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시의원 사무실 찾아가셈


시의원 사무실은 시청바로옆에 의관이라고 딸려있고 방도 크고 좋음


국회의원 사무실 가서 읍소하셈


그리고


노동부 가서 지청장 만나러 왔다가 엄포놓고 가만히 있으면


그럼 최소 과장옴(5급) 그럼 다 말하면댐


그럼 그 즉시 지밑에 근로감독관 데려와서 3자대면하고 바로 3명이서 같이 진정서쓰고


일사천리로 해결댐


그리고 국가인권위랑 권익위 찾아가셈


그럼 끝남


그럼 근무지도 옮겨주고 욕설하는 팀장은 이렇게 참교육 하는게 맞잔아?


그럼 그 팀장이랑 2차가해 예상되서 알아서 분리조치도 알아서 해주고


원청에도 연락가서 다른곳으로 일도 바꿔주고 숙소도 옮겨주고


원청대리가 지차로 이사까지 같이 했다 ㅇㅇ


바뀐 숙소를 모르니까 지랑 내랑 같이 가서 같이 내짐 지차에 싣고 같이 숙소까지 델려주고


앞으로 문제있으면 지한테 먼저 연락달라고 명함주고


법카인지 지카드인지 몰라도 밥같이 먹고 헤어짐