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배달앱같은거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었나했더니.


 그냥 외국꺼 먼저도입해서 터닦은거.  그냥 먼저 깃발꼽고 선점하고 그뒤 독점하면 돈버는구나.


물론 쉬운건 아니라지만..   예전 카페베네? 커피왕 그분 도..


결국 그거였는데 그분은 책을 보니  기존에 이룬걸 버리고 또다시 시작. 도전 그래야 된다는 논리를 펴길레.


흠 위험한데.


대단한 사람이네 했더니 역시나.. 자살..   


피자왕ㅇ이라 불리는 분도 역시 ..  외국거대체인보다 먼저  투자받고 체인 따라 펴서 성공.. 하지만 그뒤 운영미숙.별다른 비전이없으니.


그냥 도산.


과거 체인왕들 특징이 ..  대부분 재벌 회사에서   외국 체인도입관련 부서 출신.. 외국체인을 수차례 견학해보고


도입실패.. 그럼 퇴사해서 투자받아서 .. 아직 국내 안들어온 체인 그대로 따라하면서  성공. 그후 독립.실패.


트럭운수니 .카카오택시든 뭐든  .. 전부 프로그램 가지고 별별 명목으로 무조건적으로 기사들에게 돈빼가고.. 피해는 기사들이 죄다 짊어지고..


이런 독과점 형태 회사들은 좀 규제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노조??  얘들 몇명 죄다 회사들이 포섭하면 끝이고.. 이상한데 이용당하고 ... 배달앱 회사뜻대로 광고 해주는거같고..


지들도 그게 좋으니 아가리 묵념하고.꿀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