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폐지하고 중국에게 꼬리치고
친환경 에너지 계발한다면서 자연환경은 죄다 부셔서 바다에다 공구리쳐서 풍력발전.
멀쩡한 숲 파해쳐서 태양광. 국가 보조금은 죄다 중국기업에 퍼주고
중국가서 혼밥혼술. K방역해서 아. 그건 뭐.넘어가고
국격을 바닥치게 해놓고 반성도 모르고 뻔뻔한시키. 그러고 또 기어나오려 나를 다시 소환한다?
전기료 인상요인은 그득한데.. 못하게 막아놓고 그냥 난몰랑?
솔직히 내가 더 나은거같다. 내가 올라갈 길이 없을뿐이지.날 국회로 보내줘
그냥 국가빛내서 보조금 쏘고.. 외국에 꼬리치고 이거 못할사람이 누가있는지? 모든게 운이고하늘의 뜻인가?
저런 얼치기도 대통령해쳐먹고.. 그러고 또 기어나오고 싶으니 서점??
서울 시장이란시키는 또 뭐 전기바이크로 대체? 니맘대로? 그냥 별다른 발전 대책은 없고 그냥 서울에 공원 만들고 건물 이쁘게 지어서 이쁜서울 만드는 뷰티서울이 오세훈이의 유일한 계획인데. 얘가 또 서울시장??
서울 이쁘게 인테리어 한후엔 대통령까지 하려들겠지? 인테리어 업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