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원
주소가 이상함  
아파트인데 9801호
이런경우에 901호 아니면 801호일가능성이 100프로인데
정확한건 통화로 해결하면되니 일단출발
가면서 전화하니  801호래
근데 도착해서보니 내가 801호를 까먹음
쪽팔림을 무릎쓰고 공동현관앞에서 다시전화
갑자기 짜증내기시작.
왜자꾸 전화하냐고 연병을 떨어서
그냥 정확하게할려고  다시확인차 전화한거다.그랬더니
전화기에대고 딸배새끼 지능떨어지는건 국룰인가?이지랄
뚜껑오픈
올라가서 벨누르니 안나옴
문 발로차고 하이바로 문내려침
마누라가나옴
남편새끼 나오라고 하니깐 잠들었데.그러면서 죄송하데....ㅋㅋㅋㅋ시발새끼
여자불쌍해보여서 한끈남은  이성찾고 남편분이 전쟁나먼 아내분 방패로 사용하시겠네요 이러고 전달하고 옴
배민에서 전화옴
그냥 나 탈퇴하겠다고함.추후발생하는 법적인책임 지겠다고하고 전화끊음
나 18에 짱개딸배로 입문해서 여기까지옴
29인데 군대2년빼고 9년딸배했는데
오늘부로 접는다.
다들 안전운행하고.그동안 딸갤에 존재감도 없었는데 재밌었다.다들 즐겁게 살아라.혹시라도 생각나면 개드립까러올게

앞으로 등산이나 다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