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기사 = 회사에서 보험료,기름값,톨비 다내주고 월급받음.
단점 : 남들이 안가는 좆같은노선만 골라서 배정받음.
자영업 기준
완제 : 회사에서 톨비/기름값 좀 좋은곳은 여기에다가 대기비 + 식대 까지 나옴.
대신 고정노선으로 회사 출퇴근하듯이 매일 출퇴근 해야하고,
내가 하루 쉬면, 내 대타를 내가 일용직 구해서 돌리는걸 용차라고 하는데
차별로 다르지만 대충 30~33정도..
내가 돈못버는것도 짜증나는데 -30만원 지출까지 생기니, 이악물고 안쉼
무제 : 회사에서 톨비/기름값 안주고, 대신 월급에 다 포함시켜줌.
본인이 완제랑 무제를 잘 섞어서 왕복타거나, 아싸리 2개다 무제로 잡아서 경비를 아끼는 방법이 있음.
이것도 완제랑 마찬가지로 쉬면 용차 써야됨.
콜바리 : 니들 콜뛰듯이 맨날 콜창 들여다보면서 일해야함.
장점은 출퇴근 자유고~ 쉬어도 패널티 없고 용차쓸 의무도 없음.
난 딸배할때 출퇴근률 너무 좆같고, 내가 봐도 난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일부러 완제로 잡음. 패널티가 있어야 출근할 새끼라서
어떻게하는거나? 대형면허따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