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웃소싱 드가기전에 그 작업중 주변 노동부 담당자 한테 전화해서


내가 아웃소싱 통해서 여기 갈껀데 여기 문제되거나


입금 때먹은적 있나요?


물어보면 잠시만요 하고 조회해줌


그럼 없다고 하면 일단 1차로 합격



2차로 소싱에 직접 전화를 해봄


좀 큰곳인지 전화걸어봐서 전화를 받는 새끼가 있는지


그리고 근로계약서 못쓰면 무조건 담당자랑 대화할때 녹음해놔라


글고 채용공고 무조건 캡쳐나 동영상녹화 해놓고 usb에 저장해놓고


거기 업무랑 다른거 시키면 무조건 관리자 찾아가서 따져라


예를들어 공고에는 5키로 미만의 물건만 든다 이랬는데


막상 갔는데 10키로 짜리 나오면


난 공고보고 온건데 왜 공고랑 다르냐?


공고책임자 누구냐? 


물어보면 존나 어이없어하면서 비아냥대면서 조롱존나하면 실실 쪼갬


물론 다 녹음해놓고


지입으로 원래 이런곳인데요? 이런발언 나올때까지 녹음하고


나 사기피해자라고 하고 일공고대로 바꿔주던가 내가 여기오기까지 시간 노력 앞으로계획까지 다 배상하라하면댐


그럼 100% 안주거나 비아냥거림 이런새끼가 처음이거든


그럼 5키로미만 보고 왔는데 10키로 안들면 일 못하겠네요?


이러면 ㅇㅇ 못한대 그럼 빨리 퇴근하라거나 집가라함


그럼 집가서 노동위원회 신청해서 난 분명히 5키로 미만으로 보고 갔는데 10키로 든다 이렇게해서 심판위 열고


현장 대표 소환되야 하는데 보통 변호사나 이사가 보통옴


그럼 보통 어떻게든 보상은 받음


그리고 그런 허위광고 근절되고 그 업체 알바공고업체에서 얼마간 퇴출이거나 경고조치 존나 쌔게먹고


근로계약서 안쓴거랑 장구류랑 휴게시간 공지랑 다 걸고 넘어지면 걍 싹싹 빈다


그리고 돈같은건




그리고 나는 무조건 공장이나 알바 단기갈때


구글 지역정보 켜놓고 내가 다녔던 행적 무조건 남겨놓고


관리자한테 무조건 중간에 전화해서 일이 이렇게 힘드냐고 물어본다


그럼 관리자가 도망갈까봐 좀만 참고 하라고 하거든


이거 녹음용 증거용임


그렇게 하면 돈안때임ㅋ


난 절대로 제대로 된 사람한테는 이런 방법 안쓰고


딱봐도 좆같은새끼가 이런새끼들한테만 씀


5키로랑 10키로 넘는거 20키로도 많던데


무게가 2~4배차이잔아?


그럼 진짜 처음하는 새끼면 진짜 5키로라고 올수도 있었잔아?


즉 사기를 친거지


그래서 난 죄책감이 1도 없다


내가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원한것도 아니고


내가 10분일했으면 10분치 입금이랑 교통비 정도만 받으면 됨


난 미리 신고하고 노동부 출석할때 말한다 난 진짜 돈이 목적이아니라


10분치 일한 입금이랑 교통비 5천원정도 받으면 되고 돈 목적아니니까


앞으로 이런 허위공고로 사람 다치거나 할수도 있고


이거 제대로 처리 안해주면 근로감독관님 당신도 책임 피할수없다고


내가 오히려 갑처럼 엄포넣으면


일처리 일사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