫고 창녀라는 쓴 시선은 받기 싫고 성관계도 하기 싫고 가짜신음 내기도 싫고

그러면서 돈은 좀 벌고싶고 

잠깐 알바로 하는척 사실상 민간인인척 여대생인척 빚없는척 부모있는척

남의 좆대가리가 달아오르든 말든 술만 따라주고 대충 만지고 튀고 웃고 사라지는 노래방 토킹바


왜 창녀가 옷을 안벗는가?

왜 창녀가 삽입이 안되는가?

왜 그러면서 민간인을 꼬셔봐 나꼬셔봐 할수있어 가짜희망을 주는가?



노래방이랑 토킹바는 팔아주면 안된다

가는새끼가 씨발럼들이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